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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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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춘호 작성일13-12-31 07:51 조회3,3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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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해를 맞으면서 영국의 찬송가 작가 해버걸(Havergal, Frances
Ridley 1836-1879)은 다음과 같은 기원의 시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여,
새해는 동트렵니다.
오는 해에도 당신 안에서 살게 하여 주소서.
진보의 해가 되고 찬송의 해가 되며,
당신의 함께 하심을 증거하는 해가 되게 하소서.
섬기는 해가 되고 사랑을 증거하는 해가 되며,
거룩한 일을 하는 해가 되게 하소서.
사랑하시는 아버지여,
새해는 동트렵니다.
땅에서나 혹 하늘에서
당신을 위하는 해가 되게 하소서"
- 우리가 맞는 새해도 주 위해 있는 해가 되기를 기원할 것입니다.
(엡 4:22-24, 5:15-21)

사랑하는 안교생 여러분~!
여러분들꼐서 해버걸과 같은 기도를 드릴 수 있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결심
일본의 유명한 <우찌무라 성서 연구회>의 지도자 우찌무라 간조는
<신년과 결심> 이란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말한바 있습니다.

"결심, 또 결심, 결심을 하는 것은 결심을 깨뜨리는 것과 한 가지 였습
니다. 사람은 마음을 결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을 이
루심(하심)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다만 하나님께 의뢰할 뿐, 해가 오
거나, 해가 가거나 다만 하나님께 의뢰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는 한 해 실로 신자에게 있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뿐인 것입니다.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
겠사오니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애
5:21).

- 우찌므라 간조 -

우리는 해마다 많은 결심을 합니다.
그러나 자주 그 결심대로 되지 못하고 그 결심이 무너집니다.
그러므로 결심하기 보다 하나님을 의뢰하기로 마음을 달리
먹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모두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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