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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과-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 <토의식 & 참고>-(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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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7-09 17:17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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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과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 <토의식 & 참고>

(7월18일 (안) /일몰 오후 7시 52분)

 

(기억절(記憶節) :“형제들이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 1:10)

 

<토의식(討議式)>

 제3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聯合)」

 〃요일별 토의식(討議式) 요약〃

안교반에서 함께 말씀을 나누기 쉽도록 

<핵심 질문 → 핵심 답변 → 적용(適用)>의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07월 12일) (일) <교회 안의 편(片) 가르기>

 <토의 1>

 (Q). 고린도 교회에 분쟁(紛爭)이 생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사람보다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고, 바울·아볼로·게바 등 지도자를 중심으로 편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토의 2>

 (Q). 바울은 왜 이 문제를 심각하게 여겼습니까?〃

 (A). 분열은 교회의 연합을 깨뜨리고 복음의 능력을 약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는 일이기 때문이다.

<토의 3>

 (Q). 오늘 우리 교회는 무엇을 조심해야 합니까?〃

 (A). 친한 사람끼리만 모이거나 특정 지도자와 모임을 중심으로 편을 만드는 일을 경계해야 한다.

 <핵심 교훈> : 사람 중심은 분열을 만들고, 그리스도 중심은 연합(聯合)을 이룹니다.

 

 (07월 13일) (월) <예수님을 중심에>

  <토의 1>:

 (Q). 같은 마음과 같은 뜻"이란 모두 똑같이 생각하라는 뜻입니까?

 (A). 아닙니다. 서로 다를 수 있지만 모두가 예수님을 중심으로 같은 믿음과 목적을 갖는 것이다.

 <토의 2>

 (Q). 바울이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예수님은 한 분이시므로 교회도 하나여야 하기 때문이다.

 <토의 3>

 (Q). 소그룹이 파벌(派閥)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A). 소그룹의 목적을 친목(親睦)이 아니라 예수님과 말씀 중심으로 유지(維持)해야 한다.

 <핵심 교훈> : 교회의 중심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07월 14일) (화) <지혜와 성숙(成熟)>

 <토의 1>

 (Q).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왜 어린아이 같다고 했습니까?

 (A). 시기(猜忌)와 다툼, 편 가르기가 계속되었기 때문이다.

 <토의 2>

 (Q). 하나님의 지혜는 무엇입니까?〃

 (A).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나타난 사랑과 희생의 지혜이다.

 <토의 3>

 (Q). 성숙한 신앙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A). 사람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선(善)과 악(惡)을 분별하는 사람이다.

  <핵심 교훈> : 영적 성숙은 지식보다 겸손과 사랑으로 나타난다.

 

 (07월 15일) (수) <그리스도와 같은 종>

 <토의 1>

 (Q). 바울은 지도자를 어떻게 설명합니까?〃

 (A). 그리스도의 종이며 하나님의 일을 맡은 충성된 청지기라고 설명한다.

 <토의 2>

 (Q). 그리스도의 마음이란 무엇입니까?〃

 (A).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마음이다.

 <토의 3>

 (Q).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지도자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A). 능력보다 충성하며 사랑으로 섬기는 사람이다.

 <핵심 교훈> : 참된 지도자는 높아지는 사람이 아니라 섬기는 사람입니다.

 

 (07월 16일) (목) <십자가를 드러내는 생활방식>

  <토의 1>

 (Q). 십자가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A). 겸손과 순종, 희생과 사랑의 삶을 가르쳐 줍니다.

 <토의 2>

 (Q). 바울은 왜 많은 고난을 기꺼이 감당했습니까?〃

 (A).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였다.

 <토의 3>

 (Q). 교회의 분열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A). 자아를 내려놓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는 것이다.

 <핵심 교훈> : 십자가의 삶은 자신보다 하나님과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삶입니다.

 

 (07월 17일) (금) <더 깊은 묵상(默想)을 위해>

 <토의 1>

 (Q).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연합을 위해 기도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A). 교회의 하나 됨이 세상에 복음을 증거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토의 2>

 (Q). 세상의 지도자와 하나님의 지도자는 무엇이 다릅니까?

 (A). 세상은 권력과 성공을 추구하지만, 하나님은 겸손과 희생, 섬김을 원하신다.

 <토의 3>

 (Q). 지도자를 본받는 것과 우상(偶像)처럼 떠받드는 것은 어떻게 다릅니까?〃

 (A). 믿음과 헌신은 본받되, 예배와 충성의 대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핵심 교훈> : 연합은 복음을 증명하고, 겸손은 연합을 지키며, 예수님만이 교회의 참된 중심이다.

