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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과-거짓 교사들에 맞서다-(토의식 & 참고용)-(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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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9-13 17:45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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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과) - <거짓 교사(敎師)들에 맞서다>

   (9월 19일 (안)/일몰 오후 6시 34분)

 

                        <토의식(討議式)>

 .일요일 (9월 13일) : 영적(靈的)인 전쟁(戰爭)

  ○. “우리의 싸움은 혈(血)과 육(肉)의 싸움이 아닌 영적전쟁(靈的戰爭)이다.”

  ○. “토의질문(討議質問)” : 바울이 보여준 ‘온유함’을 거짓 교사들은 왜 ‘유약함(겁쟁이)’으로 오해(誤解)했을까요? 영적전쟁(靈的戰爭)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입니까?

  ○. “핵심 요약(核心要約)” :

   1). “온유함과 담대함의 조화” : 그리스도인의 온유함은 유약(幼弱)함이 아니라 진리 안에서 제어된 강력한 힘이다. 바울은 영혼을 대할 땐 온유했으나, 거짓 교리와 죄 앞에서는 담대히 맞섰다.

   2). “싸움의 무기(武器)” : 우리의 무기(武器)는 인간적비방(人間的誹謗)이나 혈기(血氣)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이다. 하나님을 대적(對敵)해 높아진 모든 이설(異說)과 교만(驕慢)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그리스도께 복종시켜야 한다.

   3). “실천 적용(實踐適用)” : 형제를 비판(批判)하는 데 에너지를 쏟지 말고, 하나님의 전신 갑주(全身甲冑)를 입고 내 영혼을 지키며 사역(使役)에 전념(專念)해야 한다.

 

 .월요일 (9월 14일) :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

  ○. “비교(比較)와 경쟁(競爭)을 버리고, 오직 주님께서 이루신 일만 자랑하라.”

  ○. “토의질문(討議質問)” : 거짓 교사들의 자랑과 바울이 말하는 ‘주 안에서의 자랑’은 어떻게 다릅니까?

  ○. “핵심 요약(核心要約)” :

   1). “거짓 자랑 vs 참된 자랑” : 거짓 교사들은 남과 자신을 비교하며 분수 이상의 공로를 자랑했지만,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의 경계(境界) 안에서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과 공의(公義). (렘 9:24)만을 자랑했다.

   2). “참된 사역의 동기(動機)” : 세속적 인정(世俗的認定)이나 상급(賞給)에 대한 욕심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에 동참(同參)하는 것 자체(自體)를 감사하며 순수한 사랑으로 봉사(奉仕)해야 한다.

   3). “실천 적용(實踐適用)” : 교회 안에서 성도간(聖徒間)의 비교와 경쟁을 내려놓고, 나를 통해 이루신 주님의 은혜만을 높여야 한다.

 

 .화요일 (9월 15일) : 거짓 교사(敎師)들을 밝혀내다.

 ○. “광명(光明)의 천사(天使)로 위장(僞裝)한 기만(欺瞞)을 ‘성경 말씀’으로 폭로하십시오.”

 ○. “토의질문(討議質問)” : 거짓 교사들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며, 말세의 기만(欺瞞)에서 벗어날 유일한 기준은 무엇입니까?

 ○. “핵심 요약(核心要約)” :

  1). “위장(僞裝)과 미혹(迷惑)” : 사탄이 광명의 천사로 가장(假裝)하듯, 거짓 교사들도 의(義)의 일꾼으로 위장(僞裝)하여 ‘다른 예수, 다른 영(靈), 다른 복음’을 전(傳)한다.

  2). “이적(異蹟)의 함정(陷穽)” : 말세(末世)에는 사탄도 눈앞에서 병(病)을 고치는 등 이적(異蹟)을 행하므로, 표적(表迹)과 기적자체(奇蹟自體)가 참된 믿음의 증거가 될 수 없다.

  3). “유일(唯一)한 방패(防牌)” : 사탄의 교묘(巧妙)한 궤변(詭辯)과 이적(異蹟)을 분별(分別)하고 이기는 유일한 기준은 오직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성경)”뿐이다.

 

 .수요일 (9월 16일) : 복음(福音)을 위(爲)한 고난(苦難)

  ○. “나의 연약(軟弱)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납니다.”

  ○. “토의질문(討議質問)” : 바울은 왜 자신이 겪은 숱한 고난과 약(弱)함을 자랑했을까요?

  ○. “핵심 요약(核心要約)” :

   1). “참된 사도(使徒)의 훈장(勳章)” : 수(數)없이 갇히고, 매 맞고, 파선(破船) 당하고, 매일 교회를 위해 애태운 고난의 목록이야말로 바울이 그리스도의 참된 일꾼임을 보여주는 진정한 증거였다.

