*제4과 신약의 선지자들(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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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10-18 10:02 조회138회 댓글0건본문
제4과 신약의 선지자들
기억절:“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고전12:4~6)
시작하며
교과서론의 내용이다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셨는데
두 메시지가 서로 이어지며 조화를 이루는 까닭은
거룩한 영감의 근원 즉 ‘엔진’이라 할 수 있는
성령께서 한결같으시기 때문이다.
성령님은 예언의 은사로 참선지자들에게 능력을 입히신다.
또 히브리서에서 밝히듯 그분은 선지자들이 전하는 메시지에서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내세우신다”(히1:1-3)
(일) 선지자 예수
빌립보 가이사랴는 팔레스틴의 최북단에 위치한 지방으로
갈릴리 호수에서 북쪽으로 약40k 떨어진 지점에
헐몬산 기슭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이며
요단강의 부근으로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는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제자들을 깊이
훈련 시키실 필요가 있으셨기 때문이였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셨다 제자들은 더러는 세례요한 또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고 보고했다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을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
세리와 죄인의 친구 또는 바알세불의 힘을 입은 자라고 했다
예수님은 다시 제자들에게 그렇다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고 물으셨는데
이 질문은 모든 사람에게 묻는 질문이고
이 질문의 답이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 한다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고 답을 하자
예수님은 복이 있다고 칭찬은 하시면서도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하셨다
왜냐면 믿음의 고백은
사람의 지식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월) 사도와 선지자
사도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후계자로서
예수님께서 예수님을 증언하라고 보낸자로
교회를 세우며 신자들을 가르치고 이끄는 일을 하며
교회의 성장과 발전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역할을 하는데 그 예로 사도 바울을 들수 있다
사도 바울은 다양한 교회들 사이에서 교회를 단결하게 하고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교회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목숨을 바쳤다 (고후1:10-11)
사도는 교회 구성원들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지원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파하게 하며 교회가 지속해서
성장하도록 돕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는 사역을 한다
선지자는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계시나 영감을 받아 사람들에게 전하고
예언을 통해 미래의 사건이나 하나님의 계획을 알리는 사역이다
성경에서 선지자는 하나님의 사자로서
말씀을 전하는 인도자로 묘사되었는데
예로는 구약 성경에서는 엘리야 엘리사 예레미야등
많은 선지자의 이야기가 전해 지고 있다
구약의 선지자는 그들의 시대에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백성을 경계하며 교정하고 회개와 복귀를 촉구했다
선지자의 주요 사역과 기능은
하나님께 말씀을 받아 사람들에게 전파하며
그 말씀이 허망하지 않고 이루어질 것임을 예언한다
선지자들은 미래의 사건을 예언하거나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기 위해 징조를 보여주여
백성이 자신의 죄를 깨달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한다
화) 신약 선지자들의 역할
신약 선지자는 구약 선지자와 다른 점이 있을까?
구약의 선지자들은 주로 하나님의 법을 어긴
이스라엘을 준엄하게 책망하고
앞으로 오실 메시아(예수님)를 예고하는 일에 집중했다면
신약의 선지자들은 방향이 약간 달랐다
이미 오신 예수님을 기반으로 교회 공동체를
위로하고 권면하며 덕을 세우는 일이 핵심 사역이었다
바울은 고전14:3에서 선지자의 정의을 말했다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
결국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사단의 사상을 버리고
하늘사상으로 변화된 사람으로
하나님이 것이 되어
사랑하며 사는 사람이여야 하는 것이다
(수) 여선지자들과 젊은 목회 동역자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엡2:20)
교회의 기초는 사도와 선지자임을 알 수 있는데
신약에서의 직분은 사도 선지자 복음전파자
목사와 교사로 나누었다
이것은 맡은 직임이라 볼수 있고
직임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것이 되지 못한 자가
교회의 중요한 직임을 가졌을 때
일어나는 부작용은 너무나 크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직임은
세상적인 라인이 아니라
사단의 것에서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이
선택 되어야 부작용없이 성장을 한다
그런자들이 협력하여 선을 이룰 때
세상에서 보지 못한 기이한 일이 일어나는
성장하는 교회 부흥하는 교회가 된다
(목) 신약의 거짓 선지자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24:24)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6:12)
우리의 싸움의 대상은 눈에 보이는 현상이나 상황이 아니다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 아닌
세상의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 즉 사단의 졸개 들이고
결국은 사단의 사상과 싸우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현상이나 사람과 싸울 때가 많다
그러나 분명히 알 것은 이 모든 현상과
사람의 배후에는 언제나 악한 영들이 있다
악한 영이 우리의 적 임을 직시할 때
싸움은 쉽고 간명해 진다
적이 분명하게 규정되었다면
악의 처벌자 예수님을 앞세우면 된다
예수님은 악한 영보다
더 강하신 악의 소멸자시기에
우리안에 예수님이 오시면
거짓선지자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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