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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파 작성일11-01-28 17:41 조회3,40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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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 내일이 언제야?"
"응, 하룻밤 자고나면 내일이지."

다음날 아이가 묻는다.
"엄마, 오늘이 내일이야?"

엄마가 빙그레 웃으며 답한다.
"아니, 오늘은 오늘이고 내일은 하루가 지나야 돼"

아이는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다.

과연 우리에게도 내일이 있는가
마치 어린아이에게는 내일이라는 것은 없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내일이 없는 것은 아닐까.

한국전 당시 미국 종군기자가 전쟁에 참가한 유엔군 병사에게 물었다.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

한 병사가 대답했다.
"Give me tomorrow!" (나에게 내일을 달라!)
언제죽을 지 모르는, 어제 같이 있던 동료를 오늘은 볼 수 없는 전쟁터에서 그보다 더 절실한 대답은 없을 것이다.

어느날 아침, 나에게 없던 내일이 내게 와있음을 느꼈다.
매일 아침마다, 어제는 내일이었지만 오늘이 되어 내게 주어지는 것이다.

나에게 없던 내일, 내가 가질 수 없는 내일을 날마다 주시는 주님.
주님이 매일매일 내게 내일을 주신다.

아니 주님이 내 삶의 내일이 되어 주신다!!

댓글목록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내일이 있고,
가족의 내일이 있고,
내 삶의 내일이 있어 행복합니다.

kendy님의 댓글

kendy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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