   2). “약(弱)함의 역설(逆說)” : 하나님께서는 바울이 자만(自慢)하지 않도록 ‘육체의 가시’를 주셨습니다. 자신의 약(弱)함을 인정할 때 비로소 그리스도의 능력이 온전히 머무릅니다.

   3). “실천 적용(實踐適用)” : 살면서 만나는 장애(障礙)와 난관(難關)을 불평하지 말고, 성품을 다듬으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하시는 축복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목요일 (9월 17일) : 회개(悔改)하지 않는 자(者)들을 향(向)한 호소(呼訴)

   ○. “은혜의 때에 지체 없이 회개하고 날마다 자신을 시험하십시오.”

   ○. “토의질문(討議質問)” : 바울이 고린도 교회를 향해 안타깝게 호소하며 경고(警告)한 진짜 이유는 무엇입니까?

   ○. “핵심 요약(核心要約)” :

    1). “교회를 위태롭게 하는 죄” : 분쟁(다툼, 시기(猜忌), 비방(誹謗))과 도덕적 부패(음란(淫亂), 호색(好色))보다 더 무서운 것은 ‘죄를 짓고도 회개(悔改)하지 않는 완악(頑惡)함’이다.

    2). “권위의 목적” : 바울의 호소(呼訴)와 징계(懲戒)는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성도(聖徒)들을 온전하게 바로 ‘세우기 위함’이다.

    3). “자기점검(自己點檢)” :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라”(고후 13:5). 남을 판단하기 전에 내 자신이 그리스도와 동행하고 있는지 날마다 살펴야 한다.

 

 .. 금요일 (9월 18일) : 더 깊은 묵상(默想)을 위(爲)해

   ○. “자아를 낮추고 오직 십자가의 복음 위에 굳게 섭시다.”

   ○. “토의질문(討議質問)” : 한 주간의 교과(敎科)를 마치며, 우리 교회가 거짓 교리와 안일(安逸)함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떤 결단이 필요합니까?

   ○. “핵심 요약(核心要約)” :

    1). “인간의 지혜배격(智慧排擊)” : 세상철학(世上哲學), 인간의 전통(傳統), 자기고집(自己固執)을 성경 위에 두지 말고, 성경을 있는 그대로 수용(受容)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함이 필요하다.

    2). “라오디게아 상태 극복(狀態克服)” : "나는 부자(富者)라 부족(不足)한 것이 없다"라는 영적자만(靈的自慢)을 버리고, 매일 나의 무력함을 고백하며 예수님의 손을 잡아야 한다.

    3). “최종 결단(最終決斷)” : 죄로 인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復活)하사 승천(昇天)하신 "예수 그리스만을 우리 생애의 유일한 표준"으로 삼고 살아가자. <아멘>

 

 

 

---------<참고용>---------


 1. 교과의 핵심 맥(脈)

○. <싸움의 본질(영적전쟁(靈的戰爭)> : 바울과 거짓 교사들의 갈등(葛藤)은 단순한 인간적 주도권 싸움이 아니다. 사탄이 참 복음(福音)을 왜곡(歪曲)하여 영혼들을 멸망으로 이끌려는 "영적대쟁투(靈的大爭鬪)"의 현장이다.

 

○. <참과 거짓의 분별 기준(分別基準)> : 거짓 교사는 "사람(자신)을 높이고 자랑"하지만, 참된 사도(使徒)는 "자신을 낮추고 오직 그리스도와 그분의 은혜(恩惠)만을 드러낸다.“

 

○. <승리(勝利)의 무기(武器)> : 인간적인 수단(手段)이나 육신(肉身)의 무기(武器)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권위(權威),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순결(純潔)한 정절(貞節)"이다. 

 

 2. 5가지 핵심 가이드

 Q1. 교회에 어떤 잘못된 가르침과 이설(異說)이 나타날 수 있나요?

 ○. "핵심 포인트:" 다른 예수, 다른 영(靈), 다른 복음(福音) (고후 11:4)

 ○. "내용:" 성경의 명백한 문자적진리(文字的眞理)를 왜곡(歪曲)하고, 십자가(十字架)의 은혜(恩惠) 외(外)에 인간의 공로나 영적(靈的) 신비주의(神秘主義), 율법주의(律法主義) 혹은 무율법주의(無律法主義) 등 진리에서 벗어난 인간 중심의 가르침입니다.

 

 Q2. 거짓 교사는 어떻게 가려낼 수 있을까요?

 ○. "핵심 포인트:" 열매와 동기(動機), 그리고 복음의 순수성(純粹性)

 ○. "내용:"

  1). "가장(假裝)과 속임:" 사탄도 광명(光明)의 천사(天使)로 가장(假裝)하듯, 거짓 교사도 의(義)의 일꾼처럼 겉모습을 포장(包藏)한다. (고후 11:13~15).

  2). "자기 자랑:" 그리스도가 아닌 자기 능력(能力), 지위(地位), 공로(功勞)를 은근히 또는 드려놓고 자랑한다.