  <제3과 전체 결론>

①.분열(分裂)의 원인 : 사람 중심, 교만, 영적 미성숙

②.연합(聯合)의 중심 : 오직 예수 그리스도

③ 연합(聯合)의 방법 : 그리스도의 마음(겸손·희생·사랑·섬김)

④ 연합(聯合)의 결과 : 하나 된 교회가 세상에 복음을 힘 있게 증거한다.

  <제3과의 핵심 한마디 > = "사람을 바라보면 분열되고,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면 하나 된다."

------<더---

①.일요일 : 분열의 원인(사람 중심)

②.월요일 : 연합의 중심(예수님)

③.화요일 : 연합의 조건(영적 성숙)

④.수요일 : 연합의 자세(그리스도의 마음)

⑤.목요일 : 연합의 실천(십자가의 삶)

⑥.금요일 : 연합의 결과(세상을 향한 가장 강력한 복음의 증거)

   이렇게 흐름을 이해하면 교과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연결됩니다.

 

 

 

 

**********<참고>*****************************

 제3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聯合)」


(고린도전서 1~4장 중심 핵심 요약)

○.<핵심 주제>

 제3과의 핵심은 〃교회의 참된 연합은 사람이나 지도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十字架)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고린도 교회는 신앙의 열심은 있었지만, “바울, 아볼로, 게바(베드로)”등 자신이 좋아하는 지도자(指導者)를 중심으로 파벌(派閥)을 만들었다. 바울은 이러한 분열(分裂)이 단순한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복음(福音)의 본질(本質)을 훼손(毁損)하는 심각한 영적문제(靈的問題)〃라고 지적(指摘)한다.

 

 1. <핵심 메시지>

 (1). 교회의 분쟁(紛爭)은 '사람 중심'에서 시작된다.

고린도 교인들은 ①.나는 바울에게 속했다. ②.나는 아볼로에게 속했다. ③나는 게바에게 속했다. 라고 말하며 서로 우월감(優越感)을 가졌다. 

바울은 이렇게 묻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고전 1:13) 

즉, ①.교회의 중심은 목회자도 아니고 ②.유명한 설교자도 아니며 ③.특정 그룹도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2). 분쟁(紛爭)은 미성숙(未成熟)한 신앙(信仰)의 증거(證據)이다.

  고린도 교회는 은사가 많았지만, 영적으로는 어린아이였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에서 바울은 "너희는 아직 육신에 속한 자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①.시기(猜忌) ②.다툼 ③.경쟁(競爭) ④.비교(比較) ⑤.자랑이 계속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신앙의 성숙은 지식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드러납니다.“

 

 (3). 복음(福音)의 중심은 '십자가(十字架)'이다.

  바울은 자신이 침례(浸禮)를 많이 베풀지 않은 것을 감사한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나는 바울에게 침례(浸禮)받았다."라고 자랑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분명히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침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傳)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17)

즉 〃사람이 아니라 십자가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4). 참된 연합은 같은 생각이 아니라 같은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연합은 모든 사람이 ①.성격(性格)이 같고 ②.의견(意見)이 같고 ③.취향(趣向)이 같은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연합은 〃모두가 그리스도를 머리로 인정(認定)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고전 1:10) 고 권면(勸勉)합니다.

 

 (5). 연합(聯合)의 비결(祕訣)은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이번 3과에서는 사도 바울이 (빌립보서 2장)을 함께 연결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①.겸손(謙遜) ②.자기희생(自己犧牲) ③.섬김 ④.순종(順從)입니다.

예수께서는 높아지려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신을 낮추셨다.

교회도 이러한 마음을 품을 때 하나가 될 수 있다.

 

 2. <핵심 구조(構造)>

 

구분(區分) / 핵심 내용

문제(問題) / 지도자 중심의 파벌과 분쟁

원인(原因) / 인간 중심, 교만, 미성숙한 신앙

바울의 지적(指摘) / 그리스도는 나뉘지 않으신다.

해결(解決) / 십자가 중심의 신앙

연합의 방법 / 그리스도의 마음(겸손과 섬김)

결과(結果) / 하나 된 교회가 복음을 증거함

 

 3. 핵심 성경 절의 의미(意味)

  <고린도전서 1:10>=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①.교회의 하나 됨은 선택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②.연합은 복음의 능력을 드러냅니다.

