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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과 - 하늘 시민권 -(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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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2-08 14:14 조회1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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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과 <하늘 시민권(市民權)>

 (2월 14일 (안) / 일몰: 오후 6시 17분)

 

(연구 범위) :

<빌립보서 3:17~4:23, 고린도전서 15:42~44, 요한복음 14:27, 시편 119:165, 욥기 1:21, 디모데전서 6:7>

 

(기억절(記憶節)) : “아무것도 염려(念慮)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祈禱)와 간구(懇求)로, 너희 구(求)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립보서 4:6).

 

<핵심 주제(核心主題)>

그리스도인은 이 땅의 체계(體系)가 아니라 하늘나라에 속한 시민으로 살아가며, 부활과 영생의 소망 가운데 현재의 삶을 하늘의 가치(價値)로 살아가는 존재이다.

 

1. 우리의 정체성(正體性) : 하늘 시민(市民)

○.바울은 세상적인 욕망을 따라 사는 자들을 십자가의 원수(怨讐)라 부르며, 그리스도인의 참된 정체성(正體性)은 이 땅이 아니라 하늘에 있음을 강조한다. (빌립보서 3:18~20).

○.하늘 시민권(市民權)은 특권(特權)이자 책임(責任)으로, 삶과 가치관, 행동에서 드러나야 한다.

 

2. 우리의 소망(所望) : 부활(復活)과 변화(變化)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의 낮고 썩을 몸은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될 것이다. (빌립보서 3:21, 고린도전서 15:42~44).

○.이 소망(所望)이 현재의 고난과 불안(不安)을 이길 내면(內面)의 힘이 된다.

 

3. 우리의 태도(態度) : 염려(念慮) 대신 기도와 감사

○.그리스도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기도와 감사로 아뢸 수 있다. (빌립보서 4:6, 요한일서 5:14).

○.그 결과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지각(知覺)을 초월(超越)한 평안을 경험한다. (요한복음 14:27, 시편 119:165).

 

4. 우리의 삶의 방향(方向) : 생각과 모본(模本)

○.바울의 마지막 권면은 무엇을 생각하며 사는가에 초점을 둔다. (빌립보서 4:8).

○.진실(眞實), 정결(淨潔), 의(義)로움, 덕(德)과 칭찬(稱讚)받을 만한 것을 생각하고, 좋은 모본을 따르는 삶이 하늘 시민(市民)의 삶이다. (빌립보서 4:9).

 

5. 우리의 실천(實踐) : 하늘을 드러내는 삶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役事)하지 않는 이유는 구(求)하지 않거나, 잘못 구(求)하기 때문이다. (야고보서 4:2).

○.하늘 시민은 십자가 앞에서 구주(救主)가 필요한 죄인(罪人)임을 기억하며, 말과 행동으로 하늘의 속성(屬性)을 드러내는 삶을 산다.

○.이러한 삶은 세상 속에서 빛과 증거가 되며, 영혼구원(靈魂救援)에 헌신하는 삶으로 나타난다.

 

※. <요약정리>

하늘 시민권을 가진 그리스도인은 부활의 소망을 붙들고, 염려 대신 기도와 감사로 살며, 생각과 삶에서 하늘의 가치를 드러내는 존재이다.

 

(02월 08일 (일) <본보기>

 

○.<핵심 주제>

부패(腐敗)한 세상 가운데서 그리스도인은 누구를 본보기로 따를 것인지 분별해야 하며, 십자가 앞에 선 죄인으로서 선(善)한 본을 따라 하늘 시민답게 살아가야 한다.

 

1. 세상에는 두 종류(種類)의 본보기가 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들과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는 자들을 분명히 구별한다. (빌립보서 3:17~19).

○.악(惡)한 본보기의 특징은 육신(肉身)의 욕망(欲望)을 따르고, 자기 유익(有益)을 섬기며, 결국 멸망(滅亡)을 향해 간다는 것이다.

 

2. 구별(區別)의 핵심은 ‘십자가에 대한 태도’이다

○.바울이 말하는 문제의 본질은 사람 간의 의견 차이가 아니라 십자가를 대하는 태도이다.