  3). "성경검증(聖經檢證):" 기록된 말씀(성경)을 기준 삼아 그들의 가르침과 삶의 열매를 비교해 보면 판가름 난다.

 

 Q3. 사랑을 지니면서도 거짓 가르침에 단호(斷乎)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핵심 포인트:" 영혼(靈魂)의 영원(永遠)한 생사(生死)가 걸린 문제이기 때문

  ○. "내용:" 거짓 복음은 영혼을 죽이는 영적독소(靈的毒素)이다. 영혼을 향한 진정한 사랑은 그 독소(毒素)를 방치(放置)하지 않는다. 사람은 온유함과 사랑으로 대하되, 영혼을 파멸(破滅)시키는 오류(誤謬)와 거짓 교리(敎理)에는 타협(妥協) 없이 단호(斷乎)해야 복음의 순수성(純粹性)이 보존(保存)된다.

 

 Q4. 거짓 교사(敎師)들에 비해 바울은 무엇을 자랑하고 있습니까?

 ○. "핵심 포인트:" 자신의 약(弱)함과 십자가의 고난(苦難) (고후 11:23~30)

 ○. "내용:" 거짓 교사들은 세상적 스펙, 권위(權威), 자랑거리를 내세웠지만,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받은 고난(苦難)과 굶주림, 그리고 "자신의 약(弱)함"을 자랑했다. 이는 자신의 약(弱)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나기 때문이다.

 

 Q5. 거짓 가르침에 미혹(迷惑)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핵심 포인트:" 개인적인 성경 연구(聖經硏究)와 영적 자기점검(靈的自己點檢) (고후 13:5, 예언의 신)

 ○. "내용:"

  1). "성경 연구:" 주석(註釋)이나 학자(學者)의 주관적해석(主觀的解釋)에 맹종(盲從)하지 않고, 명백한 성경본문(聖經本文)을 절(節)과 절(節)로 비교하며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한 마음으로 매일 연구해야 한다.

  2). "자아 시험:"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試驗)하고 너희 자신을 입증(立證)하라"(고후 13:5). 매일 내 삶의 주인이 그리스도이신지 점검(點檢)해야 한다.

 

 3. 예언의 신(영감의 글) 핵심 요약(核心要約)

 ○. "성경은 표상이나 상징 외에는 기록된 언어의 분명한 뜻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각 시대의 대쟁투 598~599)

 ○. "거짓 해석의 특징:" 성경의 분명한 진리를 흑암 속에 묻어버리고, 은밀(隱密)하고 신비(神祕)한 영적의미(靈的意味)가 따로 있다고 가르쳐 사람들을 혼란(混亂)케 함.

 ○. "성경 연구의 태도:" 학문적자부심(學問的自負心)이나 철학적방법(哲學的方法)이 아닌, 기도(祈禱)와 겸손(謙遜)과 순종(順從)하는 어린아이의 정신으로 성경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

 

 4. 한 줄 요약(要約) 

 ○. "참된 진리는 오직 그리스도만을 높인다. 인간의 자랑을 버리고, 매일의 엄숙한 성경 연구(聖經硏究)와 자아점검(自我點檢)을 통해 십자가의 순결한 복음 위에 굳게 섭시다."

 

(9월 13일) (일) <영적(靈的)인 전쟁(戰爭)>

 

 1. (일) 핵심(核心) & 맥(脈) (한 줄 요약)

 ○. “우리의 싸움은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영적전쟁(靈的戰爭)’이며, 그 승리(勝利)의 무기(武器)는 인간의 유약(幼弱)함이나 비판(批判)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말씀’이다.”

 

 2. 3단계 핵심 맥(脈) 

 ① [질문/오해] 바울의 온유(溫柔)함은 약(弱) 함(겁쟁이)이었는가? (고후 10:1~2, 10~11)

 ○. “맥(脈)” : 거짓 교사들은 바울이 직접 만날 때는 약(弱)하고 말도 시원치 않으면서 편지로만 큰소리치는 ‘겁쟁이’라고 비난(非難)했다.

 ○. “핵심 가르침” : 바울의 부드러움은 약(弱)함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온유(溫柔)와 관용(寬容)’이었다. 예수님께서도 평소에는 온유하셨으나 진리(眞理)와 성전(聖殿)을 더럽히는 자들에게는 담대(膽大)히 맞서셨듯, 바울 역시 교회의 성결(聖潔)을 위협(威脅)하는 거짓 가르침 앞에서는 담대하고 확고한 권위(權威)를 행사했다.

 ○. “적용(適用)” : 그리스도인의 온유함은 무기력(無氣力)함이 아니라, 진리 안에서 제어(制御)된 강력한 힘이다.