 (고린도전서 1: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은 "왜 사람을 따라 나누어지는가?" 라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한 분이시며, 교회도 하나여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17)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복음보다. ①.사람, ②.직분(職分) ③.전통(傳統), ④.취향(趣向), ⑤.자존심(自尊心)이 앞서면 교회는 반드시 갈등(葛藤)하게 된다.

 

 4. 오늘날 교회에 주는 교훈(敎訓)

오늘날에도 ①.목회자(牧會者)를 중심으로 편(片)이 갈리고 ②.친(親)한 사람끼리만 모이고 ③.봉사(奉仕) 부서끼리 경쟁(競爭)하며 ④.의견차이(意見差異)가 갈등(葛藤)으로 이어지는 일이 있다. 

이번 교과는 이러한 현실에 대해 분명한 해답을 제시한다.

 ”교회의 중심이 사람이 되면 분열(分裂)되고,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면 연합(聯合)하게 됩니다.“

 

 5. 핵심요점(핵심 정리)

 (핵심 1) : 교회의 분쟁은 ”사람을 높이고 그리스도를 중심에서 밀어낼 때“시작된다.

 (핵심 2) : 시기(猜忌)와 다툼은 ”영적(靈的) 미성숙(未成熟)의 증거(證據)“이며, 성숙(成熟)한 신앙은 겸손과 섬김으로 나타난다.

 (핵심 3) : 교회의 유일한 중심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핵심 4) : 참된 연합은 의견의 일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을 함께 품는 것“이다.

 (핵심 5) :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서로를 섬길 때 교회는 하나 되어 세상에 복음을 힘 있게 증언할 수 있다.

  <결론(結論)>

제3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은 교회 안의 분쟁(紛爭)과 파벌(派閥)의 근본 원인이 인간 중심의 사고(思考)와 영적미성숙(靈的未成熟)에 있음을 밝히며, 그 해결책(解決責)은 〃오직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의 중심에 모시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성도(聖徒)들이 그리스도의 겸손(謙遜)과 희생(犧牲)과 섬김의 마음을 본받아 서로를 존중(尊重)하고 사랑할 때, 교회는 하나 되어 복음의 능력을 세상에 나타내는 공동체가 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조직(組織)의 화합(和合)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영적인 연합“이다.

 

(07월 12일) (일) <교회(敎會) 안의 편(片) 가르기>

 

 ○. <핵심 요약>

 1. 교회의 분열(分裂)은 복음을 약화(弱化)시키는 심각(深刻)한 죄입니다.

  ①. 고린도 교회는 〃바울, 아볼로, 게바〃 등 지도자를 중심으로 파벌을 만들었습니다.

  ②. 바울은 이러한 분열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니라 〃교회의 하나 됨을 깨뜨리는 심각한 영적 문제〃로 보았습니다.

  ③. 그래서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고전 1:10)〃고 권면(勸勉)했습니다.

 

 2. 사람을 중심으로 하면 분열(分裂)되고, 그리스도를 중심(中心)으로 하면 연합(聯合)됩니다.

 ①.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고전 1:13)라고 물으며, 교회의 중심은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강조했다.

 ②.. 모든 성도(聖徒)는 특정지도자(特定指導者)가 아니라 〃그리스도께 속(屬)한 사람〃이다.

 

 3. 분쟁(紛爭)은 영적미성숙(靈的未成熟)의 증거(證據)입니다.

 ①. 성경은 〃분쟁(에리스)〃을 시기(猜忌), 미움, 다툼 등 여러 죄와 함께 언급합니다. (롬 1:29; 갈 5:20 등).

 ②. 교회 안의 다툼은 성찬(聖餐)과 예배(禮拜), 성도간(聖徒間)의 관계까지 무너뜨려 복음의 증거를 약(弱)하게 만듭니다.

 

 4. 교회의 연합(聯合)은 세상에 복음을 전(傳)하는 힘입니다.

 ①. 서로를 비교(比較)하거나 편(片)을 가르기보다 〃겸손과 사랑으로 하나 될 때〃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다.

 ②. 사탄은 교회를 분열(分裂)시키려 하지만, 성도(聖徒)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지켜야 합니다.〃

 

 ※. <핵심 포인트>

 ①.교회의 중심은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②.편(片) 가르기와 분쟁(紛爭)은 교회의 연합과 복음을 약화(弱化)시킵니다.

 ③.성도(聖徒)는 지도자(指導者)를 따르기보다 그리스도를 따라야 합니다.