○.십자가는 모든 사람을 구주가 필요한 죄인으로 같은 자리에 세우지만, 이를 거부하는 자는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가 된다.

 

3. 바울의 태도(態度) : 정죄(定罪)가 아닌 눈물과 사랑

○.바울은 악(惡)한 길을 따르는 자들을 향해 눈물로 권면하며, 개인적(個人的) 원수(怨讐)가 아닌 복음의 문제로 바라본다.

○.그리스도인은 진리를 타협(妥協)하지 않되, 사랑과 긍휼의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4. 성도(聖徒)의 책임 : 좋은 본보기를 주의 깊게 따르라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자신과 같은 삶의 방향을 가진 사람들을 살피라고 권면한다. (빌립보서 3:17).

○.잘못된 영향력은 분별하여 멀리하고, 믿음과 순종의 본을 따라야 한다. (로마서 16:17~18).

 

5. 하늘 시민의 삶은 삶으로 드러난다..

○.그리스도교는 외적인 형식이 아니라 예수님의 생명으로 수놓은 생애이다.

○.하늘 시민은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되, 이 땅에서 가장 책임 있는 시민, 가장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증인이 된다.

○.말과 행동, 태도와 선택 속에서 그리스도의 의가 나타나야 한다.

 

※. <요약정리>

그리스도인은 십자가 앞에서 같은 죄인임을 기억하며, 악한 본보기를 경계하고 선한 본을 따라 하늘 시민답게 살아가도록 부름받은 존재이다.

 

(02월 09일) (월) <“주 안에 굳게 서라”>

 

○.<핵심 주제(核心主題)>

그리스도인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며, 그 증거는 부활과 영생의 소망을 붙들고 현재의 삶에서 진리 안에 굳게 서는 것으로 나타난다.

 

1. 하늘 시민권(市民權)의 실체(實體) : 통치자(統治者)와 소망(所望)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고, 우리의 왕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분명히 한다. (빌립보서 3:20).

○.그분은 다시 오셔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낮은 몸을 영광의 몸으로 변화시키실 것이다. (빌립보서 3:21).

 

2. 부활(復活)의 몸: 완전히 새로운 존재(存在)

○.성경은 부활의 몸을 살아 있고 인격적이며, 썩지 않고 영광스럽고 능력 있는 몸으로 묘사한다. (욥기 19:25~27; 누가복음 24:39; 고린도전서 15:42~44, 50~54; 골로새서 3:4).

○.이 부활로 죽음이라는 마지막 원수는 완전히 멸망당한다. (고린도전서 15:26).

 

3. 굳게 서야 할 이유(理由) : 궁극적(窮極的)인 약속(約束)

○.하늘 시민권(市民權)에는 단순한 죽음 극복(克服)이 아니라, 개인(個人)의 정체성(正體性)이 보존(保存)된 영원한 생명이라는 약속(約束)이 포함된다.

○.이 소망(所望)은 세상 어떤 철학(哲學)도 제시(提示)할 수 없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한 결정적(決定的) 승리(勝利)이다.

 

4. 하늘 시민권(市民權)의 증거(證據) : 현재의 삶

○.하늘 시민권은 말이 아니라 삶의 태도와 선택으로 증명(證明)된다.

○.방종(放縱)과 안일(安逸)은 그리스도의 품성(稟性)을 왜곡(歪曲)하지만, 순종과 거룩한 삶은 우리가 하늘에 속했음을 드러낸다.

 

5. 주 안에 굳게 서는 길

○.이 악(惡)한 시대에 설 수 있는 유일(唯一)한 안전(安全)은 예수님 안에 있는 진리가 마음에 거(居)하도록 하는 것이다.

○.깨어 기도(祈禱)하며, 받은 은혜(恩惠)와 능력을 사용해 섬길 때 우리는 영적(靈的)으로 훈련되고 강건(剛健)해진다.

○.진정(眞正)한 성장은 충동(衝動)이 아니라 원칙에 따라 평생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에서 이루어진다.