 

  ② [싸움의 무기] 영적전쟁(靈的戰爭)에서 거짓 사상(思想)을 무너뜨리는 무기(武器)는 무엇인가? (고후 10:3~5)

  ○. "맥(脈):" 바울은 자신들의 싸움이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님을 명확히 합니다.

  ○. “핵심 가르침” :

  1). "무기(武器)의 출처: 육신(肉身)의 수단(手段)(비방(誹謗), 인간적모략(人間的謀略), 혈기(血氣)) 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능력(能力)’이다.

  2). "싸움의 대상:" 사람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對敵)하여 높아진 ‘모든 이설(異說)과 거짓 이론(理論)(사상(思想))’이다.

  3). "싸움의 목적:" 파멸(破滅)이 아니라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服從)하게’ 하고 교회(敎會)를 바로 세우는 것이다.

 

 ③ [승리의 비결] 거짓 가르침과 사탄의 속임수를 이기는 방법은 무엇인가? (예언의 신)

  ○. "맥(脈):" 사탄은 교묘한 거짓 교리와 궤변으로 성도를 미혹하고 형제를 비판하게 만듭니다.

  ○. “핵심 가르침” :

    1).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말씀의 서열(序列)) : 오직 성경 말씀의 진리에 확고히 뿌리를 내려 모든 사상(思想)을 말씀으로 검증(檢證)해야 한다.

    2). “형제비판(兄弟批判)이 아닌 자아구원(自我救援)에 집중(集中)” : 타인(他人)을 비판(批判)하는 데 에너지를 쏟지 말고, 전신 갑주(全身甲冑)를 입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使役)에 전념(專念)해야 한다.

    3). “하나님의 전신갑주착용(全身甲冑着用)” : 내 힘이 아닌 하늘의 갑주(甲冑)와 천사들의 보호(保護)를 힘입어 담대히 서야 한다.

 

 3. 소 결론(小結論) 

    1). “온유(溫柔)함과 단호(斷乎)함의 조화(調和)” : 그리스도의 온유함을 품되, 영적 전쟁(靈的戰爭)터에서는 진리를 위해 담대(膽大)히 서십시오.

    2). “영적무기(靈的武器)의 사용(使用)” : 비판(批判)이나 인간적인 방법(육신(肉身)의 무기(武器))을 버리고, 오직 기도(祈禱)와 하나님의 말씀(하나님의 능력)으로 싸우십시오.

    3). “말씀의 기준” : 사탄의 어떠한 거짓 가르침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매일 성경을 깊이 연구하여 말씀의 반석(磐石) 위에 굳게 서십시오.

 

(9월 14일) (월)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

 

 1. (월) 핵심 맥(脈) (한 줄 요약)

   ○. “경쟁(競爭)과 자기 자랑은 복음을 가로막지만, 오직 주님께서 이루신 일과 그분의 사랑(주 안에서의 자랑)만을 드러낼 때 참된 사역(使役)과 연합(聯合)이 이루어집니다.”

 

 2. 3단계 핵심 맥(脈) 

  ① [거짓 자랑 vs 참된 자랑] 무엇을 자랑할 것인가? (고후 10:12~13, 17 / 렘 9:24)

   ○. “거짓 교사의 자랑 (인간적(人間的) 자랑)” : 자신을 남과 비교하고, 분수 이상의 공로를 내세우며, 경쟁적(競爭的)인 분위기(雰圍氣)를 조장(助長)하여 교회를 분열(分裂)시킨다.

   ○. “바울의 자랑 (주 안에서의 자랑)” :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사역(使役)의 한계(분수)를 지키며, 나를 아는 것과 여호와의 사랑과 정의(定義)와 공의(公義)를 깨달은 것(렘 9:24), 즉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원(救援)의 역사(役事)의 열매"만을 자랑한다.

   ○. “내용” : 교회의 봉사(奉仕)와 사역(使役)은 타인(他人)과의 비교(比較)나 자기 과시(自己誇示)가 아닌, 오직 주님께서 주신 사명(使命)의 영역 안에서 겸손히 행해져야 한다.

 

 ② [사역의 동기(動機)와 인정(認定)] 누가 참되게 인정(認定)받는 자인가? (고후 10:14~18)

  ○.“남의 수고를 탐하지 않음” : 거짓 교사들은 남이 이루어 놓은 터 위에 들어가 자기 공로인 양 자랑하지만, 바울은 복음이 미치지 않은 지역으로 나아가 순수(純粹)한 복음을 전(傳)하는 데 전념(專念)했다.

  ○. “진정한 인정(認定)” : 자기가 스스로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라, 오직 "주님께서 인정(認定)하시고 칭찬하시는 자"가 참된 일꾼이다. (18절).

  ○. “내용” : 사람의 평가(評價)나 세속적 인정(世俗的認定)이 아닌,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사도적(使徒的) 사명감(使命感)과 영혼을 향한 사랑이 사역(使役)의 유일한 동기가 되어야 한다.

