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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과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함(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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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2-28 15:01 조회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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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과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함

 

기억절: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2:16~17)

 

시작하며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은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존재하도록 창조 하시고

하나님과 사람이 사랑으로 관계하고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관계하고

사람과 천연계가 사랑으로 관계하고

천연계와 천연계가 사랑으로 관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세상을 창조 하셨는데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처럼 된 다는

사단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함으로

하나님의 것에서 사단의 것이 된 이후

모든 관계가 다 깨어진 상태에서

하나님의 구원사역이 시작된 동시에

사단의 방해 공작도 시작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신을 벗고

사람이 되어 세상에 오심으로

육안으로 하나님(예수)을 보고 믿음으로

예수안에서 하나님을 알고 믿게 하셨다

 

()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2:1~7)

 

바울은 골로새 교인과 라오디게아 사람들 뿐 아니라

얼굴도 보지 못한 사람들까지 마음에 품으려 힘쓴다는

고백을 하는데 사실 골로새교인들도 만난 적은 없다

 

그럼에도 그들을 마음에 두고 기도하는 것은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이신 예수님을

어떻게든 깨달게 하여 제발 사단에게 더는

속지 말고 예수안에서 평안하길 바라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마음은 아무나 가질수 없고

예수사람 즉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려야

행할수 있는 이웃 사랑의 마음으로

창조의 목적과 계획을 알아야 할 수 있다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와 라오디게아 성도들이

지혜와 지식의 보화이신 예수님을 알리며

예수 안에 뿌리를 밖으라 한다

 

그렇게 해야만 믿음에 굳게 서서

거짓 오류에 속아 넘어가지 않게된다

() 그리스도 안에서 뿌리내리고 자라남

 

2:6~7 번역본으로 읽어 보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께서 주이심을 받아들였듯이

그 안에서 계속 살아가라 그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아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 안에서 굳건해지며 감사함이 넘치게 하라

 

예수님을 받아 들였다는 것은

내가 예수안에 들어 갔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받아 들이기 전에

나는 사단의 것이 였는데

이제 예수 안에 있다는 것은

예수의 것이 된 것이고

작은 예수가 되었다는 뜻으로

나의 모든 것을 예수께 맡기고

예수방식으로 살라는 것이다

 

예수사람이 된 너희는

예수 안에서 행하되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고 했는데

바로 사단에서 예수의 사람이 되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고

절망에서 소망을 받았기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는 것이다

 

예수로 산다는 것은 외적 활동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근원 즉

우리의  사람이 예수와 연합 된 상태인데

왜냐면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를 살려서

예수의 것이 되게 했기때문이다”(2:1)

 

() 십자가에 못 박으심

 

"또한 너희가 그의 안에서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그리스도의 할례로 육신의 죄들의 몸을 벗어버린 것이라

너희가 침례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도 그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너희의 죄들과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살리셔서 우리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셨으니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한 손으로 쓴 법령을 지워 버리고

또 그것을 그의 십자가에 못 박아 없애셨으며

정사와 권세를 벗겨내어 그것들을 공개적으로 나타내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2:11~15)

 

위의 말씀은 우리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바로 그 순간 즉 죽음에서 생명이 된 순간

사단의 것에서 예수의 것이 된 순간

어둠에서 빛이 된 순간

멸망에서 구원받은 순간

인생이 겪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순간

그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순간이다

 

모든 인생에게는 예수이전과 이후가 있다

예수님이 없던 삶은 죽음이고 멸망이지만

예수님이후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사단의 것에서 하나님의 것이 된 것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원수였던 죄를

십자가에 못 밖아 없애 버리셨기 때문에

예수 사람은 죄에 대해 죽은사람이고

하나님께는 예수 안에 살아있는 사람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라면

죄에 대해 죽은 것이기 때문에

죄에 대해 반응을 할 수 없는 상태이고

예수와 함께 부활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산 사람이 된 것이니

이것보다 놀라운 일은 없는 것이다

 

()그림자인가 실체인가?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2:16~19)

 

여기서 바울이 말하는 중요한 내용은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리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것인 사람이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을 떠나는 죄를 짓고

사단의 것이 된 그때 부터 사람의 원래 자리

즉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 존재가

되게 하시려는 구원의 경륜을 알리시는

모든 것이 성경의 이야기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나타내시는데

때에 맞추어 간접적 또는 직접적으로 알리시는데

간접적으로 알리신 것이 절기나 월삭이고

직접적으로 알리신 것은 창조의 기념일인 안식일이다

 

문제는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하나님께서 알리시고자 하는 핵심을 알면

그런것들은 문제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알리시려는 핵심은

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주시기에 우리의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는데 왜 창조를 하셨냐면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게 하려고 창조하셨기에

그 사실을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우리가 깨달고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면 되는 것이다

 

() 사람의 계명

 

너희가 세상의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모든 것은 쓰는 대로 부패에 돌아 가리라 사람의 명과 가르침을 좇느냐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데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좇는 것을 금하는데는

유익이 조금도 없느니라”(2:20~23)

 

십자가의 죽음 외에는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길이 없는데도

자기 방식으로 하나님께 가려고 하는 것이

스스로 만든 예배 즉 자의적 숭배다

 

사람이 만든 종교들의 특징은

의식이 복잡하고 엄숙하며 건물을 웅장하게하여

그것들로 하나님이 임재하신다는 분위기로

사람의 종교심을 채워준다

 

그러나 그런 자의적 숭배는 하나님이 없으니

당연히 사람이 변화되지 않는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자신의 죄를 못밖아

없애고 사단을 버리고 예수사람이 되어야지

사람의 방식으로 성욕을 억제하고 금식하고

부정한 것을 접촉하지 않으면 겸손한 것 같지만

꾸며낸 겸손 즉 내 의를 자랑하는 탐심이고

영적 교만으로 금욕주의에 빠진다

 

바울은 이것을 썩어 없어질 사람의 계명이라 했고

신앙인의 삶을 사는데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 했다

 

금욕적인 생활을 한다고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진리이신 예수를 만나야 죄가 해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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