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과 그리스도의 탁월하심(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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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2-14 19:28 조회183회 댓글0건본문
제8과 그리스도의 탁월하심
기억절: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1:15~17)
시작하며
서론의 결론내용이다
“우리는 사람이시며 창조주이시고 하나님이신 예수 안에서 구속을 받는다.
그분이 구원을 이루셨으며, 우리는 믿음으로 흑암의 권세에서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다.
그는 보이지 않은 분을 보게 하는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시다.
만물은 그분 안에서 존재하며, 만물보다 먼저 계신 분으로
만물을 연합하게 하신다. 그는 교회의 머리시며
또한 부활하심을 통해 재창조의 시작이 되신다.
그분은 세상을 너무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희생하시고
이로 만물을 화목하게 하신다.”
(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
사람이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을 버리고 사단을 따라간 것이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지은 가장 큰 죄로
하나님 앞에 설수 없게 되자
하나님은 계속 사람을 찾아 오셔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라 부르셨으나
죄에 눈이 멀고 귀가 막힌 사람들은
하나님을 볼수 없고 들을수 없었다
그리하여 말씀으로 찾아 오셨던 하나님이
더 이상 듣지 않는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사람과 같은 육을 입으시고 세상에 오셨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그리고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안에
예수님이 하나님안에 있는 것같이
우리에게도 예수님이 우리안에 오셨으니
우리도 예수님 안에 있으라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통해 확실히 보여 주시고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죄를 예수님이 다 갚았으니
예수님을 힘입어 하나님께 오라고 초청 하신다
교훈의 내용이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본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다.
그분은 들리는 하나님의 뜻이며 보이는 하나님의 성품이시다“
(월)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1:15~17)
예수님은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신 분으로 태초보다 먼저
하나님과 함께 계셨음을 성경이 증거 한다
(요1:1-3,골1:15~17,히1:1~3) 등등
예수님이 하나님이셨다는 진리가
믿어지지 않으면 사람은 시작을 알수 없고
끝을 알수 없기에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린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창조주이시면서
사람이 죄로 죽게 되자 사람으로 오셔서
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신의 능력으로 부활하시여 지금도
우리안에서 인도하고 계신다
또한 우리와 늘 함께 동행하시며
바른길 좋은길로 인도 하신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골1:13~14)
사람은 예수님없이는 하나님을 알수도 없고
예수님 없이는 우주의 모든 것도 이해될 수 없다
(화) 몸(교회)의 머리
"그리고 너희는 그 안에서 완전하게 되었으니
모든 통치와 권세의 머리인 그리스도에게 속하였느니라(골2:10)
골로새서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중 하나로
바울이 골로새 교회에 보낸 서신의 일부분이다
이 말씀이 예수사람들의 정체성과
권위와 완전함의 의미까지를 알리고 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사람이 되지 못하고 주변에만 머물게 되면
"그 안에서"는 예수안에서가 아닌 것이다
예수안에서라는 것은 사단을 완전히 버리고
예수를 택한 예수사람으로의 연합을 의미한다
이것을 다른 말로 예수를 머리로한
몸된 교회라는 말로도 표현 하는데
예수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삼위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알고
삼위하나님의 창조의 목적과 계획을 알고
사단이 어떻게 창조물을 파괴해 가는지를
자신을 보고 깨달아 그 사단이 몸서리치게 싫어져
사단사상까지 완전히 버리고 예수님을 택한자들이다
예수님은 그 사람을 영적으로 통치하시며
참지혜와 지식과 영적권능을 허락하셔서
사단의 세상에 있지만 하늘의 통치를 받게된다
(수) 시작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하심이요“(골1:18)
예수님을 교회의 머리라 하셨고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표현했다
바울은 하늘원리를 지체론으로 여러번 표현했다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인 것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고전12:12)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12:27)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엡4:11~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고전12:12~13)
또한 예수님을 “그가 근본이시요”라 했는데
근본은 시작이라는 말로 예수님 없이는
시작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은 창조주시면서
또한 구속주이시기에 우리의 머리시며
만물의 근본이시요 존재의 원인이시며
구속자이시기에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목) 만물을 화목하게 하심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골1:19~20)
예수님의 구원은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화해에 그치지 않고
온 우주 만물을 포함한 모든 피조 세계와의 화평을 의미하는데
그 이유는 예수님이 우주만물과 피조세계를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다만 인간이 주목되는 것은 삼위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를 다스릴 권세를 하나님을 닮게 만든
인간에게 주셨는데 그 인간이
하나님창조의 목적과 계획인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라는 명령을 어기고
사단을 따라가 사단의 것이 되어버림으로
하나님께 죄를 지음으로 그 죄의 증상으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깨어졌고
인간과 인간의 관계가 깨어졌고
인간과 천연계의 관계가 깨어졌고
천연계와 천연계사이의 관계가 깨어져
서로 원수가 되었던 것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죄 값을 지불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되게 하심으로
모든 관계가 하나님 안에서 회복되게 하셔서
삼위하나님의 창조의 목적과 계획인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게 하셨다
삼위 하나님의 이 엄청난 창조의 비밀을
예수님이 오시지 않으셨으면
우리가 어떻게 알수 있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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