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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5. 계시와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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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10-22 18:22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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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소그룹의 TMI나눔 : 1. 안으로-안교소그룹이 서로를 돌보고 연합하기 위한 나눔(인사, 환영, 출석, 공부 확인, 결석자 확인, 방문 계획)

2. 위로-교과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함)

3. 밖으로-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나눔(실천한 TMI, 실천할 TMI, 기도)

*시간에 제약을 받는다면, 한 주에는 이 주제를, 다른 주에는 다른 주제를 나누는 식으로 진행해보자.

 

▣연구 범위 ∥ 히 1:1, 2; 딤후 3:15-17; 벧후 1:18-21; 출 17:14; 계 1:19; 겔 4:1-8

 

▣기억절 ∥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계 1:1, 2)

 

▣핵심 ∥ 하나님은 자연과 성경, 선지자들을 통해 자신의 뜻을 인간에게 계시하셨다. 하나님의 기별을 받고 전하는 과정에 성령께서 역사하셨고 그 기별은 말과 글, 상징과 행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됐다. 성경은 신뢰할 만한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이것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핵심어 : 하나님의 뜻, 영감

 

▣도입 질문 : 누군가의 말을 다른 사람에게 대신 전해준 적이 있다면?

⇒

 

■요일별 고찰

 

일. <일반 계시와 특별 계시> 히 1:1~2을 보라. 하나님은 왜 이토록 우리에게 말씀하기를 원하실까?

⇒구원하시려고

 

모든 사람의 운명은 죽음으로 끝나지만, 인간은 스스로 그 원인과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죽음의 원인이 죄라는 것과 구원의 길이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알려주려고 하신다. 이렇게, 사람이 스스로 알 수 없는 하나님과 그분의 뜻을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을 계시라고 하는데, 계시에는 일반 계시와 특별 계시가 있다.

일반 계시는 천연계와 인간의 경험이나 역사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손길을 말한다. 그런데 천연계와 인간의 경험에는 죄의 흔적도 있기에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들 수도 있다. 이러한 한계 때문에 하나님은 성경과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당신의 뜻을 알리셨는데 이를 특별 계시라고 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이 가장 충만하게 드러난 특별 계시이다.

 

「성경은 모든 시대의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가 담긴 영감의 기록이다. 이 책은 세상의 창조와 비극적인 타락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과 지구의 최종적 회복에 관하여 말해 준다.」

 

월. <영감의 과정> 성경은 어떻게 탄생되었는가?(딤후 3:15~17, 약 1:17)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함

 

즉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다. 계시가 하나님이 진리를 보여주는 것이라면, 영감은 그것을 기록하는 과정에 성령이 역사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성경은 선지자들의 생각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영감을 주셔서 당신의 뜻을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흠이 있는 인간이 기록하였을지라도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또한 성경을 연구할 때도 성령의 감동을 구해야 한다.

 

화. <말로 전한 메시지> 선지자들이 기록하지 않고 말로 전한 메시지도 존중해야 하는 이유는?(벧후 1:18~21)

⇒기록되지 않은 메시지도 성령으로 감동받았기에

 

하나님이 선자들에게 주신 말씀이라도 다 기록되지는 않았다. 노아는 하나님의 의를 전파하는 사람이었으나(벧후 2:5), 그의 기별이 성경에 남아있지는 않다. 예수님도 무언가를 손가락으로 땅에 쓰셨지만, 그 내용이 성경에 기록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분은 말씀만으로 전하셨는데도 “권위 있는 자”(마 7:29)와 같았다. 심지어 그분의 청중 가운데는 “그 사람처럼 말한 사람은 이때까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요 7:46, 쉬운)라고 고백한 이도 있었다.」

그러므로 화잇 부인의 글이 성경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설교자들이나 교사들이 성경을 풀어 말씀하는 것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수. <기록된 메시지> 하나님은 왜 자신의 기별을 기록하라고 하셨을까?(출 17:14, 요 20:30~31, 고전 10:11, 계 1:19)

⇒기억하도록 하기 위함

 

말로만 전해진 기별은 시간이 지나면서 잊어버리거나 잘못 전달되기도 한다. 그러나 기록된 기별은 잊어버려도 다시 보면 기억이 새로워질 수 있으며 더 정확하게 전달이 된다. 기록된 말씀은 후대로 전달이 되어 거울과 경계로 삼을 수도 있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그런데 성경은 신성과 인성이 연합되어 있다. 성경의 기록자는 인간이기 때문에 성경은 하나님의 기별이지만 인간적인 요소가 들어있다. 완벽하지 않은 언어, 저자의 성격과 경험에 따른 각기 다른 표현, 시대와 문화에 따른 다른 기별 등을 성경은 포함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경에서 하나님의 바른 뜻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의 겸손 - “감각이 무뎌지고 이해력이 둔하고 세속화된 인간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는 불완전한 언어를 사용하여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겸손이 여기서 나타난다. 그분은 타락한 인간을 그들의 위치에서 만나신다”(가려 뽑은 기별 1권, 22).」

 

목. <극적 연출, 상징, 비유> 왜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말씀만이 아닌 극적인 행위로 연출하게 하셨는가?(겔 4:1~8)

⇒기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심

 

성경에는 갖가지 생생한 묘사와 은유가 풍부하다. 제단, 성막, 희생 제도 등이 다 그리스도의 대속적 희생과 하늘 대제사장 직무를 상징한다.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등장하는 짐승과 뿔 같은 상징들, 예수님의 교훈에도 상징들이 등장한다. 이러한 상징들은 기별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 깊이 간직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에스겔의 경우에는, 예루살렘을 작은 모형으로 만든 다음, 390일 동안은 이스라엘의 죄를 담당하여 왼쪽으로, 40일 동안은 유다의 죄를 담당하여 오른쪽으로 누우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그대로 행하였다. 이런 극적인 연출은 당시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들의 영적인 상태에 대한 경고를 충격적으로 받아들이고 회개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우리는 이러한 상징에 유의해야 하며 또한 우리의 삶이 세상에 하나님의 기별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

 

▣적용 : 이번 교과를 통해 깨달은 것과 결심한 바를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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