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과-어둔 밤의 별처럼 빛나나-(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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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1-25 16:13 조회113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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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과 어둔 밤의 별처럼 빛나라
(1월 31일 (안) / 일몰: 오후 5시 54분)
<기억절(記憶節)> :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빌립보서 2:14~15).
<개요(槪要) 및 요약>- 1
1. 하나님의 백성은 어두운 세상에서 빛으로 부름을 받았다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이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별처럼 빛나야 할 존재임을 말한다. 이 빛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오는 빛이다.
2. 빛의 근원(根源)은 예수님이며, 친밀한 관계를 통해 비춰진다
예수님은 참 빛이시며, 그분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서만 우리는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될 수 있다. 성령께서 말씀을 통해 우리의 성품을 변화시키실 때, 하나님의 품성(稟性)이 삶 속에서 드러난다.
3. 빛은 말이 아니라 삶과 성품(性稟)으로 나타난다..
원망과 시비 없이 순종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나타난다. 빛은 지식이나 행위 자랑이 아니라 겸손, 순종, 희생의 삶을 통해 비춰진다.
4. 구원(救援)은 은혜(恩惠)로 주어지지만, 순종(順從)으로 이루어진다..
우리는 행위로 구원(救援)을 얻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救援)의 역사를 두렵고 떨림으로 순종하며 살아갈 책임이 있다. 이것이 “구원(救援)을 이루라”는 말씀의 의미이다.
5. 마지막 시대는 가장 어두울 때이지만, 그때 하나님의 빛이 더욱 분명해진다..
성경은 재림 직전의 시대를 극심한 영적 어둠의 시대로 묘사한다. 그러나 바로 그때,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통해 더 밝은 빛을 비추신다.
6. 사도(使徒)들의 삶은 빛의 본보기이다..
“바울”, “디모데”, “에바브로디도”는 자신을 희생하며 복음을 위해 살았다.
그들의 연단(鍊鍛)된 성품과 헌신은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삶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7. 참된 빛의 특징은 사랑이다..
그리스도께 가장 가까운 사람은 사랑의 성품을 닮은 사람이다.
오래 참고, 자랑하지 않으며, 자기 유익(有益)을 구(求)하지 않는 사랑이 곧 하늘의 빛이다.
<핵심 정리>
예수님과의 친밀(親密)한 관계 속에서 순종과 사랑의 삶을 살 때, 우리는 어두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빛으로 나타난다.
<요약(要約)> - 2
1. 믿음과 행위(行爲)의 관계(關係)
①.구원(救援)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恩惠)로 믿음으로 받는다 (엡 2:8).
②.그러나 참된 믿음은 반드시 행위(行爲)로 나타난다 (약 2:17).
③.행위(行爲)는 구원(救援)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救援)이 참되다는 증거이다.
④.“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救援)을 이루라”(빌 2:12)는 말은 → 이미 받은 구원(救援)을 책임감 있게 살아내라는 뜻이다.
⑤.우리가 순종할 수 있는 힘조차도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役事)하신 결과이다 (빌 2:13).
2. 세상의 빛으로 부르심
①.하나님은 빛의 근원(根源)이시며,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시다.
②.교회와 성도(聖徒)는 예수님의 빛을 세상에 비추는 존재로 부름을 받았다.
③.빛은 말이 아니라 삶과 선(善)한 행실을 통해 드러난다. (마 5:16).
④.성도(聖徒)는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연합할 때 더 밝은 빛이 된다. (빌 2:14~15).
⑤.선교(宣敎)는 선택이 아니라, 빛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삶 자체이다.
3. 성숙(成熟)한 그리스도인의 자질(資質) (디모데 & 에바브로디도)
<참된 사역자(使役者)의 특징(特徵)> :
①.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음
②.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돌봄
③.검증(檢證)된 인품(人品)과 섬김의 태도
④.자기희생(自己犧牲)과 헌신(獻身)을 두려워하지 않음
⑤.하나님은 시련(試鍊)과 어려움을 통해 이런 자질(資質)을 우리 안에 빚어 가신다.
⑥.고난(苦難)은 실패(失敗)가 아니라, 더 큰 사명(使命)을 위한 훈련 과정이다.
4. 삶의 적용 핵심
①.믿음은 반드시 선행(善行)으로 이어진다.
②.선행(善行)은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가능하다.
③.성도(聖徒)의 선(善)한 삶은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하나님의 도구(道具)가 된다.
④.우리는 말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복음(福音)을 보여 주는 빛으로 살아가야 한다.
한 문장 핵심 정리
그리스도인은 은혜(恩惠)로 구원(救援)받았으며, 그 믿음은 선(善)한 삶으로 드러나고, 공동체(共同體) 안에서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살아가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01월 25일) (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이룬다.>
<(핵심 요약(核心要約))>
1. 구원(救援)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이루시는 일이다
성경은 인간이 죄로 인해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없음을 분명히 말한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믿음조차도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이다. 그러므로 어떤 인간도 자신의 행위를 자랑할 수 없다.
