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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 12과 그분을 전하라(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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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6-14 15:10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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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내용 중에서

 

2. (서론) 우리는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모든 사람과의 관계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 우리 믿는 사람의 말과 행동이 다른 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결코 모두 알 수 없다. 일상의 작은 반응 하나가 누군가의 신앙 첫인상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랑이 비치도록 살아야 한다. 오늘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에 닿을 말과 행동을 선택하며, 우리의 진심 어린 태도가 복음의 거울이 되도록 할 것이다.

3. () 넘치는 것에서 :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명하셨다. 재림교회의 사명은 제자를 양성하고 그들이 또 다른 제자를 세워 영원한 복음과 세 천사의 기별을 전함으로 세상을 준비시키는 것이다. 진정한 증거는 주님이 우리 삶에서 행하신 일을 보고 깨닫고, 그분의 선하심을 경험으로 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그분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은 세상에 전해야 할 최고의 소식이다. 우리는 침묵할 수 없고 침묵해서도 안 된다. 우리는 그분께 속해 있으며 그분은 우리를 부르셨다. 베드로와 요한은 본 것과 들은 것을 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선언했다.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한 경험 때문에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었고, 성령께서 그들에게 담대함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을 주셨다.

 

5. () 강요가 아닌 능력으로 : 예수님께서 날마다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가르치며 위로하실 수 있었던 힘은 인류를 향한 깊은 사랑과 긍휼에서 비롯되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안에서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해야 한다는 사명을 일깨운다. 우리가 하나님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때 결코 강요해서는 안 되며, 강요는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에 어긋나는 행위이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신 뒤 그들을 따르도록 부르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증거와 전도는 언제나 예수님의 방식을 따라야 한다. 복음은 강요가 아닌, 우리를 채운 사랑으로 전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통로가 되어야 한다. 세상이 진리를 거부하거나 미워한다 해도, 그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사려 깊고 사랑으로 진리를 전해야 한다. 무엇보다 우리의 모범적인 삶과 진실한 간증은 복음 전도의 가장 큰 힘이 된다.

 

7. () 예수님을 전하는 방법 : 우리가 매일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해야 하며, 우리의 믿음과 소망에 대해 항상 대답할 준비를 해야한다. 우리가 사람들과 접촉할 때 시간을 두고 친분을 쌓으며 따뜻함과 진정한 관심으로 다가간다. 먼저 기도를 통해 그 사람의 마음을 바꾸어 주시고, 자연스럽게 교제할 기회를 주시도록 한다. 복음과 말씀의 나눔은 자신의 신앙 경험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담대하면서도 온유하게 접근한다. 교회 연결은 구도자를 친교 모임이나 소그룹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구도자의 필요와 질문에 대해 기도하면서 성경의 위로와 지침을 보여주고, 적절한 때에 성경 공부와 침례를 권유하되 서두르지도 지체하지도 않는다. 무엇보다 우리의 성화된 삶과 인격과 사랑의 행동이 영혼들에게 복음 전도의 가장 강력한 증거이며 하나님께로 이끄는 힘이 된다.

8. () 방황하는 자녀 : 신앙적으로 굳건한 가정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자녀가 믿음에서 떠났을 때 부모가 겪는 고통과 슬픔은 참으로 크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를 포기하지 않으시며, 그분의 긍휼은 끝나지 않는다. 주님은 떠나간 이들을 포기하지 않기에 언제나 소망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가 믿음을 회복하고 돌아오도록 역사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믿음을 떠난 자녀들이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갈망하시며 그분의 자비를 베풀 것이다.

 

10. () 그들이 돌아오게 하리니 :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고 골짜기를 지날 때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며, 다시 돌아오도록 이끄셨다. 하나님은 흩어진 백성들을 다시 모으시고 회복시키신다. 주님을 떠난 이들을 위한 우리의 삶, 행동, , 기도는 그들을 바꿀 수 있다. 슬픔, 정죄, 비난의 감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끌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성품으로 변화된 우리의 삶이 믿음에서 멀어진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주님께로 이끄는 방편이 된다.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언제나 사랑하시며 그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매일 그 사랑을 경험할 수 있고, 받은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곧 복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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