 

※.<요약정리>

그리스도인은 부활(復活)과 영생(永生)의 확실한 약속을 붙들고, 진리가 마음에 거(居)하게 하여 어떤 시대 속에서도 주 안에 굳게 서야 한다.

 

(02월 10일) (화)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핵심 주제(核心主題)>

그리스도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염려 대신 믿음의 기도와 감사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하며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다.

 

1. 기쁨의 기초(基礎) : 주 안에 거(居)함

○.바울이 말하는 기쁨은 환경에서 오는 감정이 아니라 “주 안에서” 누리는 기쁨이다. (빌립보서 4:4).

○.이 기쁨은 상황의 변동과 상관없이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나온다.

 

2. 염려(念慮)에 대한 하나님의 처방(處方) : 기도(祈禱)와 감사(感謝)

○.염려의 대안은 문제를 붙잡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을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빌립보서 4:6).

○.감사함으로 구한다는 것은, 응답을 보기 전에 이미 하나님의 돌보심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절박한 상황일수록 더욱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기도할 수 있다. (요한일서 5:14).

 

3. 하나님의 평안(平安) 본질(本質)

○.하나님의 평안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데서 비롯된다. (로마서 5:1).

○.이 평안은 이성으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초월적인 평안이며,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준다. (빌립보서 4:7).

○.하나님은 평안의 하나님이시며(고린도전서 14:33),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을 통해 이 평안을 주신다. (이사야 9:6, 요한복음 14:27).

 

4. 기쁨과 평안(平安)의 열매 : 증거(證據)가 되는 삶

○.주 안에서 기뻐하는 성도는 말과 태도에서 희망과 감사, 격려를 드러낸다.

○.이러한 삶은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모두에게 복음의 신뢰성과 매력을 보여 주는 증거가 된다.

 

※. <요약정리>

염려(念慮)를 주께 맡기고 감사로 기도할 때,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평안 속에서 주 안에 항상 기뻐할 수 있다.

 

(02월 11일) (수) <이것들을 생각(生覺)하라> 

 

※.<핵심 주제(核心主題)>

하나님의 평안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며, 그 평안은 하늘의 덕목을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할 때 유지된다.

 

1. 하나님의 평안(平安)은 마음을 지키는 방어선(防禦線)이다. 

○.바울은 하나님의 평안을 군사적 방어에 비유하며, 그 평안이 우리의 내면을 침입으로부터 지켜 준다고 말한다. (빌립보서 4:7).

○.하나님의 뜻과 조화를 이루는 삶에는 큰 평안이 있으며, 넘어지게 할 장애물이 없다. (시편 119:165).

 

2. 바울이 권면(勸勉)한 구체적(具體的)인 행동

○.그리스도인은 아무 생각이나 따라가는 존재가 아니라, 무엇을 생각할지 선택해야 한다. (빌립보서 4:8).

○.바울은 “무엇에든지”라는 표현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늘의 기준을 적용하라고 권면한다.

 

3. 그리스도 중심의 여섯 가지 덕목(德目)

바울이 제시한 덕목들은 문화와 시대를 초월하는 성경적 미덕이다.

  1). (참됨) – 진리이신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한 생각

  2). (경건함) – 내면에서 드러나는 존엄한 인격

  3). (의로움) – 하나님의 의에 합한 판단과 선택

  4). (정결함) –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자의 거룩한 삶

  5). (사랑할 만함) – 하나님의 창조와 품성에서 드러나는 아름다움

  6). (칭찬할 만함) – 은혜롭고 덕을 세우는 태도와 말

 

4. 생각에서 삶으로: 본보기를 따르라

○.바울은 단지 생각하라고만 하지 않고, 배우고, 받고, 듣고, 본 것을 실천하라고 권면한다. (빌립보서 4:9).

○.하늘의 덕목은 이론이 아니라 삶으로 나타날 때,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5. 완전한 순종이 가져오는 쉼

○.그리스도께 자신을 전적으로 맡기고 순종할 때, 참된 쉼과 평온을 경험한다.