 

 ③ [보상(報償)과 봉사의 정신] 하늘의 보상(報償)을 바라는 참된 태도는 무엇인가? (예언의 신)

  ○. "보상(報償)을 의식(意識)하지 않는 순수함:" 참된 성도(聖徒)는 공로(功勞)나 보상(상급)을 바라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에 동참하는 것 자체를 최고의 영광으로 여긴다.

  ○. “승리와 재능의 출처” : 우리가 가진 모든 재능(才能)과 사역(使役)의 승리는 100% 주님의 은혜(恩惠)이다. 따라서 사람에게는 자랑할 것이 전혀 없다.

  ○. “평가의 기준” : 하늘의 진정한 보상(報償)은 활동의 양(量)이나 열심보다, 연약(軟弱)하고 고난(苦難)받는 형제들을 대할 때 스며든 "부드러움과 친절,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결정된다.

 

 3. 소 결론(小結論)

  1). “비교(比較)와 경쟁지양(競爭止揚)” : 성도간(聖徒間)에게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경쟁심(競爭心)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맡기신 사명(使命)의 범위 안에서 충성(忠誠)합시다.

  2). “오직 그리스도만 자랑” : 나의 스펙(Spec)이나 공로(功勞)나 사역(使役)의 성과(成果)를 내려놓고, 나를 구원(救援)하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은혜(恩惠)만을 자랑합시다.

  3). “순수한 동기(動機)의 봉사(奉仕)” : 상급(賞給)이나 사람의 칭찬을 구(求)하지 않고,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으로 주님과 형제를 사랑함으로 봉사(奉仕)합시다.

 

(9월 15일) (화) <거짓 교사(敎師)들을 밝혀내다>

 

 1. (화) 핵심 맥(脈) (한 줄 요약)

  ○. “사탄과 거짓 교사는 광명의 천사와 의(義)의 일꾼으로 위장(僞裝)하여 ‘다른 예수, 다른 영(靈), 다른 복음(福音)’으로 교회를 미혹(迷惑)하므로, 오직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이를 폭로(暴露)하고 대적(對敵)해야 한다.”

 

 2. 3단계 핵심 맥(脈) 

  ① [거짓 교사의 위장(僞裝)과 미혹(迷惑)] 그들은 어떻게 다가오는가? (고후 11:1~4, 13~15)

   ○. “거짓 사도(使徒)의 본질(本質)” : 거짓 교사들은 겉으로는 뛰어난 영성(靈性)과 직분(職分)을 내세우지만, 실상은 그리스도의 사도(使徒)로 위장(僞裝)한 ‘속이는 일꾼’이다.

   ○. “사탄의 전략(戰略)(위장술)” : 사탄이 자신을 ‘광명(光明)의 천사(天使)’로 가장(假裝)하듯, 그의 일꾼들도 ‘의(義)의 일꾼’으로 자신을 포장(包藏)한다.

   ○. “미혹(迷惑)의 내용” : 영혼들을 하와처럼 간계(奸計)로 속여 그리스도를 향(向)한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게 만들고, ‘다른 예수, 다른 영(靈), 다른 복음(福音)’을 받아들이게 한다.

   ○. “내용” : '예수'나 '복음'이라는 단어를 쓴다고 해서 다 참된 것이 아니다. 겉모습과 언어(言語)의 유혹(誘惑)에 속지 말고 그 가르침의 본질(本質)을 분별(分別)해야 한다.

 

 ② [참된 사도(使徒)의 충성과 사랑] 바울은 어떻게 대처(對處)했는가? (고후 11:2, 6~11)

   ○. “하나님의 열심과 사랑” : 바울이 거짓 교사들을 강(强)하게 비판(批判)한 이유는 교회를 정결(淨潔)한 신부(新婦)로 그리스도께 중매(仲媒)하려는 영적(靈的) 어버이의 심정과 사랑 때문이었다.

   ○. “대가(代價) 없는 헌신(獻身)” : 재정적권리(財政的權利)가 있음에도 고린도 교회에 짐을 지우지 않기 위해 스스로 낮아지고 값없이 복음을 전(傳)하여 기회주의자(機會主義者)들의 입을 막았다.

   ○. “내용” : 참된 사역자(使役者)는 자신의 유익을 구(求)하지 않고, 영혼을 그리스도께 온전히 바치기 위해 자아(自我)를 낮추고 헌신(獻身)합니다.

 

 ③ [말세(末世)의 기만(欺瞞)과 분별의 기준(基準)]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예언의 신)

   ○. “최후의 대기만(大欺瞞)과 거짓 이적(異蹟)” : 말세(末世)에는 적(敵)] 그리스도와 사탄의 세력이 진짜와 구별(區別)하기 힘들 정도로 유사(類似)한 이적(異蹟)과 기사(奇事)(병 고침 등) 를 행하며 사람들을 미혹(迷惑)할 것이다.

