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 무엇을 더 할 수 있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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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5-03-07 15:57 조회775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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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 무엇을 더 할 수 있었겠느냐.hwp (93.0K) 53회 다운로드 DATE : 2025-03-07 15:57:34
본문
▣안교소그룹의 TMI나눔 :
▣연구 범위 ∥ 요 18:37, 롬 3:23-26, 롬 5:8, 사 5:1-4, 마 21:33-39, 사 53:4, 롬 3:1-4
▣기억절 ∥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요 18:37).
▣핵심 ∥ 예수님은 진리를 증언하여 사탄의 거짓을 폭로하기 위해 오셨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사탄은 십자가에서 영원히 패했고, 모든 피조물은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그 앞에 부족할 것이다.
*핵심어 : 증언, 십자가
▣도입 질문 : 오해를 풀었던 경험을 나눠보라.
⇒
중세 시대에 한 소년의 부모가 아팠을 때 영주의 병사들이 그를 데려갔고 그 이후로는 다시 부모님을 볼 수 없었기에 그 소년은 영주를 죽도록 미워했다. 하지만 영주가 자신을 부모에게서 분리시켰던 이유가 흑사병의 위협으로부터 산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음을 나중에야 알게 되자 비로소 영주에 대한 증오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소년이 영주를 미워한 것과 비슷한 시각으로 하나님을 바라본다... 그러나 답을 찾으려는 우리의 모든 시도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라도,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으며, 당장은 답이 없는 의문이 산적할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그분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요일별 고찰
일. <승리하신 그리스도> 요 18:37에서 예수님은 자신에 대해 어떻게 증언하시는가?
⇒왕으로서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러 오심
사탄은 자신을 세상의 통치자라고 주장한다. 또한 하나님은 사랑이 아니며, 자기를 따르면 행복할 것이라며 사람들을 거짓으로 속인다. 그러나 그의 길은 결국 고통과 죽음일 뿐이다. 예수님은 자신의 삶과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심으로 사탄의 거짓 주장을 분쇄하고 승리하셨다. 이것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러 왔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사랑의 하나님께 이르는 길이요 진리이시며, 세상을 구원할 참되고 영원한 왕이시다. 그분 편에 서는 모든 사람은 그분과 함께 승리를 나누며 왕노릇에 동참할 것이다.
「사탄이 무슨 짓을 하든, 그는 이미 패배한 원수이며 우리의 승리의 비결은 매일, 매 순간마다 우리를 위하신 그리스도의 승리를 주장하고, 십자가가 우리에게 제공하는 약속을 누리는 것이다.」
월. <의로우시며 의롭게 하시는 분> 롬 3:23~26, 5:8은 무슨 일에 대해 말씀하는가?(창 3:15, 계 12:10~12)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죄인을 의롭다 하심
사탄은 죄인을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하고 정죄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인들을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그분의 의로우심을 드러낼 뿐 아니라, 그를 믿는 자를 의롭게 하시고, 사탄의 고소와 권세에 대하여 승리하게 하신다.
화. <나의 사랑하는 자의 노래> 사 5:1~4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포도나무를 위해 정성을 다함
하나님은 포도원 주인과 같이 좋은 땅을 택하여 그곳의 돌을 제거한 후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고 망대를 세워 돌보며 키웠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한다. 그러나 포도나무는 들포도를 맺었다. 포도원을 위해 최선을 다한 주인에게 포도나무는 쓸모없는 열매로 보답했다. 하나님은 이에 대해 포도원을 위해 얼마나 더 잘 할 수 있었겠느냐며, 당신과 포도원 사이에 판단해 줄 것을 요청한다. 하나님이 얼마나 원통하시면 당신이 하신 일을 사람들에게 판단해달라고 하시겠는가?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의와 사랑을 궁극적으로 보여주셨다. 그분은 의로우시고, 우리를 위해 선한 일을 행하시며 의롭게 하신다.」
수. <예수님의 포도원 비유> 마 21:33~39(사 5:4 참조)은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더 알려주는가?
⇒당신의 아들을 죽음에 내어주심
포도원 주인은, 사 5장에서 최선을 다해 포도원을 가꾸는 분으로, 마 21장에서는 추수 때가 되어 소작료를 얻기 위해 종들을 보내는 분으로 나온다. 그런데 주인이 보낸 종들을 농부들이 죽여버린다. 마지막으로 주인은 자기 아들을 보냈는데, 농부들은 자기들이 포도원을 차지하기 위해 상속자인 아들도 죽여버린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그 종 선지자들을 계속 보내셨으나 선지자들이 죽임을 당했고, 그 아들 예수님마저도 십자가에 죽일 것을 보여주는 비유다.
우리는 우주적 대쟁투의 현장에서 억울하게 고통을 당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어떤 인간 보다 더한 고통을 당하셨다. 여기에 무엇을 더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확실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보다 더 큰 고통을 당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것이다.
「무엇을 더 하실 수 있었겠는가?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사랑하는 아들마저 주셨다(요 3:16). 만약 우주적 대쟁투가 여기 제시된 것과 같다면, 그것은 전말이 다 드러나기 전에 하나님의 권능을 행사함으로 종결되지 않으며, 먼저 하나님의 성품을 공개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 궁극적으로 드러났다(롬 3:25, 26; 롬 5:8).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주시고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당신의 공의와 완전한 사랑을 조금도 타협하지 않으면서 우리를 의롭게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십자가 사건은 하나님께서 악을 줄이고 제거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시면서도 진정한 사랑이 번성할 수 있는 틀을 깨지 않으셨음을 보여준다.」
목. <하나님의 이름을 입증함> 롬 3:1~4, 계 15:3, 19:1~6(사 5:3~4 참조)에서 하나님은 결국 어떻게 될 것인가?
⇒의로우심이 명명백백해짐
하나님의 이름이 입증된다는 것은 그분의 품성이 공의롭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품성은 어떻게 입증되는가? 하나님은 그분 스스로가 의롭다고 주장만 하시지 않고 피조물들에게 판단을 허락하신다. 역사에 숨겨진 모든 페이지가 열릴 때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증거를 보고 인정하게 될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매우 중히 여기시며 그 이름을 위하여 일하시는 분으로 나타낸다. 하나님은 왜 그토록 당신의 이름에 관심을 보이시는가? 이는 신뢰할 수 없는 사람과는 깊은 사랑의 관계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분은 당신의 이름의 신실성을 지킴으로 우리와 사랑의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신다.
「결국, 하나님은 십자가에서, 그리고 구원의 전체 계획을 통해 증명되실 것이다. 하나님은 재림 전 심판에서 그분을 주목하는 온 우주 앞에서 옹호 받으실 것이다.
그리고 구속받은 자들이 “천사를 판단”(고전 6:2, 3)하는 것까지 하게 될 재림 후 심판에서 구속받은 자들에게는 기록을 검토하고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행동하셨는지, 하나님의 모든 심판이 언제나 완전히 의롭고 사랑으로 행하셨음을 확인할 기회가 주어질 것이며, 하나님께서 옹호 받으실 것이다... 마침내 모든 무릎이 그분 앞에 무릎 꿇고 모든 입이 예수를 주님이시라고 시인하게 될 것이다(빌 2:10, 11).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성품이 입증되는 과정이다.」
▣적용 : 십자가는 나에게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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