○.자기 신뢰를 내려놓고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 생애와 품성의 본을 이루신다.

 

※.<요약정리>

하늘의 덕목(德目)을 생각하고 실천할 때, 하나님의 평안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며 삶을 굳게 세운다.

 

(02월 12일) (목) <자족(自足)의 비결(祕訣)>

 

※.<핵심 주제(核心主題)>

참된 자족과 행복은 환경의 많고 적음에서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공급을 신뢰하며 사는 삶에서 온다.

 

1. 자족은 상황이 아니라 관계에서 온다..

○.바울은 비천과 풍족, 궁핍과 풍부함 모든 상황에서 자족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빌 4:12).

○.인간은 태어날 때도, 죽을 때도 아무것도 소유하지 못하며(욥 1:21; 딤전 6:7), 참된 안전은 소유가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다.

 

2. 결핍(缺乏)은 믿음을 자라게 한다..

○.어려운 시기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훈련의 시간이다.

○.반대로 풍요의 때에는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음을 기억하는 겸손이 필요하다. (잠 23:5).

 

3. 자족의 핵심 비결(核心祕訣) : 그리스도의 능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라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뜻 안에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 힘을 의미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을 담대히 구할 수 있으며, 구하지 않음이 능력을 경험하지 못하는 이유가 된다. (야고보서 4:2).

 

4. 확신을 가지고 구(求)할 수 있는 것들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기에 확신을 가지고 구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영혼의 구원과 믿음의 성장

  ○.죄 사함과 변화될 힘

  ○.순종과 사랑, 용기와 지혜

  ○.말씀의 진리에 대한 이해

     이 모든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히 공급된다. (빌 4:19).

 

5. 자족(自足)한 삶의 열매 : 목적 있는 삶

○.참된 자족은 이기심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으로 나타난다.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사람은 기쁨과 평안, 만족으로 충만해진다.

 

※.<요약정리>

자족의 비결은 환경을 초월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공급과 능력을 신뢰하며 목적 있게 사는 데 있다.

 

(02월 13일) (금)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핵심 주제(核心主題)>

하늘 시민은 미래의 특별한 능력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새 은혜를 의지하여 순종과 봉사의 삶을 살며, 현재의 선택으로 영원한 결과를 준비하는 사람이다.

 

1. 날마다 주어지는 은혜와 능력

○.하나님은 한 번에 주는 능력이 아니라 매일의 필요에 맞는 은혜와 권능을 공급하신다.

○.참된 성장은 미래의 어떤 ‘영적 경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오늘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에서 이루어진다.

 

2. 하늘 시민의 삶은 일상의 충성에서 드러난다..

○.하늘 시민은 특별한 자리에서만이 아니라, 가정과 일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을 증거한다.

○.작은 봉사의 기회를 충실히 사용하는 것이 영혼 구원의 능력으로 자라난다.

 

3. 신뢰(信賴)의 초점(焦點) : 자신이 아닌 하나님

○.우리의 연약함에 시선을 고정할수록 힘을 잃지만, 하나님의 약속과 공급을 신뢰할 때 두려움과 짐은 사라진다.

○.하나님께는 제거하지 못할 짐, 잠잠하게 하지 못할 두려움이 없다.

 

4. 시민권(市民權)의 자격(資格) : 심고 거두는 삶

○.하늘 시민권은 말이 아니라 선택과 순종의 열매로 증명된다. (계 22:14, 갈 6:7).

○.우리는 매일의 말과 행동으로 알곡 또는 가라지를 심고 있으며, 그 결과는 영원하다.

 

5. 고난(苦難) 속에서 위로의 통로가 되는 삶

○.하나님께 받은 위로는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사명으로 이어진다(고후 1:4).

○.고난을 통해 단련된 성도는 세상 가운데 빛과 평화의 증거가 된다.

 

※.<요약정리>

하늘 시민은 매일의 삶에서 새 은혜를 의지해 순종과 봉사를 실천하며, 현재의 선택으로 영원을 준비하는 사람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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