2.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참여(參與)와 순종(順從)을 요구하신다.
바울이 “너희 구원(救援)을 이루라”고 말한 것은 인간이 구원(救援)을 만들어낸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고 계신 구원(救援)의 역사(役事)에 순종으로 응답하라는 의미이다.
3. 하나님이 역사(役事)하시고, 인간은 그 역사(役事)를 따라 행(行)한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뜻을 세우시고 행할 능력을 주신다. 그러나 결심하고 선택하며 유혹을 거절하는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 이것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협력이다.
4. ‘두렵고 떨림’은 심판의 공포(恐怖)가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臨在)에 대한 경외(敬畏)이다
이는 실패(失敗)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이 실제로 우리 안에서 일하고 계심을 아는 거룩한 책임감을 의미한다.
5. 연약(軟弱)함과 실패(失敗) 속에서도 우리는 기도(祈禱)하며 나아가야 한다.
죄와 낙심(落心) 때문에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다고 느낄 때가 오히려 가장 기도해야 할 때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무력(無力)함 속에서도 역사(役事)하시며, 성령은 끝까지 우리를 붙드신다.
6. 성령(聖靈)은 우리의 노력을 대신(代身)에 하지 않고 가능(可能)하게 하신다.
성령은 우리의 의지(依支)를 제거(除去)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신다. 그러므로 순종은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응답이다.
구원(救援)은 하나님이 이루시지만, 우리는 그분의 역사에 순종과 믿음으로 참여함으로 구원(救援)을 ‘이룬다.’.
<요약(要約)>
①.구원(救援)은 은혜(恩惠)다 → 인간의 공로(功勞)는 없다.
②.하나님이 먼저 일하신다 → 성령이 능력을 주신다.
③.인간은 선택하고 순종(順從)한다 → 이것이 ‘구원(救援)을 이루는 삶’이다
(01월 26일) (월) <어두운 세상의 빛>
<(핵심 요약(核心要約))>
1. 하나님의 자녀는 어두운 세상 속에서 구별(區別)된 존재로 부름을 받았다
바울은 성도(聖徒)들이 단순히 믿는 사람이 아니라,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빛으로 나타나야 할 존재라고 말한다. 신앙(信仰)은 숨기는 것이 아니라 드러나는 삶이다.
2. 빛은 연합(聯合)과 순종(順從)의 삶 속에서 드러난다.
원망(怨望)과 시비(是非)는 교회를 어둡게 하지만, 그리스도께 순종(順從)하며 하나 됨을 이룰 때 교회는 세상 속에서 밝은 증거가 된다. 연합(聯合)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에서 나온다.
3. 어둠이 짙을수록 참된 빛은 더 분명(分明)해진다.
도덕적(道德的) 어두움이 깊어질수록,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의 삶은 더욱 선명(宣明)하게 드러난다. 그러나 세상의 가치와 압력(壓力)이라는 ‘인공(人工)의 빛’은 우리의 빛을 흐리게 할 수 있다.
4. 빛의 자녀는 성품(性稟)에서 드러난다.
‘흠(欠)이 없고 순전(純全)한 삶’은 완벽함이 아니라, 섞이지 않은 순수함과 정직한 성품(性稟)을 의미한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받아들이는가가 우리의 빛을 결정(決定)한다.
5. 빛의 능력(能力)은 생명의 말씀을 굳게 잡을 때 유지(維持)된다..
세상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릴 때, 우리는 끝까지 빛으로 남을 수 있다. 이것이 ‘헛되이 달음질하지 않는’ 삶이다.
6. 빛은 예수님의 품성(稟性)을 반사(反射)할 때 완성(完成)된다..
우리는 스스로 빛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의 품성을 반사함으로 빛이 된다. 사람들이 우리를 통해 빛을 보는 이유는 우리가 맺는 열매 때문이다.
<한 문장 핵심 정리(核心定理)>
하나님의 자녀는 어두운 세상 속에서 말씀과 순종으로 구별(區別)되어, 예수님의 품성을 비추는 빛으로 살아가도록 부름을 받았다.
<요약(要約)>
①.세상은 어둡다 → 그래서 빛이 필요(必要)하다.
②.빛은 말이 아니라 삶이다
③.말씀을 붙들고 예수님의 품성을 닮을 때 빛이 된다..
(01월 27일) (화) <산 제사(祭祀)>
<(핵심 요약(核心要約))>
1. 그리스도인의 삶은 ‘죽은 제물(祭物)’이 아니라 ‘살아 있는 헌신(獻身)’이다
바울은 자신의 죽음까지도 하나님께 드려질 수 있는 제물(祭物)로 여겼다. 그러나 그가 강조(强調)한 것은 단순한 죽음이 아니라, 매일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태도(態度)이다.
