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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종하려는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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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춘호 작성일13-08-30 17:50 조회3,2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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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 헤럴드지에 게재되었던 이야기입니다.
* 세실 씨는 어느 날 그의 사랑하는 어린 딸의 방으로 갔습니다.
* 딸은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눈을 반짝이며 어떤 사람이 그녀에게 준 아름다운 구슬 상자를 아버지에게 보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 그런데 뜻밖에도 아버지는 구슬이 아주 예쁘다고 감탄을 하고 나서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 “그렇지만 얘야, 그것을 불속에 던져버려라.”
* 어린 소녀는 잠시 당황하고 망설였습니다.
* 그것은 대단한 시험이었습니다.
* 그런데 아버지는 계속 말하는 것입니다.
* “네게 강요하지는 않겠다. 너에게 맡기겠다.
* 이유는 말하지 않을 것이니 네가 나를 믿는다면 그렇게 해라.”
* 어린 소녀는 고심을 하다가 결국 순종하기를 택하고 그 상자를 불속에 던졌습니다.
* 그일 후 어느 날 아버지는 그녀가 오랫동안 갖고 싶어 하던 휠씬 더 아름다운 구슬 상자를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내 딸아 내가 이렇게 한 것은 네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신뢰하도록 가르치기 위해서였단다.
* 너의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은 여러 차례 네가 이유를 모르는 가운데 포기하고 버릴 것을 요구하실 것이다.
* 그때 네가 나를 믿었듯이 하나님을 믿는다면 너는 언제나 그것이 최선임을 알게 될 것이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인생의 이유를 다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에 순종하려는 태도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 주의 말씀을 청종하려는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은 결국 그 인생을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는 마음의 자세를 늘 가지고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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