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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요약본) 3과 사나 죽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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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1-08 13:39 조회1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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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론) 죽음은 삶의 일부가 아니라 삶의 반대이며 생명의 적이다. 자동차가 파괴를 목적으로 만들어지지 않는 것처럼, 죽음 또한 삶의 일부로 예정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들을 자유롭게 하시기 위해 죽음의 권세를 멸하셨다. 그리스도를 위해 죽을 준비가 되었던 바울은 장차 그에게 주실 상급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삶과 죽음을 통해서라도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삼았다. 그의 서신들은 직접 가지 못한 곳까지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었으며, 그 영향력은 매우 컸다. 우리 인생은 짧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최대한의 영향력을 나타내야 한다.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사명이 되어야 한다.

 

3) () 그리스도께서 높임 받으실 것 : 바울에게 재판의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과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었다. 그는 여러 차례 감옥에 갇히고 죽음의 위협과 핍박을 당했지만, 그의 관심은 자신의 문제보다 그리스도가 존귀히 여김을 받고 복음이 널리 전파되는 데 있었다. 감옥에 갇혀 고난 가운데 있는 바울은 자신이 세운 교회와 성도들을 아버지 같은 사랑과 책임으로 돌보고 성장시키려 했다. 바울의 오랜 감금 동안 그의 인내, 명랑함, 용기, 신앙은 끊임없는 설교가 되었다.

 

8) () 하나되어 굳게 서라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위해 하신 마지막 기도이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당신의 자녀들이 하나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다. 예수님은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 되고, 또 아버지와 하나 되는 것을 강조하셨다. 이것은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셨다는 사실을 알고 믿게 하려는 것이다. 교회의 참된 연합은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와 복음에 합당한 삶 위에서 이루어지며,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거룩함을 추구할 때 가능하다.

 

9) “교만과 세속적 야망을 품음에 따라 그리스도의 정신은 떠나가고, 경쟁의식과 불화와 다툼이 들어와서 교회를 괴롭히고 약화시켰다(교증5, 240). 우리 각자가 예수님께서 모본으로 보여주신 겸손과 온유를 배우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가! 그렇게 된다면 우리 교회는 얼마나 달라질 것인가?

 

 

10) 반박할 수 없는 논증 - 교회의 연합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셨다는 분명한 증거이다. 이것은 세상 사람이 반박할 수 없는 논증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연합과 조화를 방해함으로, 불신자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자들 사이에 있는 타락, 분열, 분쟁을 보고 신앙에 대해 염증을 일으켜 그들의 완고한 상태를 굳게 하게끔,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다. 하나님은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자들이 서로 불화하고 적의를 품을 때 모욕을 받으신다.(증언2, 263).

 

11) () 하나되어 두려움 없이 : 사탄의 전략은 분열을 일으켜 정복하는 것이다. 분열은 치명적이며, 예수님께서도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이 단순한 원리를 잊을 때 사탄은 기뻐한다. 그러나 우리의 연합은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는 사명을 이루도록 돕는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별을 전파하기 위해 연합은 필수적이며,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 곧 진리를 연합의 가장 중요한 열쇠로 강조하셨다. 따라서 우리의 기별은 사명과 연합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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