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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핸디캡을 극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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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춘호 작성일13-09-12 17:44 조회3,1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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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 총장을 역임하였던 찰스 윌리암 엘리옷은 어렸을 때 얼굴에 큰 점이 있는 점박이였는데 이는 수술할 수 없을 정도였다.
그러기에 소년은 그 점 때문에 열등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 날 어머니께서 우울하게 지내는 아들을 붙잡고 말씀하셨다.
"찰스야! 너의 얼굴에 있는 점을 없앨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네 마음에 두고 살아라.
그리하여 네 영혼이 크게 자란다면 사람들은 더 이상 얼굴에 있는 점을 보지 않고 네 속에 있는 인격과 믿음을 볼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었고 그 결과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학의 총장이 된 것이다.
욥22:22에 “청컨대 너는 그 입에서 교훈을 받고 그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고 하셨다.
"마음에 둔다" 는 말은 "피와 심장이 움직이는 곳 즉 생명의 중심에 있게 한다" 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의 중심이 되게 한다는 뜻이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고 생각하고 움직인다는 의미이다.
그것이 곧 화목이다.
국민이 언제 당당할 수 있는가? 법을 지킬 때이다. 법을 지키고 사는데 경찰이 무서운가?
도리어 경찰이 있어 마음 든든하다.
자식은 언제 떳떳한가? 부모님 말씀대로 행할 때이다.
인생이 언제 평안 할 수 있는가? 세상만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 때이다.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에게 불행이 찾아 온 것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겼을 때이다.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은 후에 두려움과 불안이 찾아 왔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관계를 하나님께만 두겠다고 결단하시기 바란다.
삶의 가치를 하나님의 말씀에 두고 살겠다고 결심해야 한다. 하나님이 아닌 그 무엇에도 나의 마음과 삶을 맡기지 않겠다고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고 순종해야 한다
. 당장 손해 보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과 매듭져 있는 것들을 풀어야 한다.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가 아닌 마음에 두고 순종하며 사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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