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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3기 3과 뜻밖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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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15-07-12 17:56 조회17,6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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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어: 감화력

★핵심: 이방인인 나아만이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은 포로로 잡혀온 이스라엘 여종의 감화력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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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통해 유익을 얻은 경험이 있다면?

-

*나아만의 여종은 포로생활을 오히려 하나님을 증거하는 기회로 삼았고, 나아만은 문둥병을 통해 더 큰 축복을 받았다. 믿는 자에게 위기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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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절에서, 수리아 사람 나아만 뿐이 문둥병을 고침받지 못했다는 말씀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①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만이 아니라 이방 민족들도 사랑하신다.(하나님의 은혜는 차별이 없다)

②이스라엘 사람(교인)이라도 믿지 않는 사람에겐 구원이 없고 이방인(세상 사람)일지라도 믿으면 구원받는다.(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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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엘리사를 만나다

(나아만이 선지자 엘리사를 만나기까지의 동기와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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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모든 것을 가졌으나

(사람들은 언제 하나님을 찾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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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만은 얼마나 성공적인 인물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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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나아만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왔는가?

-

*나아만의 세상적인 성공은 당시 천벌이라고 인식되었던 문둥병으로 인해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되었다. 그는 수치침과 죄의식으로 고통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에게 더 좋은 삶을 위한 기회였다. 그로 말미암아 그는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게 되었고, 그를 통해 위대한 능력의 참 신을 찾았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삶의 붕괴와 비극으로 인해 전환기를 겪는 사람들은 영적인 진리에 더욱 개방적이며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갈망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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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을 더 찾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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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생애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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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뜻밖의 증언

(나아만은 누구를 통해 선지자를 만나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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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만에게 여종이 있었다. 그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이스라엘에서 포로로 끌려온 어린 여자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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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인이 문둥병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이 소녀는 어떤 제안을 했는가?

-

*나아만은 여종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의 선지자를 만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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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최고위급 인사가 한갓 노예 소녀의 말에 귀를 기울인 이유는 무엇일까?

-①성실한 생활로 주인에게 신뢰심을 주었다. ②자신의 불행보다 남의 불행을 더 안타깝게 여기는 따뜻한 마음을 소유했다. ③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불평불만하지 않고 믿음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는 생활을 했다. ④가정에서 훈련된 바른 믿음의 습관이 감화력을 발휘했다.

「비록 아람의 기습 공격으로 매정하게 유괴된 이름도 없는 작은 히브리 노예 소녀였지만, 그는... 자신의 종살이를 고민하기보다는 사마리아 의 엘리사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과 삶을 변화시키는 그분의 능력에 대한 자신의 변함없는 믿음을 나누었다(3절).

그래서 바벨론의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처럼 그도 자신에게 닥친 역경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수단으로 삼을 수 있었고 하나님은 그녀의 포로 생활을 믿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로 바꾸어 주셨다... “포로 소녀의 행동 곧 그가 이교도의 가정에서 처신한 방법은 어렸을 때에 받은 가정교육의 힘이 얼마나 큰가에 대한 유력한 증거이다”(선지자와 왕, 245).」

「어떤 설교보다 더 강력한 설교 -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어떤 설교보다 훨씬 더 강력한 설교는 사람의 마음과 생애에 미치는 진실한 가정의 감화이다.”(치료봉사, 352).」

*노예 소녀는 불행한 처지에서도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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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녀처럼 어떻게 역경중에서라도 복음을 증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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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선지자 엘리사

(엘리사는 어떻게 문둥병을 고칠 수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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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는 이스라엘의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의 사명을 이어받아 엘리야보다 더 많은 이적을 행했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왕하 2:9)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했다.

「그가 갑절의 영감을 구했다는 것은 자신이 속절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소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거룩한 능력이 필요하다는 자각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 하나님의 사람은 예수님이 수백 년 후에 말씀하실 교훈을 그 당시에 이해하고 있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문둥병을 고치는 능력도 바로 이러한 겸손한 믿음에 따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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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고침을 받으러 온 귀인을 엘리사는 어떻게 맞이했는가?

-그는 나아만을 만나주지도 않고 요단강에 가서 씻으라고 했다. 이것은 나아만에게 믿음에 대한 도전이었다.

그는 비록 지체높은 사람 앞에서라도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하나님의 권위를 적절하게 증거했다. 그것은 교만이나 거만함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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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힘있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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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변화되다

(이방인인 나아만은 어떻게 변화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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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나아만의 치유

(나아만은 어떻게 치유받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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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명령이 나아만에게 어떻게 느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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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는 나아만에게 왜 더 맑은 강을 두고 더러운 요단 강물에서 몸을 씻으라고 했는가?

-①치유하는 것은 강물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과 ②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만이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려고

「치유의 과정은 첫째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참선지자가 있다는 사실과 둘째로 하나님이 믿음의 순종에 보상하신다는 사실을 드러내기 위해 계획되었다.」

*나아만은 자존심이 상했지만 엘리사의 말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을 드나들며 몸을 씻고 문둥병에서 완전히 치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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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만의 행위에서 배울 교훈은 무엇인가?

-때로 자존심 상하고 기분 나쁘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순종할 때만이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다.

「치유를 얻기 위한 전제 조건은 믿음과 순종이었다. 자아를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시뻘건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그자 그는 고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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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새 신자

(요단강의 경험이 나아만을 어떻게 변화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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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둥병에서 치유된 후의 나아만은 어떤 고백을 했는가?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을 유일한 신으로 인정

*이 것은 쉽지 않은 고백이다. 이스라엘은 그가 군대장관으로 있는 아람과의 전쟁에서 패하였다. 더구나 그는 아람왕의 오른팔로서 그 왕이 우상을 섬길 때 수종을 드는 중책을 맡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불치의 병을 치유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원수의 나라 백성까지도 사랑하시는 위대한 하나님을 체험했고 영적으로도 거듭남을 경험했기에 그의 신앙을 숨길 수가 없었다.

연약한 한 소녀의 믿음과 감화력으로 이웃나라의 가장 영향력있는 있는 인물이 복음을 받아들임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다. 그리스도인의 작은 행위, 언어가 세상에 가져오는 결과는 값으로 계산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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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만은 받은 축복에 대해 어떻게 반응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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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결코 인간의 노력의 결과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깨달은 자들은 감사를 표하게 되어있다.

이런 마음에서 우러나온 예물을 받는 것이 엘리사로선 당연한 것이었으나 선지자는 이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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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가 나아만의 예물을 거절한 이유는?

「엘리사는 예물을 거절함으로 구원이 거래되거나 획득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것임을 보여주었다(왕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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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값없이 은혜를 베푸시는 분임을 어떻게 증거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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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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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를 통해서 배운 교훈은? 삶에 적용하고 실천할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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