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요약본) - 5과 어둔 밤의 별처럼 > 교과토의 자료

본문 바로가기

운영진
x


교과토의 자료 보기

교과토의 자료

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요약본) - 5과 어둔 밤의 별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1-24 18:54 조회62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일부 내용중에서---

 

2) (서론)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순종을 명하신 것은, 열국 앞에서 히브리 백성ㄷㄹ이 큰 나라로서 지혜와 지식의 백성임을 드러내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세상의 빛이 되신 예수님은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길 바라신다. 이것은 예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서 가능하다.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권면한 것처럼,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려면 예수님께 삶을 드리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시길 기다리기보다, 우리의 계획을 내려놓고 그분의 뜻에 맞추어야 한다.

 

3)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이룬다 :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두신 소원과 능력을 따라 살아갈 때, 세상 속에서 빛을 발하게 된다. 믿음은 단순한 고백에 머무르지 않고, 사랑과 순종의 행위로 드러난다.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삶으로 증명하라는 권면이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역사로 주어지며, 믿음을 통해 받아들이고 선한 행위로 드러난다. 인간은 어떤 공로도 주장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거듭남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성령께서 우리의 의지를 강하게 하셔서 옳은 선택과 바른 삶을 가능하게 하신다.

 

5) () 어두운 세상의 빛 : 우리는 이 어두운 세상에서 밝은 빛을 발하도록 부르심을 받았기에, 우리의 증거에 연합은 매우 중요하다. 도덕적 어두움이 깊을수록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의 삶은 더욱 선명한 빛으로 드러난다. 그러므로 세상의 생각과 관행이라는 세속적인 불빛이 우리의 증거를 흐리거나 가리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결점이 없고 책망받을 것이 없으며, 비둘기처럼 순결해야 한다. 현대 미디어의 현실을 감안할 때, 많은 채널들이 순수함이나 영적 유익과는 거리가 먼 내용으로 가득 차 있으므로, “내가 사악한 것을 내 눈앞에 두지 아니하리라라는 다윗의 결단처럼 무엇을 보고, 듣고, 읽을지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악이 가득한 세상에서 빛으로 부르심 받은 우리는 생명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어두운 세상을 따르지 않으며 주의 날을 향해 자신을 구별해야 한다.

 

6) () 산 제사 :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살든지 죽든지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바치는 일로 여기며 기뻐하였다. 빌리보 신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열심었으며 집집마다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였다. 그들은 성경공부를 위해 자신의 집을 내주었다. 재림교회 선구자들 역시 목사들에게 맡기지 않고 영혼들에게 믿음을 증거하며 성경을 가르치며 침례를 받도록 하였다. 그들은 큰 개인적 희생을 치르면서, 산 제물로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일했다. 우리가 그들보다 적게 헌신해서 되겠는가?

 

8) () 연단된 성품 : 바울은 디모데를 자신의 삶과 가르침을 이어받아 교회를 세울 수 있는 동역자로, 신실한 아들로 여겼다. 바울은 디모데가 함께 사역하는 동안 여러 시련을 통해 시험을 받았고, 그 성품과 봉사가 진실함으로 입증되었기에 빛으로 드러날 수 있는 연단된 성품을 지니고 있음을 보았다. 우리의 생애는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훈련하는 장이다. 시련을 온유와 친절로 견디는 삶은 그리스도의 영을 드러내며, 성도를 세상과 구별한다.

 

 

10) () 이런 자들을 존귀하게 여기라 : 에바브로디도는 목숨을 걸고 바울과 교회를 섬긴 희생적이고 충성된 동역자였다. 그는 자신의 건강과 생명을 아끼지 않고 바울과 교회를 섬겼다. 바울을 돕는 일과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교회의 필요와 바울의 사역을 위해 헌신했다. 바울은 에바브로디도 같은 사람은 그리스도인들이 존귀하게 여겨야 할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이것은 그의 부나 사회적 지위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의 본을 따르는 희생하는 정신을 지녔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총회 북아태지회 한국연합회 성경통신학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한국연합회 선교부 | 고유번호증번호: 204-82-62040 | 대표자: 강순기 | 부서장: 신광철
Copyright © 2014 안식일학교·선교부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