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과 어둔 밤의 별처럼 빛나라(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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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1-25 09:47 조회159회 댓글0건본문
제5과 어둔 밤의 별처럼 빛나라
기억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빌2:14~15)
시작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신4:6)이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8:12)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다”(마5:14)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복음을 정확히 깨달아
하나님의 것이 되어 사랑하며 살면
어둔 밤의 별처럼 빛나게 될 것이다
(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이룬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2~13)
바울이 말하는 구원이란 무엇이며
우리는 무엇에서 구원을 얻어야 하며
어떻게 구원을 얻어야 하는가?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것들이 사랑하며 살도록
세상을 창조하셨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늘의
모든 존재들이 사랑으로 하나인 곳이기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우주도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도록 창조 하셨다
그런데 하늘에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쫓겨났던
사단이 하나님의 창조물을 관리할 아담에게
하나님보다 높아질 것이라 유혹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사단을 따르게 함으로
하나님께 죄를 지은 죄인으로 전락시켜
죽을자로 만들어 버리자 하나님은
죽게된 자식을 살리실 방법을
마련해 놓으셨던 그 구원의 길로
나오라고 호소 하시는 것이 성경이고
우리가 그 하나님을 아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월) 어두운 세상의 빛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빌2:14~16)
바울의 이 권면은
구원을 이룬자에게 하는 것인가?
구원을 이룰자에게 하는 것인가?
구원을 이룬자는 사단을 버리고
예수를 닮은 예수 사람이 되었기에
원망과 시비를 따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교회에 원망과 시비가 있다는 것은
구원을 이루지 못했다는 증거가 된다
구원을 이루게 되면
하나님을 순종하게 되고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이기에
예수님이 표현이 되고
예수님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이것은 꿈이나 이상이 아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이런 것인데
아직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지 못했기에
믿는다고 하지만 어둠에 있는 것이다
누누이 말했지만 구원이란
사단의 것에서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리면 그냥
예수를 닮기 때문에 천국을 사는 것이다
(화) 산 제사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빌2:17~18)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제사는 오늘날 예배인데
바울이 말하는 예배는 구원 받은자의
삶이 예배가 되라는 것인데
하나님의 것이 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은 확실하다
사단의 것에서 구원했으니
하나님의 것이 되라는 것이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들이 하는
예배 찬양 기도 헌금 봉사 등등을
받으신다는 것이고 그것을
산 제사 라고 말씀 하셨고
그런 제사를 드리는 하나님의 것들은
기뻐하라고 강조 하시는 것이다
사단에게서 구원 받아 예수사람이 된 자는
예수를 품은 사람 예수를 보이는 사람이기에
삶이 제사가 되는 것이다
(수)연단된 성품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빌2:20)
빌립보서의 요점은 예수님에 대한 체험이고
예수를 체험하는 비밀은 예수사람이 되는 것이다
예수사람이 되지 않고는 사단의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누구와도 하나될 수 없고 연합할 수 없기에
예수님의 체험을 계속할 수가 없다
그런데 바울에게는 믿음의 동역자 디모데가 있었다
바울이 하나님의 것이 된 것처럼
디모데도 바울을 통해 하나님의 것이 되었기에
예수로 하나되고 연합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하나님의 것이된
디모데를 알아 보고 빌립보 서신을
공동으로 쓰게 했고 복음을 전하게 했다
(목) 이런 자들을 존귀하게 여기라
에바브로디도가 바울을 돕는 선한 일을 하다
어려움을 겪는 사실이 빌립보 성도들에게
큰 근심거리와 시험거리가 되었다(빌2:26)
왜냐면 주의 사역을 하는 에바브로디도가
과로로 인해 병을 얻었을 수 있기 때문이다(빌2:30)
에바브로디도 라는 이름은
아프로디테의 사랑을 받은 자라는 뜻으로
그가 태어날 때 그 부모는 이방 신을
숭배했을 가능성이 강력하다
또한 지역적으로 고향 빌립보는
로마의 식민 도시로 황제 숭배를 비롯한
각종 우상숭배가 만연했기에
무속 신앙의 영향력이 강한 도시로
우상숭배의 제사음식들을 먹고 자랐을 것이다
에바브로디도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다행히 질병에서 회복되게 하셨고(빌2:27)
바울은 이 이야기를 전하면서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다”고 고백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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