2. 바울의 ‘관제’ 고백은 복음을 위한 전적인 헌신을 뜻한다..
바울은 자신의 생명이 믿는 자들의 신앙 위에 부어지는 전제와 같다고 보았다. 이것은 복음을 위해 자기 생명을 아낌없이 내어드리는 기쁨의 희생이다.
3. 산 제사(祭祀)는 믿음으로 선택한 삶의 방식(方式)이다..
산 제사(祭祀)는 한순간의 결단(決斷)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禮拜)이다.
4. 초대교회와 선구자들은 산 제사의 실제적 본보기였다
그들은 편안함을 선택하지 않고, 시간(時間)·재물(財物)·안전(安全)을 내어놓으며 복음을 전했다.
그들의 헌신(獻身)은 특별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전적으로 드린 삶이었기 때문이다.
5. 진정(眞正)한 희생(犧牲)은 이기적 욕망(利己的欲望)을 내려놓는 데서 시작된다.
산 제사(祭祀)는 자기부인(自己否認)과 절제(節制)를 포함한다.
이는 행복을 포기(抛棄)하는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기쁨을 얻는 길이다.
6. 마지막 시대의 준비는 산 제사(祭祀)의 삶으로 나타난다..
하나님께 완전히 헌신(獻身)한 사람만이 재림(再臨)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다.
산 제사(祭祀)는 재림을 기다리는 신자(信者)의 삶의 준비 상태(準備狀態)이다.
<핵심 정리(核心定理)>
산 제사(祭祀)란, 그리스도를 위해 살든지 죽든지 자신의 전존재(全存在)를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리는 삶이다.
<요약정리(要約整理)>
①.산 제사(祭祀) = 하루의 삶 전체를 드리는 예배(禮拜)
②.희생(犧牲) = 손해(損害)가 아니라 복음(福音)의 기쁨
③.헌신(獻身) = 재림(再臨)을 준비하는 삶의 모습
(01월 28일) (수) <연단(鍊鍛)된 성품(性稟)>
<(핵심 요약(核心要約))>
1. 하나님은 일꾼을 선택하실 때 재능(才能)보다 성품(性稟)을 보신다..
바울이 디모데를 높이 평가(評價)한 이유는 말솜씨나 지식(知識)이 아니라, 함께 사역(使役)하며 검증(檢證)된 그의 삶의 태도(態度)와 신앙(信仰)의 진실성(眞實性) 때문이었다.
2. 연단(鍊鍛)된 성품은 시련(試鍊) 속에서 증명(證明)된다.
‘연단(鍊鍛)되었다’라는 말은 고난(苦難)과 시험(試驗)을 통과하며 진실(眞實)함이 드러났다는 뜻이다. 디모데는 실제 사역 현장(實際使役現場)에서 충성(忠誠), 인내(忍耐), 겸손(謙遜)이 증명(證明)된 사람이었다.
3. 같은 마음을 품는 것은 같은 가치(價値)와 목적을 가진다는 의미이다
디모데는 바울과 같은 마음으로 복음을 사랑했고, 사람을 진심으로 돌보았다.
그의 관심(關心)은 자기 유익(有益)이 아니라 교회의 유익(有益)에 있었다.
4. 연단(鍊鍛)된 성품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모데의 성품은 경건(敬虔)한 가정 교육(家庭敎育), 말씀 중심의 삶, 그리고 바울과의 동행 속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되었다.
5. 말씀을 삶에 적용(適用)할 때 성품은 깊이 새겨진다..
성경의 가르침이 일상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실천될 때, 그것은 일시적 감정이 아니라 지속적(持續的)인 성품이 된다.
6. 연단(鍊鍛)된 성품은 세상 속에서 빛으로 드러난다.
온유(溫柔)함, 충성(忠誠), 신중(愼重)함, 사랑은 어두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들어내는 힘이다.
이런 성품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신뢰하실 수 있는 증거이다.
<핵심 정리(核心定理)>
연단(鍊鍛)된 성품(性稟)이란, 말씀과 시련(試鍊) 속에서 검증되어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은 삶의 모습이다.
<요약정리(要約整理)>
①.성품(性稟)은 시험을 통해 드러난다..
②.말씀은 성품(性稟)을 만든다..
③.연단(鍊鍛)된 성품은 하나님이 사용하신다..
(01월 29일) (목) <이런 자(者)들을 존귀(尊貴)하게 여기라>
<(핵심 요약(核心要約)>
1. 하나님 나라에서 존귀(尊貴)함의 기준은 다르다.
바울은 에바브로디도를 존귀(尊貴)하게 여기라고 권면(勸勉)하지만, 그 이유는 그의 부(富), 직분(職分), 사회적 지위(社會的地位) 때문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는 삶의 태도가 존귀(尊貴)함의 기준이다.