 ④.겸손(謙遜)과 사랑으로 하나 될 때 교회는 세상에 복음을 힘 있게 전(傳)할 수 있습니다.

 

 ※. <한 문장 핵심>

  ”교회의 참된 연합은 사람을 높이는 데 있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고 서로 사랑하며 하나 되는 데 있다.“

 

(07월 13일) (월) <예수님을 중심(中心)에>

 

 ○. <핵심 요약>

 1. 교회의 중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①. 바울은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 1:10)”고 권면(勸勉)하며, 교회의 중심이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임을 강조했다.

 ②. 우리는 특정 지도자를 따르는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님과 교제(交際)하도록 부르심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고전 1:9).

 

 2. 그리스도는 나뉘지 않으시며, 교회도 하나 되어야 합니다.

 ①.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고전 1:13)라는 바울의 질문은 교회 안에 파벌(派閥)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②. 예수님께서 모든 성도(聖徒)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기에, 모든 성도는 “한 주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3. 연합은 획일성이 아니라 다양성 속의 하나 됨입니다.

 ①.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성도는 각기 다른 역할을 맡은 지체이다. (고전 12:27).

 ②. 서로의 은사(恩賜)와 역할은 다르지만, 모두가 “한 몸을 이루어 같은 목적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

 

 4. 참된 연합(聯合)은 자아(自我)를 내려놓고 그리스도를 따를 때 이루어진다.

 ①. “온전히 합하라”는 것은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 되라”는 뜻입니다.

 ②. 자신의 주장(主張)보다 “그리스도의 뜻을 우선(于先)”하고, 겸손과 사랑으로 서로를 섬길 때 참된 연합이 이루어집니다.

 

 5. 소그룹은 연합을 위한 도구이지, 편 가르기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①. 소그룹은 〃말씀과 기도, 사랑의 교제를 통해 신앙을 성장시키는 공동체〃입니다.

 ②. 특정 사람이나 모임만을 중심으로 배타적인 관계를 만들면 “소그룹은 파벌로 변질될 수 있다.”

 ③. 모든 활동의 목적은 “예수님을 높이고 교회의 연합을 이루는 것”이어야 한다.

 

 ※. <핵심 포인트>

 ①. 교회의 중심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②. 우리는 지도자(指導者)가 아니라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

 ③. 연합은 모두가 똑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은사를 가지고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④. 겸손과 사랑으로 자아(自我)를 내려놓을 때 교회는 하나 될 수 있다.

 ⑤. 소그룹은 교회를 하나 되게 해야 하며, 결코 편(片) 가르기의 모임이 되어서는 안 된다.

 

 ※. <한 문장 핵심>

 〃참된 교회의 연합은 사람을 중심으로 모이는 데 있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고 서로 사랑하며 한 몸을 이루는 데 있다.〃

 

(07월 14일) (화) <지혜(智慧)와 성숙(成熟)>

 

 ※. <핵심 요약>

 1. 영적 미성숙은 분쟁과 편 가르기를 낳습니다.

 ①.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육신에 속한 자", "그리스도 안의 어린아이"라고 책망했다. (고전 3:1~4).

 ②. 시기(猜忌)와 다툼, 파벌(派閥)은 〃영적(靈的)으로 아직 성숙(成熟)하지 못한 증거〃이다.

 

 2. 하나님의 참된 지혜(智慧)는 십자가에서 나타납니다.

 ①. 세상의 지혜는 사람을 높이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나타난다. (고전 2:1~7).

 ②.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은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십자가의 정신(겸손, 희생, 사랑)〃으로 살아간다.

 

 3. 성숙(成熟)한 신앙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①.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라고 사람을 따르는 그것은 미성숙한 신앙의 모습입니다.

 ②.. 바울과 아볼로도 모두 〃하나님의 동역자〃일 뿐이며, 교회의 주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4. 성숙한 성도는 영적으로 분별할 줄 압니다.

 ①. 어린 신앙(信仰)은 '젖'을 먹는 단계이지만, 성숙한 신앙은 '단단한 음식'을 먹는 단계이다. (히 5:13~14).

 ②.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선과 악을 분별하며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삶〃이 영적 성숙의 모습이다.

 

 5. 성령께서 역사(役事)하실 때 교회는 하나 됩니다.

 ①. 성령께서 마음을 다스리시면 〃분노(忿怒), 시기(猜忌), 다툼은 사라지고 사랑, 겸손, 화평이 자리 잡습니다.〃

 ②. 성숙(成熟)한 성도들이 많아질수록 교회는 더욱 건강하게 연합할 수 있다.