   ○. “이적(異蹟)은 기준이 될 수 없음” : 이적(異蹟)을 행(行)하는 것이 참된 믿음의 증거가 아니다.

   ○. “유일한 보호책(保護策)(성경 말씀)” : 사탄의 거짓 기적(奇蹟)을 분별(分別)하고 승리하는 유일한 방패(防牌)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깊이 연구하고 삶에 실천(實踐)하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성경)"뿐이다.

 

 3. 소 결론(小結論)

   1). “영적 분별력 가다듬기” : 광명의 천사나 의의 일꾼으로 위장한 거짓 가르침에 속지 않도록 외형이나 이적이 아닌 말씀으로 시험합시다.

   2). “복음의 순수성 유지” : ‘다른 예수, 다른 영(靈), 다른 복음(福音)’을 배격(排擊)하고, 그리스도를 향한 정절(貞節)과 진실함을 온전히 지킵시다.

   3). “말씀의 방패(防牌) 무장” : 말세(末世)의 대 기만시대(大欺瞞時代)를 이기기 위해 매일 성경을 연구하고 말씀대로 실천하는 확고한 믿음 위에 섭시다.

 

(9월 16일) (수) <복음(福音)을 위(爲)한 고난(苦難)>

 

 1. (수) 핵심 맥(脈) (한 줄 요약)

  ○. “참된 사도(使徒)의 증거는 세상적(世上的) 자랑이나 권세(權勢)가 아니라 ‘복음을 위해 받은 고난(苦難)과 연약(軟弱)함’이며, 그 연약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나타납니다.”

 

 2. 3단계 핵심 맥(脈) 

  ① [충성된 사도직(使徒職)의 증거(證據)] 무엇이 참된 일꾼을 입증하는가? (고후 11:22~28)

   ○. “거짓 교사들의 자랑” : 혈통(血統), 신분(身分), 외적영향력(外的影響力), 자랑거리를 내세움.

   ○. “바울의 자랑 (고난의 목록)” : 수없이 갇힘, 매 맞음, 태형(笞刑), 돌에 맞음, 파선(破船), 8가지 위험(강, 강도, 동족, 이방인, 시내, 광야, 바다, 거짓 형제), 주림과 추위, 그리고 "모든 교회를 향한 애타는 염려".

   ○. “내용” : 복음을 위해 받는 고난이야말로 그가 그리스도의 참된 종임을 보여주는 최고의 훈장(勳章)이자 증거(證據)이다.

 

 ② [약(弱)함 속의 하나님의 능력] 왜 약(弱)함을 자랑하는가? (고후 12:7~10)

  ○. "육체(肉體)의 가시:"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자만(自慢)하지 않도록 약(弱)함을 허락하셨다.

  ○. “은혜의 역설(逆說)” : 나의 약(弱)함을 깨달을 때 비로소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 안에 머무릅니다. ("내가 약(弱)한 그때에 강(强)함이라").

  ○. “내용” : 우리의 고난(苦難)과 한계(限界)는 저주(詛呪)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고 성품을 완성하는 복이 된다.

 

 ③ [삶의 동기(動機)와 사명(使命)] 바울을 움직인 힘은 무엇인가? (예언의 신)

  ○. “자기 잊음과 그리스도 중심” : 바울은 자신이 당한 학대(虐待)를 억울해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신에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시선(視線)을 돌렸다.

  ○. “서로 사랑하는 연합” :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묶인 연합은 사탄의 분노(忿怒)를 일으키며, 복음은 세상의 반대(反對)와 고난(苦難) 속에서도 담대히 전진(前進)한다.

 

 3. 소 결론(小結論)

  1). “외적조건(外的條件)이 아닌 충성심(忠誠心)” : 사역과 믿음의 기준은 외적인 성공이나 부(富)가 아니라, 복음을 위한 헌신과 고난에 있다.

  2). “약(弱)함의 유익인정(有益認定)” : 내 삶의 장애(障礙)와 연약(軟弱)함을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통로(通路)로 삼자.

  3). “교회를 향한 애정(愛情)” : 바울처럼 성도(聖徒)와 교회를 향한 진실한 염려(念慮)와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자.

 

(9월 17일) (목) <회개(悔改)하지 않는 자(者)들을 향(向)한 호소(呼訴)>

 

 1. (목) 핵심 맥(脈) (한 줄 요약)

  ○. “사도 바울의 호소와 징계의 목적은 교회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온전함’을 위한 것이며, 성도는 은혜의 시기가 끝나기 전 날마다 자신을 시험하여 회개(悔改)하고 믿음 위에 바로 서야 한다.”

  ○. “교회를 해치는 육신(肉身)의 죄와 분열(分裂)에서 돌이켜, 주님의 공의(公義)로운 징벌(懲罰)이 임하기 전에 스스로를 시험하여 믿음 위에 바로 서야 한다.”

