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교과토의】ㅣ2026ㅣ4기ㅣ6과 기록된 예언들 (질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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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넓은마음 작성일26-10-28 23:30 조회22회 댓글0건본문
교과토의를 위한 질문
제6과 기록된 예언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롬 15:4)
일 - 기록하라는 부르심(출 17:14/ 렘 36:2-3/ 시 52,54,57,59 서문/ 단 7:1/ 단 8:2/ 단 10:4/ 엡 3:1/ 계 1:9)
1.말씀을 기록하라는 명령과 그 목적이 처음과 두번째로 언급된 것은 언제인가? 그 부르심을 받았던 사람들의 당시 처지는 각각 어떻게 달랐는가? 특별히 가장 인상적인 상황이 있다면 소개해보자.
월 - 문학 양식과 표현 기법(단 7:1/ 민 33:2/ 시 56:8/ 아 1:1/ 엡 1:1/ 렘 2:4-9/ 사 17:7/ 요 15:1,5/ 계 5:7/ 마 7:3/ 마 19:24)
2.성경은 오늘날의 어떤 문학 양식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이야기해보자. 또한 성경에 자주 활용된 표현 기법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야기해보자.
화 - 집필 보조자들(렘 36:4/ 롬 16:22/ 벧전 5:12/ 살후 3:17 / 고전 16:21/ 골 4:18/ 출 7:1-2/ 잠 25:1)
3.성경 가운데 비서의 도움을 받아 기록된 책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이렇게 선지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 기록되어도 그것들은 여전히 성경일 수 있는가?
수 - 외부 문헌(전 12:9,10/ 잠 24:23/ 잠 30:1/ 잠 31:1/ 스 4:7/ 스 5:6/ 스 6:2,3/ 눅 1:1-3/ 행 17:28/ 딛 1:12/ 유 1:9)
4.성경의 작성도 외부 문헌(즉 인간의 저술이나 자료)을 인용하여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는가? 그렇게 될 경우 그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볼 수 있는가?
목 - 하나님의 메시지와 인간의 불완전함(고후 4:7/ 마 27:37/ 요 19:19/ 마 20:30/ 막 10:46/ 마 1장 족보/ 눅 3장 족보/ 왕하 8:26/ 대하 22:2/ 레 11:6/ 약 3:2)
5.종종 성경 자체의 불일치나 모순처럼 보이는 것들에 대해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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