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과 서로 함께 사는 삶(이춘선) > 교과토의 자료

본문 바로가기

운영진
x


교과토의 자료 보기

교과토의 자료

*제12과 서로 함께 사는 삶(이춘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3-14 16:31 조회119회 댓글0건

본문

12과 서로 함께 사는 삶

 

기억절: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4:6)

 

시작하며

오늘 교과 내용중에 제기 되는

모든 문제들의 답은 오직 하나다

 

사람이 천성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사단사상을 완전히 버리고

예수사상으로 100% 전향하여

하나님의 것으로써 사랑하며 살면

문제가 발생할 수가 없다

 

모든 문제는 내가 사단사상으로

관계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하나님은 이런 세상을 창조하지 않으셨는데

왜 이렇게 세상이 변질되어 버렸는가?

아담이 하나님을 버리고 사단을 따라가

사단사상으로 세상이 구축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예수 복음을 듣고 예수사람이 된

우리가 하늘사상의 삶을 살아야 한다

 

) 남편과 아내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3:18~19)

 

아내들에게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말은

주종관계에서 복종하라는 뜻이 아니다

 

부부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에

상하관계가 아닌 동등관계로써

남편을 가정의 대표로 권위를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것이 주 안에서 마땅한데

이것은 창조때 남자가 먼저 지어졌고

남자의 허리에서 여자가 지어졌기 때문에

주님께 하듯 순종을 하라 했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괴롭게 하지 말되

하나님께서 하시는 사랑 즉 자기 목숨을

주는 수준의 사랑을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창조 때 사람의 관계를

아담을 통해 말하게 하셨고 알리셨는데

바로 아담이 하와를 보고 외쳤던 첫 마디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했다

 

이 말을 오늘날의 말로 표현을 하면

너는 나고 나는 너구나 라는 말로

이것이 남편과 아내의 사이인 것이고

이 관계가 창조물의 관계라는 것이

창조의 목적이고 계획이였다

 

() 부모와 자녀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3:20)


이 말씀 앞에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라 했는데

여기서는 자녀들은 부모에게 순종하라 했다

 

우리말로는 순종보다 복종이 강도가

높은 것 같은데 원어에는 순종이 더

강도있는 단어로 부모에 대한 순종은

궁극의 권위이신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부모를 공경하는

자녀를 기뻐하시고 장수의 복을 주셨다

부모를 거역하고 불효하는 자는

그 대가로 죽음이 주어질 것이다(15:4)

바울은 자녀들의 순종의 영역을

모든 일 이라고 권면하면서

어느 한 가지나 몇 가지만을

선택적으로 순종하고 한정적으로가 아니라

지속적이고 무제한 적으로 모든 면에서

부모에게 복종해야 함을 강조하며

주 안에서 기쁘게 하라고 했다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찌니 낙심할까 함이라
아비는 자녀의 양육자 보호자 지지자 로써

자녀를 화나게 하거나 흥분 시키지 말라고 했다

부모의 권리를 남용할 때 부작용이 생긴다

 

() 직업 관계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3:22~25)

 

이 성경절을 현대인 성경으로 다시보자

 (고용인) 여러분 여러분의 일은 주인에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호의를 구하려는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여러분의 헌신을 진심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하나님을 위해 하는 일처럼 하십시오.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의 진정한 보상인 하늘의 보상은

하나님에게서 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실제로 그리스도께 고용된 것이지,

땅의 주인에게 고용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악한 사람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벌을 받을 것이고,

당연히 주인과 사람(고용인) 사이에는 아무런 구별도 없을 것입니다

 

눈가림은 거짓이고 위선인데

성심을 다하지 않고 하는 척 하는 것은

합당한 종의 태도가 아니니

모든 일에서 눈가림만 하려 하지 말고

항상 진실해야 하나님께서 기뻐 하신다

 

하나님의 것이 된 사람은

상대를 나 자신이라 여기는 사람이다

 

()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말로써  비밀을 나타내리라”(4:2~4)

 

바울은 고난에 동참한 골로새 교인들에게

2가지를 부탁하며 힘써서 기도하라 했다

 

먼저는 고난 받는 자를 위해 기도하고

바울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했다

 

당시 골로새는 로마의 식민지로

그들의 구호인 팍스로마나를 외쳤지만

모든 사람에게 평화를 준 것이 아니고

특히 이스라엘이나 골로새처럼 지중해 중심의

백성들에게는 폭력과 착취가 더욱 심했다

 

문제는 로마법은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바치는 것인데

하나님의 것이 된 골로새 교인들이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자

불순분자와 반역자로 몰아 핍박을 했다

 

그래서 골로새 교인들을 감옥에 가두거나

제거해야할 존재가 된 것이고

바울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같은 이유로 감옥에 갇힌 것이였다

 

바울은 그런 형편가운데 있는

골로새교인들에게 기도하라고 강권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다운 받는 지름길이다

 

() 지혜로 행하여

 

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4:5~6)

골로새서는 교회의 존재를 위태롭게하는

골로새에 발생한 이단을 물리치기 위한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작성되었기에

불신자를 대하는 4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 지혜롭게 행동하라

내가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예수님에 대해서 긍정적일수도

또는 부정적인 증거가 될 수 있기에

늘 기도하며 지혜롭게 행동해야 한다

 

둘째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를 잘 알기위해

영적인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

 

셋째 항상 친절하고 상냥하게 말하라

전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논쟁으로는 하나님을 알릴 수가 없다

늘 따뜻하고 정중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넷째 누구에게든 합당한 대답을 준비하라

합당한 대답을 위해서는 성령으로 충만해야

자신의 지혜가 아닌 성령의 지혜로 말할 수 있다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은

하나님의 사상으로 무장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것이라 하면서

사단사상의 생각이나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것은

아직 하나님의 것이 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에게서는

사랑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버리기에

하늘생각 하늘행동이 나올 수밖에 없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총회 북아태지회 한국연합회 성경통신학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한국연합회 선교부 | 고유번호증번호: 204-82-62040 | 대표자: 강순기 | 부서장: 신광철
Copyright © 2014 안식일학교·선교부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