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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 8과 믿음 가지기(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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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5-17 17:16 조회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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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표적만 보여 주신다면 : 오늘날 우리는 과거보다 믿음을 더 갖기 쉬운 시대에 살고 있다. 고대 이스라엘 백성과 달리, 우리는 성경과 역사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표적이 아니라 영적 혁신, 곧 진정으로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이다. 이미 충분한 증거가 있어도 의심으로 인해 예수님을 깊이 탄식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눈에 보이는 증거가 없어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은 근거 없는 믿음을 요구하지 않으시며, 오히려 증거와 말씀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세우신다. 믿음의 증거가 충분해도 의심은 언제나 존재하지만 믿음에 더욱 확고히 해야 한다.

4) ()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신다 :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고 있었지만, 실제 상황 앞에서는 믿음이 약하고 흔들렸다. 그러나 가나안 여인은 예수님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강한 믿음을 고백했다.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과 불신을 모두 보시며, 믿음을 강하게 하시기 위해 도우시며 역사하신다. 의심은 언제나 존재할 수 있지만, 성령께서 우리를 믿음으로 이끄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성을 존중하시며, 아브라함·모세·욥처럼 우리도 그분과 대화하도록 초대받았다.

 

6) () 믿음은 감정이 아니다 : 겨자씨만큼 작은 믿음도 엄청난 변화와 강한능력을 발휘한다. 겨자씨가 큰 나무로 자라나듯, 우리의 믿음도 성장하며 정체된 상태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구원은 은혜로 주어지고 믿음으로 받는다. 믿음은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다. 따라서 누구도 믿음 없음을 하나님 탓으로 돌릴 수 없다. 또한 믿음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상황이 어둡고 이해가 되지 않을 때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감정이 신앙을 주도해서는 안 되며, 믿음은 우리의 특권이자 의무이다. 결국 하나님과 멀리 느껴질 때가 오히려 믿음을 발휘해야 할 순간이며,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라고 고백하며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 것이다.

 

8) () 믿음의 본보기 : 믿음은 감정이나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세우고 유지하며 삶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이고 강력한 힘이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과 살아있는 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나의 믿음이 자라고 믿음이 약한 사람을 도울 수 있겠는가?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데서 온다. 매일의 성경 공부와 기도에 힘써야 한다. 또한 하나님께 믿음을 더해 달라고 간구하라. 우리도 자신의 불신과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믿음을 더해 달라고 구하면서 나의 진정한 믿음을 가지며 믿음을 실천하도록 할 것이다.

 

 

 

9) () 예수의 믿음 : 믿음은 평안한 상황에서만 발휘되는 것이 아니라, 극심한 고난과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태도이다. 예수님의 믿음은 하나님의 뜻에 대한 전적인 신뢰와 순종이었다. 예수의 믿음을 가지는 것은 그분이 가진 믿음을 본받는 것만 아니라, 예수님을 중심에 두고 함께 능동적이고 살아있는 매일의 경험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때로는 우리의 믿음이 약하고 흔들릴 수 있지만 우리는 그분의 믿음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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