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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과 기록된 예언들(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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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10-31 13:43 조회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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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과 기록된 예언들

 

기억절:“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롬15:4)

 

시작하며

교과 서론의 내용이다

“성경에는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세 가지 주요 방식이 나타난다.

①구술 ② 기록 ③ 상징적인 행위 또는 극적 연출이다.

 

이번 주에는 성경에 나타난 기록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겠다.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 전달자들의 언어로 기록한 책이며

여기에는 선지자들의 설교와 연설문도 담겨 있다.

예언서에 사용된 다양한 문학 형식을 생각해 보라.

예를 들면 서사, 역사, 시, 애가, 서신 등이다.

선택받은 사람들은 성령의 인도에 따라

전해야 할 내용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했다.”

 

(일) 기록하라는 부르심

 

이스라엘이 출애굽하여 치룬 첫 번째 전쟁이

아말렉과의 전쟁이였다

"그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8절)

그 전쟁에서 이긴 비결을 이렇게 기록했다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기도를 했다

 

결국 이전쟁에서 모세와 여호수아가 승리했는데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준신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이 승리를 기억할뿐 아니라

기록하여 기념하라 하라고 명령 하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기억도 못하게 하리라."(14절)

 

기록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기 위함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출34:27)”

또 “하나님의 말씀이 어디에서나 눈이 잘 뜨이고 보이도록 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또 공부하고

외우고 또 외워서 말씀이 사상이 되게 해야 한다

 

(월) 문학 양식과 표현 기법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벨론에 대하여 받은 경고라”(사13:1)

이사야 13장은 이방 여러 나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예언을 기록했는데

그 첫 번째 대상이 바로 바벨론이다

 

당시 바벨론은 강대국이 아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 장차 강대국이 될

바벨론의 멸망을 미리 경고 하셨다

 

바벨론이 이 경고를 잘 들었더라면

메대 사람들에 의해 멸망되지 않았을 것이다

 

바벨론이 강해진 것은 이사야가 예언한 지

약 100여 년 뒤 (B.C605~586년)

앗수르를 무너뜨렸고 유다를 멸망시켰다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 이후

약170~200년이 지난 B.C539년

“보라 은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금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메대 사람을

내가 충동하여 그들을 치게 하리니 메대 사람이

활로 청년을 쏘아 죽이며 태의 열매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아이를 애석하게 보지 아니하리라

열국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의 자랑하는 노리개가 된 바벨론이

하나님께 멸망 당한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되리니” (사13:17-19)

바벨론은 결국 메대페르시아 연합군에 의해 멸망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강해 보이는 나라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것이기에

교만한 바벨론은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반드시 심판받는 다는 것을 미리 경고했음에도

바벨론은 듣지 않았기에 멸망했다

 

바벨론은 당시 사람들의 눈에

강하고 화려하며 두려운 제국이었다

많은 나라들이 그 힘 앞에서 떨었고

그 영광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의 대상이라 경고하셨다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안전한 세상 권세는 없다

아무리 강한 제국이라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

 

영원한 것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것이 된 것들에게만 희망이 있다

 

(화) 집필 보조자들

 

예레미야 36장에는 예레미야의 집필 조보자로

바룩이 수고를 했다

“예레미야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부르매

바룩이 예레미야가 불러 주는 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니라”

 

당시 바룩은 서기관이였는데

예레미야가 불러 주는 대로 기록했는데

이는 선지자가 불러 주는 것은 여호와께서 주신 말씀이기에

서기관 바룩은 여호와의 말씀을 그대로 기록한 것이다

 

예레미야가 기록할수 없었던 것은 붙잡혀 갇쳤기에

여호와의 집에 들어갈 수 없어서 바룩에게

너는 들어가서 내가 말한 대로 두루마리에 기록한

여호와의 말씀을 금식일에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백성의 귀에 낭독하고 유다 모든 성읍에서 온 자들의 귀에도

낭독하라 그들이 여호와 앞에 기도를 드리며 각기 악한 길을 떠나리라

여호와께서 이 백성에 대하여 선포하신 노여움과 분이 크니라“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선지자 예레미야가 자기에게 명령한 대로

여호와의 성전에서 책에 있는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낭독을 하자

여호야김 제5년 9월에 금식이 선포되었다

 

또한 바룩이 받아 쓴 여호와의 말씀을 미가야가 다 듣고

왕궁에 내려가서 서기관의 방에 들어가니 그 방에

모든 고관이 앉아 있는데 미가야가 바룩이 낭독한

그 책을 그들에게 전하매 그들이 놀라며

우리가 이 모든 말을 왕에게 아뢰리라 하면서

어떻게 이글을 기록하게 되었는지 물었고

바룩은 그가 그의 입으로 이 모든 말을 내게 불러 주기로

내가 먹으로 책에 기록했다고 대답했다

 

예레미야가 눈물로 호소할때는 듣지 않던 관료들이

성전에서 낭독된 말씀을 듣고는 왕에게 알린다고 했다

 

말씀에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부흥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수) 외부 문헌

 

”전도자는 지혜자이어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전도자는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였나니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하였느니라“”(전12:9,10)

 

진리의 말씀의 말씀을 다루는 전도자는

늘 깊이 말씀을 묵상하고 연구해야 한다

말씀을 대할 때마다 성령의 도우심을 기도하면

명확한 논리와 아름다운 말이 생각나게 된다

 

그렇게 솔로몬은 잠언 삼천 가지를

말할 수 있었을 것이다(왕상 4:32

 

하나님의 말씀을 다루는 사람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삶과 죽음의 도를

알려야 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기에 진실하고 정직해야 한다

 

성경 이외의 외부 문헌들도

성경을 받침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알리는 것들이기에 소중하다

 

우리는 어찌하든 허무한 세상에서

헛되지 않은 삶을 사는 길은

오직하나 예수님을 만나는 것임을

어떤 방법으로도 알려야 한다

 

(목) 하나님의 메시지와 인간의 불완전함

 

“우리가 이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4:7)

 

여기서 기억해야할 두 단어는

보배와 질그릇인데

보배는 예수님이고

질그릇은 나 즉 우리다

 

질그릇은 도자기에 비해

보잘 것 없고 평법하고 쉽게 깨진다

 

그런데 문제는 질 그릇이 아니라

그 그릇에 무엇이 담겼느냐가 중요하다

 

그 질그릇에 예수님이 담겨 있으면

예수사람이 되는 것이다

 

예수사람은 그 사람이 무엇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 그냥 드러나기 때문이다

 

사람을 칭송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셨구나를 알게 한다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사람을 만나면

사람 자체보다 그 속에 하나님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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