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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 10과 회개와 용서(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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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6-01 14:06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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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일부 중에서 ....

 

(서론) 출애굽기의 금송아지 사건은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보여준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오래동안 돌아오지 않자 백성들은 불안해하며 눈에 보이는 신을 원했고, 아론은 금송아지를 만들었다. 그들의 조급함은 불순종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의 간구와 백성의 회개를 받아들이시고 다시 언약을 세우셨다. 사람은 쉽게 죄에 빠지지만, 진심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설 때 용서를 받는다. 모세가 다시 산에 올라 새로운 돌판을 받은 것은 하나님께서 심판으로 끝내지 않고 관계를 회복하시려는 뜻을 보여준다. 금송아지 사건은 인간의 실패보다 하나님의 자비가 더 크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우리가 죄를 짓는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덕분에 진심으로 고백하고 회개하는 죄인에게는 용서가 주어진다.

3. () 삶의 분주함 : 바쁜 삶의 분주함은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원하게 하며 안식일과 신앙의 참된 의미를 놓치게 만든다. 그러나 우리는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믿음 생활을 이어가야 한다.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선물임을 잊지 않고, 그분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날로 삼아야 한다. 우리가 많은 일로 분주하고 바쁜 일상으로 인해 가족과의 시간,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믿음과 삶의 방향을 잃는 것은 큰 손실이다. 매일의 바쁜 삶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믿음의 좋은 편을 선택할 것이다. 우리 마음이 죄와 하나님과의 단절의 고통으로 그분께 부르짖을 때 예수님은 매우 가까이 계신다.

5. () 성령의 감동 : 우리는 잘못을 저질렀을 때 그것을 깨닫고 후회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하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다. 진정한 회복은 자기방어나 변명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자신의 잘못을 겸손히 인정하고 사과하는 데서 시작된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실 때, 우리는 성령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죄를 인정해야 한다. 성령께서는 죄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고, 하나님과 멀어진 관계를 회복하도록 인도하신다. 죄를 깨닫는 것은 정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이며, 회개로 이끄시는 성령의 귀한 선물이다. 우리가 선택하고 소중히 여겼던 죄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한, 하나님과의 관계는 온전히 성장할 수 없다. 성령께서 죄를 깨닫게 하실 때 변명하거나 정당화하지 말고 즉시 회개해야 한다. 그때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회복되고 다시 그분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6. () 진정한 회개 : 세상은 여전히 자기중심적 가치를 부추기지만, 성경은 회개와 복음을 통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야 한다. 침례 요한과 예수님 모두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고 강조하며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돌리도록 촉구하셨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우리를 회개로 이끄시며, 회개는 죄를 슬퍼하는 마음과 죄를 떠나려는 결심으로 이루어진다. 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개인적으로 재림을 준비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관계를 바르게 회복할 기회를 주신다. 우리가 회개하며 돌이킬 때 하나님의 은혜는 삶에 기적을 베푸시며, 그분은 우리가 믿음으로 당신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신다.

 

8. () 넉넉한 은혜 : 하나님은 긍휼과 은혜가 풍성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신다.

우리가 죄를 인정하고 고백할 때, 예수님은 이미 성령을 통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며 죄의 짐을 가져가신다. 우리가 당신에게 나아갈 때 예수님은 분명 우리 가까이에 계시며 심지어 우리가 예수님을 찾기 전에 먼저 우리를 찾으시며 문 밖에 서서 두드리신다. 멀리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말고 속히 예수께 나아가 죄와 짐을 그분의 의로 바꾸어야 한다.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이다

 

10. () 가장 값비싼 옷 : 우리의 참된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완전한 의의 옷으로 덮일 때 온전히 세워진다. 이 세마포는 그리스도의 의, 곧 믿음으로 예수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홈이 없는 품성을 표상한다. 아담과 하와가 죄 전에는 빛의 옷을 입었으나 죄 후에는 무화과 잎으로 옷을 만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희생을 통해 가죽옷을 주신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희생을 받아들여 그분의 의의 옷을 입어야 하며, 사람은 잃어버린 순결한 두루마기를 스스로 대신할 수 없고 오직 예수님의 의만이 우리의 부끄러움을 덮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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