2. 에바브로디도는 희생(犧牲)으로 복음(福音)을 섬긴 사람이다.
그는 교회의 사자(使者)로서 바울을 섬기기 위해 먼 길을 왔고, 감옥(監獄)에 있는 사도(使徒)의 필요를 충성스럽게 돌보았다. 이 사역(使役)으로 그는 목숨을 잃을 뻔할 정도의 위험을 감수했다.
3. 참된 동역자(同役者)는 함께 수고하고 함께 싸우는 사람이다
바울이 그를 ‘형제(兄弟)’, ‘동역자(同役者)’, ‘함께 군사(軍士)된 자(者)’라 부른 것은, 복음 사역이 편안한 일이 아니라 헌신과 희생(犧牲)이 따르는 싸움임을 보여준다.
4. 그리스도인은 희생(犧牲)하는 자(者)를 높여야 한다..
바울은 교회가 에바브로디도를 기쁨으로 맞이하고 존중하라고 요청한다. 이는 교회가 희생을 가치 있게 여기는 공동체가 되어야 함을 가르친다.
5. 존귀(尊貴)함은 예수님의 삶을 닮을 때 주어진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다.
에바브로디도의 삶은 이 예수님의 정신(精神)을 실제로 살아낸 본보기였다.
6. 교회는 세상과 다른 가치관(價値觀)을 보여 주어야 한다..
세상은 성공한 사람을 높이지만, 교회는 충성되고 희생하는 사람을 존귀하게 여긴다.
이것이 복음(福音)이 드러나는 방식(方式)이다.
<핵심 정리(核心定理)>
하나님께서 존귀(尊貴)하게 여기시는 사람은 지위(地位)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따라 희생(犧牲)하며 섬기는 사람이다.
<요약정리(要約整理)>
①.세상은 성공(成功)을 존귀(尊貴)히 여긴다.
②.하나님은 희생(犧牲)을 존귀(尊貴)히 여기신다.
③.교회(敎會)는 그 기준(基準)을 보여야 한다.
(01월 30일) (금)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핵심 요약(核心要約)>
1. 그리스도께 가장 가까운 사람은 사랑의 정신(精神)을 가장 깊이 받은 사람이다
그리스도와 가까이 서는 것은 직분(職分)이나 말이 아니라, 자기희생적(自己犧牲的) 사랑의 품성(稟性)을 얼마나 닮았는가에 달려 있다. 이 사랑은 자랑하지 않고, 교만(驕慢)하지 않으며, 자기 유익을 구(求)하지 않는다.
2. 바울의 삶은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존귀(尊貴)’하게 되는 삶이었다
바울은 자신의 생애와 죽음이 모두 그리스도를 들어내는 도구(道具)가 되기를 원(願)했다. 그의 헌신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 삶과 희생으로 증명된 신앙이었다.
3. 마지막 시대의 어둠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더 밝게 빛난다..
시험과 핍박(逼迫)이 심해질수록 참된 신자와 거짓된 신자는 분명히 드러난다.
밤이 깊을수록 별이 더 밝게 보이듯, 충성(忠誠)된 자들의 믿음은 더욱 분명(分明)해질 것이다.
4. 재림(再臨)을 준비하는 핵심은 ‘기름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등불인 말씀만 가지고는 충분하지 않다. 성령의 기름, 곧 매일의 개인적 신앙경험(個人的信仰經驗)과 품성의 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서 빌릴 수 없다.
5. 품성(稟性)은 마지막 순간(瞬間)에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는다
성령의 역사로 형성된 품성은 평소의 선택과 삶 속에서 준비된다.
위기(危機)의 순간에 드러나는 것은 그동안 쌓아 온 신앙의 실제모습(實際模襲)이다.
6. 우리에게 빛은 없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빛이시다
인간 자신 안에는 빛이 없다. 우리가 빛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떠나서가 아니라, 의(義)의 태양(太陽)이신 그리스도와 연결(連結)될 때 가능하다.
우리는 빛의 근원(根源)이 아니라 빛의 증인(證人)이다.
7. 그리스도를 바라볼수록 우리는 그분의 형상(形狀)으로 변화(變化)된다.
자신을 바라볼수록 낙심(落心)하지만, 그리스도를 바라볼수록 그분의 품성이 우리 안에 반사된다. 이렇게 변화된 삶이 세상을 비추는 참된 빛이다.
<핵심 정리(核心定理)>
마지막 시대를 준비하는 참된 신앙은 성령의 기름으로 형성된 사랑의 품성을 통해,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존귀(尊貴)하게 되는 삶이다.
<요약정리(要約整理)>
①.빛의 근원(根源)은 그리스도
②.준비의 핵심은 성령과 품성(稟性)
③.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 분명(分明)해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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