 

 2. 3단계 핵심 맥(脈) 

 ① [교회를 위태롭게 하는 죄들] = 교회의 영적상태(靈的常態)를 위태(危殆)롭게 하고 거룩함을 해치는 두 가지 축. (고후 12:20~21)

  ○. <관계적>=(관계 파괴적 죄) : 다툼, 시기(猜忌), 분(忿)냄, 당(黨) 짓는 것, 비방(誹謗), 수군거림, 거만(倨慢)함, 혼란(混亂) (교회의 연합을 깨뜨림).

  ○. <도덕적>=(도덕적 부패(腐敗)의 죄) : 더러움, 음란(淫亂)함, 호색(好色)함 (회개(悔改)하지 않고 방치(放置)된 도덕적 죄).

  ○. “내용” : 교회의 분열(分裂)과 죄악을 방치(放置)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삶 속에 역사(役事)하지 않는다는 증거(證據)이다.

 

  ① [고린도 교회의 죄] 무엇이 교회의 영적상태(靈的常態)를 위태(危殆)롭게 했는가? (고후 12:20~21)

   ○. "내적 분열의 죄 (관계적 죄):" 다툼, 시기, 분냄, 당 짓는 것, 비방, 수군거림, 거만함, 혼란 (하나 됨을 깨뜨림).

   ○. "도덕적 부패의 죄 (영적/육적 방종):" 더러움, 음란함, 호색함.

   ○. "핵심 지목:" 바울의 가장 큰 슬픔과 걱정은 죄 그 자체보다 ‘그 죄들을 알고도 끝내 회개하지 않는 완악함’이었습니다. 회개 없는 방종은 하나님의 능력이 삶에 역사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② [사도적(使徒的) 호소(呼訴)의 목적]= 왜 징계와 호소를 병행(竝行)하는가? (고후 12:19, 13:7~10)

  ○. “파괴(破壞)가 아닌 ‘세움’” : 바울의 권위(權威)와 권면(勸勉) = 징계(懲戒)의 목적은 교회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을 온전하게 바로 세우는 데 있다. (13:10).

  ○. “자기 점검의 촉구(促求)” :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 (고후 13:5).

  ○. “내용” : 타인(他人)의 허물을 찌르기 전에, 먼저 내가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모시고 살아가고 있는지 날마다 스스로를 엄밀(嚴密)히 진단(診斷)해야 한다.

 

 ③ [말세 성도에 주는 경고와 자비] 은혜의 때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예언의 신)

  ○. “라오디게아 상태의 위험” : 하나님보다 쾌락(快樂)을 더 사랑하고 자기 방종(放縱)에 빠져 있으면서도,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는 자는 심판 날에 멸망에 이르게 된다. (청년, 83).

  ○. “돌이킴을 향한 끊임없는 호소” : 하나님께서는 부주의(不注意)한 영혼들을 포기(抛棄)하지 않으시고 말씀을 통해 끊임없이 사랑과 자비(慈悲)로 돌아오라고 부르신다. (사 40:27-28).

  ○. “지체(遲滯) 없는 회개(悔改)” : 심판(審判) 때에는 눈물과 고백이 소용없으므로, 말씀의 기별이 내 심령에 울릴 때 즉시 회개(悔改)하고 하나님의 의(義)를 받아들여야 한다.

 

 3. 소 결론(小結論)

  1). “지체(遲滯) 없는 회개(悔改)” : 내 안에 숨겨둔 부도덕(不道德)과 미움, 분열(分裂)의 죄를 은혜(恩惠)의 때에 즉시 내려놓고 회개(悔改)하지.

 2). “날마다의 영적자아점검(靈的自我點檢)” : 남을 비판(批判)하는 시선(視線)을 돌려 (고후 13:5절) 말씀처럼 내 자신이 믿음 안에 거(居)하는지 매일 스스로 입증(立證)하자.

 3). “영혼을 세우는 사랑”(성도를 세우는 직분) : 교회의 지도자(指導者)와 성도간(聖徒間)의 권면(勸勉)은 상처(傷處)를 주려는 목적이 아닌, 서로를 온전하게 회복시키기 위한 십자가의 사랑이어야 한다.

 

(9월 18일) (금) <더 깊은 묵상(默想)을 위(爲)해>

 

 1. 핵심 맥(脈) (전체 총괄 요약)

  ○. “영적 대쟁투(靈的大爭鬪)의 시대에 이설(異說)과 사탄의 기만(欺瞞)을 이기는 유일한 길은, 자신의 지혜와 선입견(先入見)을 버리고 오직 ‘기록된 성경 말씀’ 위에 서서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것이다.”