 

 ※. <핵심 포인트>

 ①. 시기(猜忌)와 다툼은 영적미성숙(靈的未成熟)의 증거(證據)이다.

 ②. 참된 지혜(智慧)는 세상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배웁니다.

 ③. 사람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성숙(成熟)한 신앙(信仰)이다.

 ④. 성령(聖靈)의 인도하심을 받을 때 선(善)과 악(惡)을 분별하며 살아갈 수 있다.

 ⑤. 사랑과 겸손(謙遜)으로 섬길 때 교회는 하나 되고 건강하게 성장(成長)한다.

 

 ※ <한 문장 핵심>

 〃영적(靈的)으로 성숙(成熟)한 성도(聖徒)는 사람을 높이지 않고 오직 십자가의 지혜를 따라 살아가며, 성령(聖靈)의 인도(引導)하심 속에서 사랑과 겸손으로 교회의 연합을 이루는 사람이다.〃

 

(07월 15일) (수) <그리스도와 같은 종>

 

 ※. <핵심 요약>

 1. 교회의 지도자(指導者)는 주인(主人)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①. 바울은 지도자(指導者)를 "그리스도의 일꾼"이며 "하나님의 비밀(祕密)을 맡은 청지기"라고 설명한다. (고전 4:1~2).

 ②. 지도자(指導者)는 사람의 존경(尊敬)을 받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 충성(忠誠)하며 맡겨진 사명(使命)을 성실(誠實)하게 감당하는 종〃이다.

 

 2. 성도(聖徒)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①.〃그리스도의 마음〃이란 예수님처럼 〃겸손(謙遜)과 순종(順從), 사랑과 섬김〃의 삶을 사는 것이다. (빌 2:5~8).

 ②. 참된 신앙(信仰)은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에서 나타난다.

 

 3. 예수님은 종의 본(本)을 보여 주셨다.

 ①.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本體)이셨지만 스스로 낮아져 〃종의 형체(形體)를 입으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順從)하셨다.

 ②. 예수님의 겸손(謙遜)과 희생(犧牲)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따라야 할 최고의 모본(模本)이다.

 

 4. 교회의 연합(聯合)은 자기희생(自己犧牲)에서 시작된다.

 ①. 분열의 원인은 “교만(驕慢)과 이기심(利己心)”이지만, 연합의 비결은 “자아(自我)를 내려놓고 서로를 섬기는 것”이다.

 ②.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귀하게 여길 때 교회는 하나 될 수 있다.

 

 5.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맡은 청지기입니다.

 ①. 우리의 시간(時間), 재능(才能), 직분(職分), 물질(物質)은 모두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이다.

 ②. 청지기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德目)은 “능력이 아니라 충성(忠誠)”이다. (고전 4:2).

 

 ※. <핵심 포인트>

 ①. 교회의 지도자(指導者)는 주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종이다.

 ②. 그리스도의 마음은 겸손(謙遜), 순종(順從), 사랑, 섬김이다.

 ③. 예수님은 자신을 낮추어 종이 되신 최고의 본(本)을 보여 주셨다.

 ④. 교회의 연합(聯合)은 자아(自我)를 버리고 서로를 섬길 때 이루어진다.

 ⑤. 하나님께서 맡기신 모든 일에 충성(忠誠)하는 청지기가 되어야 한다.

 

 ※. <한 문장 핵심>

 〃그리스도와 같은 종은 예수님의 겸손(謙遜)과 희생(犧牲)을 본받아 자아(自我)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충성하며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다.〃

 

(07월 16일) (목) <십자가(十字架)를 드러내는 생활방식(生活方式)>

 

 ※. <핵심 요약>

 1. 참된 지도자(指導者)는 십자가(十字架)를 따르는 사람이다.

 ①. 교회의 지도자는 사람을 지배(支配)하거나 자신을 높이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의 겸손과 희생을 본받아 섬기는 종”이다.

 ②. 모든 영광(榮光)을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 돌리는 삶”이 참된 지도자의 모습이다.

 

 2.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준이다.

 ①. 십자가는 “하나님의 지혜와 구원의 능력”을 나타내며, 동시에 “인간의 교만과 세상적 지혜의 한계”를 드러낸다.

 ②. 성도는 세상의 성공보다 “예수님의 희생과 순종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3. 참된 사역(事役)에는 고난(苦難)이 따른다.

