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1.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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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03-06 08:06 조회32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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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연구 범위 ∥ 골로새서 3:1-17, 로마서 1:18, 로마서 6:1-7, 에베소서 4:22-24, 신명기 7:6-8, 사무엘상 16:23
▣기억절 ∥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 3:14).
▣핵심 ∥ 우리가 그리스도가 계신 위를 바라보고 땅에 있는 지체를 죽임으로 새로운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영광이 될 수 있고 교회가 연합될 수 있다.
*핵심어 : 위
▣도입 질문 : 나는 매일 얼마나 하늘을 바라보며 사는가? 함께 산다고 하는 것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
▣요일별 고찰
일. <하늘을 향한 마음> 골 3:1-4에서, 우리가 위를 바라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죽었기 때문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위엣 것을 찾고 위엣 것을 생각하며 땅에 것을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땅)에 대하여 죽었고 우리 생명이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이 아닌 하늘을 위해 침례받았고 그들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상보다 하늘을 주목하는 것이 당연하다. 예수님이 계신 곳도 하늘의 하나님 보좌 우편이다.
높은 산에 올라가면 하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느나 그것이 영적인 면에서 하늘과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다. 오직 은혜의 기적, 곧 우리가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고 새롭게 부활하는 것으로만 가능하다. 그것은 위에 계신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경험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골 3장의 첫 부분은 위, 하늘과 함께, 그리스도를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그리스도인이란, “내 주 예수... 내 속에 살아계심을 나 밝히 믿어요”라는 찬미가 가사처럼, 날마다 예수님을 생각함으로 그분 안에서 죽고 새로 태어나는 것을 실제적으로 경험하는 자이다. 그 경험을 날마다 새롭게 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는 언제든지 믿음에서 떨어져 나갈 수 있고 멸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는 죄의 유혹으로터의 안전지대는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위의 것을 찾”(골 3:1)기를 선택해야 한다. 우리의 영원한 생명은 안전하게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골 3:3)어졌지만, 그 생명이 살아 있음은 결코 감추어질 수 없으며 세상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월. <세속성을 끝내라> 땅에 것에 대하여 죽고 위에 것에 대하여 사는 것을 어떻게 경험할 수 있는가?(골 3:5~6)
⇒땅에 있는 지체를 죽임
땅에 있는 지체란 세상에서 살아가는 육신, 곧 죗된 본성을 말한다. 그러므로 땅에 것에 대하여 죽는다는 것은 죗된 본성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악한 생각들, 즉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과 같은 것들을 내버린다는 뜻이다. 그런데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런 일은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작은 방의 어두움을 수 십 명이 빗자루로 쓸어낸다고 해서 쓸어낼 수 없고, 오직 빛이 비출 때만 어둠은 저절로 물러가듯, 영적인 어두움도 영적인 빛으로 말미암아 쫓아낼 수 있다. 골 3:1의 “다시 살리심을 받”았다는 원어는 실제로 부활을 경험했다는 뜻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육신의 부활 이전에 영적인 새생명으로 실제적인 부활을 경험한다. 그 결과로서 본성적인 악한 생각들이 죽게 되는 것이다. 즉, 우리가 악한 욕망들에 대하여 죽는 것은 주님의 영적인 생명과 능력을 경험함으로써이다.
화. <지식에서 새로워짐> 그리스도인은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하나님을 닮고 알아가는 데까지 새로워짐
그리스도인은 그분과 함께 부활하여 위의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현재 삶은 과거와 현재한 대조를 보여야 한다. 이제는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부끄러운 말과 같은 과거의 모습은 벗어버려야 한다. 그들은 새로운 피조물이기에 옛사람의 더러운 옷을 벗고 새 옷을 입어야 한다. 겉사람을 추구하는 옛 언약에서 속사람을 추구하는 새 언약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을 형상을 닮는 것이요 지식에까지 새롭게 되는 것이다.
골 3:10의 문장을 챗지피티에게 쉽게 번역해달라고 요청했더니 다음과 같이 답해주었다. “새 사람은 자기를 지으신 분을 닮아 가면서, 하나님을 바로 알고 깊이 깨닫는 데까지 새롭게 변화되어 가는 존재이다.”
수. <새 생명의 특징> 골 3:12~14에서, 그리스도인이 입어야 할 특성들은?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로 불리우며,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는 거룩한 자이다. 이러한 특권에는 중요한 책임이 따른다. 그것은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예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벧전 2:9)하고 증거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아름다운 덕은 바로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이요 사랑이다. 이것들은 오직 그리스도와 연합된 마음에서만 솟아날 수 있다. 사랑, 곧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은 성도 간에 온전하게 매는 띠이다.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그분께 묶어주고 서로간에 연합하게 하는 능력이다. 이러한 특성들은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을 증거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예수께로 이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한다.
「“인간의 영혼을 둘러싼 그 어떤 영향력도 이기심 없는 생애의 감화력만큼 강력하지 않다. 복음을 위한 가장 강력한 논증은 사랑을 실천하고 또 사랑받을 만한 그리스도인이다”(치료봉사, 470).」
목. <새 삶을 사는 것> 교회 안의 연합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다스릴 때만 가능하다. 골 3:16~17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다스릴 수 있게 하는 어떤 요소를 제시하는가?
⇒첫째는 말씀으로 충만함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처를 마련하는 모습을 그림처럼 묘사한다. 그것은 성경을 주의깊게 읽고 깊이 묵상함으로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살아 계셔서 우리를 다스리신다. 그 때에 교회는 연합되고 화평하게 된다. 여기에 노래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라고 한다. 기도가 안 될 때,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분위기가 어두울 때 찬양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음악의 영향력은 강력하다. 다윗이 수금을 연주할 때 사울 왕의 분노가 진정되는 효과가 있었다(삼상 16:23)... 잔잔하고 훌륭한 음악은 불안감을 줄이고, 뇌 기능을 최적화하며, 긴장을 풀어주고, 통증 완화,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임상적으로 입증되었다... 올바른 음악은 영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적용 : 이번 교과를 통해서 깨달은 것과 결심한 것을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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