 

 2. 4가지 함께 나누기 핵심 

 Q1. (고후 10:1~6) 하나님의 ‘진리’를 위한 싸움에서 바울은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가? 이것을 우리의 영적 싸움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 <바울의 전략(戰略)> :

   1). “무기(武器)의 전환(轉換)” : 육신(肉身)의 무기(武器)=(혈기(血氣), 인간적 꾀, 모략(謀略))'을 버리고 하나님의 능력(말씀과 성령)을 사용하라.

   2). “싸움의 대상(對象)” : 사람을 공격(攻擊)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對敵)하여 높아진 "모든 이론(理論)과 교만(驕慢)한 사상(思想)"을 무너뜨려라.

   3). “목적” :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만들라.

 

   ○.“우리의 적용” : 교내외(敎內外)의 갈등(葛藤)이나 이설(異說)에 맞설 때 인간적(人間的)인 감정(感情)이나 비판(批判)으로 싸우지 말고, 겸손(謙遜)히 성경(聖經) 말씀의 권위(權威)와 그리스도의 온유(溫柔)함으로 진리를 변호(辯護)해야 한다.

 

 Q2. 수많은 거짓 교사들에게 미혹(迷惑)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왜 이것이 교회의 사명 완수에 필수적인 요소인가?

  ○. “미혹(迷惑) 당하지 않는 방법” :

   1). “말씀의 문자적 수용(文字的受容)” : 내 생각이나 오래된 의견(意見)을 성경에 맞추어야지, 성경을 내 입맛이나 세속 철학(고등 비평, 진화론 등)에 맞춰 재해석(再解釋)하지 말아야 한다.

   2).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謙遜)” : 이기심(利己心)과 자기지혜(自己智慧)를 버리고, 오직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의 기준에 교리(敎理)와 가르침을 시험(試驗)해야 한다.

 

  ○. “사명 완수(使命完遂)에 필수적인 이유” : 복음의 순수성(純粹性)이 무너지면 교회의 영적지각(靈的知覺)이 흐려지고 능력을 잃게 된다. 순수한 복음만이 영혼을 구원(救援)하고 교회의 사명(使命)을 완수(完遂)하게 하는 유일한 동력이기 때문이다.

 

 Q3. 바울은 왜 고난(苦難)의 긴 목록을 자랑해야 한다고 생각했는가? (고후 11:16~33) 또 '주 안에서 자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 “고난(苦難)을 자랑한 이유(理由)” : 거짓 교사들은 세상적 스펙과 외적(外的) 자랑거리를 내세웠지만, 바울은 그리스도를 향한 진정한 헌신과 충성의 증거가 "복음을 위해 받은 고난과 자신의 연약함"임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 “주 안에서 자랑한다.'라는 의미(意味)” : 나의 업적(業績)이나 공로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연약(軟弱)함 속에서 완벽하게 나타난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능력, 십자가의 구원(救援)"만을 높이는 것을 뜻한다.

 

 Q4. 교인들은 왜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지 점검하고 확인해야 하는가? (고후 13:5) 그렇게 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 “자아 점검의 이유” : "나는 부자(富者)라 부요(富饒)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는 라오디게아적 영적자만(靈的自慢)과 스스로 속는 기만(欺瞞)(self-deception)에 빠지지 않기 위함이다.

  ○. “점검시(點檢時) 달라지는 점” :

   1). 타인을 비판하고 정죄하던 시선이 사라지고, 자신을 낮추어 "그리스도의 은혜를 갈급히 찾게" 된다.

   2). 몸에 배인 고질적(痼疾的)인 죄와 나쁜 습관을 버리고, 매일의 삶 속에서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생애"를 살게 된다.

 

 3. 예언의 신(영감의 글) 핵심 요약(核心要約)

  ○. “골로새 교인의 경고(警告)(그리스도를 나타냄, 344)” : 세상철학(世上哲學), 인간의 전통(傳統), 고등비평(高等批評) 등은 성경의 능력을 앗아간다. 오직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그리스도'만이 배움과 가르침의 표준이다.

  ○. “하나님 없이는 불가능함 (하늘을 향하여, 162)” :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주님께 맡기는 자마다 구원(救援)을 얻는다. 예수님은 우리의 약점(弱點)을 아시며 세상을 이기신 분이므로, 그분의 손을 잡을 때 결코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서게 된다.

 

 4. (금) 소 결론(小結論)

   1). “표준은 오직 그리스도와 말씀” : 세상의 이론(理論)이나 인간의 지혜를 버리고, 오직 십자가의 복음과 성경 말씀만을 삶과 교리(敎理)의 유일한 표준으로 삼아라.

   2). “자기 자랑의 내려놓음” : 나의 연약(軟弱)함을 인정(認定)하고, 내 안에서 역사(役事)하신 주님의 은혜와 능력만을 자랑하라.

   3). “날마다의 영적자아점검(靈的自我點檢)” : 매일 "내가 진정 믿음 안에 있는가?" 스스로를 살피어, 라오디게아의 안일(安逸)함에서 깨어나 승리하는 성도(聖徒)가 되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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