 ①.바울은 복음을 위해 “핍박(逼迫), 매 맞음, 굶주림, 모욕(侮辱), 비방(誹謗), 헌신(獻身)”을 기꺼이 감당했다. (고후 11:23~28).

 ②.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苦難)은 실패(失敗)가 아니라 “복음을 위한 충성과 헌신의 증거”이다.

 

 4. 교만(驕慢)은 교회를 분열(分裂)시키고, 겸손(謙遜)은 교회를 하나 되게 한다.

 ①. 고린도 교회의 분열(分裂)은 “교만(驕慢)과 자기중심적인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②.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서로를 섬길 때 교회는 참된 연합을 이룰 수 있다.

 

 5. 십자가를 드러내는 삶은 사랑과 희생의 삶입니다.

 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자신의 유익보다 하나님과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삶〃입니다.

 ②. 이러한 삶은 교회 안에 화평(和平)을 이루고, 세상에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는 증거가 된다.

 

 ※. <핵심 포인트>

 ①. 참된 지도자는 십자가의 정신으로 섬기는 사람이다.

 ②. 십자가(十字架)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事役)의 기준(基準)이다.

 ③. 복음을 위한 고난(苦難)은 하나님께 충성(忠誠)하는 삶의 증거이다.

 ④. 교만(驕慢)은 분열(分裂)을 낳고, 겸손(謙遜)은 연합(聯合)을 이룬다.

 ⑤. 자아(自我)를 내려놓고 사랑으로 섬길 때 십자가의 삶이 드러난다.

 

 ※. <한 문장 핵심>

  〃십자가를 드러내는 생활은 예수님의 겸손과 희생을 본받아 자아를 내려놓고, 어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충성하며 사랑으로 섬기는 삶입니다.〃

 

 

(07월 17일) (금) 더 깊은 묵상을 위해

 

 ※. <핵심 요약>

 1. 교회의 연합은 세상에 복음을 증거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①. 예수님은 제자(弟子)들이 “하나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요 17:21).

 ②. 성도(聖徒)들이 사랑과 믿음으로 하나 될 때, 세상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셨음을 더욱 분명하게 보게 된다.”

 ③. 연합은 복음의 능력을 보여 주는 살아 있는 증거입니다.

 

 2. 사탄은 교회의 연합을 깨뜨리려 합니다.

 ①. 하나님의 백성이 진리 안에서 하나 될 때 큰 능력이 나타나므로, 사탄은 “분열과 다툼을 통해 교회의 힘을 약화(弱化)시키려 한다.”

 ②. 따라서 성도(聖徒)는 “사랑과 겸손으로 연합을 지키기 위해 힘써야 한다.”

 

 3. 참된 지도자는 섬김과 희생(犧牲)으로 본(本)을 보인다.

 ①. 바울을 비롯한 사도들은 “고난과 희생을 감수하며 복음을 위해 헌신”했다. (고전 4:9~13).

 ②. 세상은 권력과 성공을 리더십의 기준으로 삼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겸손(謙遜)과 희생(犧牲), 충성(忠誠)”을 참된 지도자의 기준으로 삼는다.

 

 4. 지도자를 본(本)받되, 우상(偶像)처럼 높여서는 안 된다.

 ①. 바울은 “자신의 믿음과 삶을 본받으라”고 권(勸)했지만(고전 4:16), 자신을 예수님보다 높이지는 않았다.

 ②. 성도는 지도자의 “믿음과 헌신은 본받되”,“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삶의 중심”으로 삼아야 한다.

 

 5. 교회의 연합(聯合)은 사랑과 진리(眞理) 위에 세워진다.

 ①.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다툼과 불화가 없는 공동체(共同體)”로 세우기 원하신다.

 ②. 모두가 “진리 안에서 같은 믿음을 품고, 서로를 존중하며 협력할 때” 교회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 <핵심 포인트>

 ①. 교회의 연합은 예수님을 믿게 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②.. 사탄은 분열을 일으키지만, 하나님은 연합을 이루신다.

 ③. 참된 지도자는 권세보다 섬김과 희생으로 본을 보인다.

 ④. 지도자는 본받되, 예배의 대상은 오직 예수님뿐이다.

 ⑤. 사랑과 진리 안에서 하나 될 때 교회는 세상에 복음을 힘 있게 전할 수 있다.

 

 ※. <한 문장 핵심>

  “교회의 참된 연합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랑과 진리 안에서 서로를 섬길 때 이루어지며, 이것이 세상에 복음을 증언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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