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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사 양성에 눈을 돌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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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작성일26-03-20 11:01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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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사 양성에 눈을 돌릴 때

보성본부교회 담임목사 하현수

 

“우리 교회에 있는 젊은 남녀들을 일하게 하라. 의료선교사업을 셋째 천사의 기별 전파에 결합시켜라” (구호봉사 124)

예수님의 사역과 봉사에 있어 마태는 9장에서 세 가지로 정리한다. 가르치신 교육 사업, 천국 복음을 전하신 복음 사역, 그리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신 치유 사역으로 특히 설교하시는 것보다 병자를 치료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바쳤다. 초창기 재림교회가 이 땅에 들어올 때도 가장 효과적으로 균형 있게 선교하기 위해 병원사업, 출판사업, 그리고 복음을 전하기 위한 교회를 세운 이 세 가지 사역이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곳이 바로 한국이다.

선교 120년 전, 의료사업은 1904년에 처음 기초를 놓기 시작했으며, 한국 사회와 지역교회에 많은 봉사를 통하여 매 시대마다 복음의 필요에 따라 그 선교적 도구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왔다. 

하나님의 복음 전파사업에서 의료선교사업은 복음의 문을 활짝 여는 통로이며 선두주자로 무엇보다 중요하다. 1905년 한국 땅에 최초의 선교사 스미스 목사가 부임하면서 복음의 시작을 알렸다면, 러셀 박사는 아직 끝나지 않은 일제 강점기 시절 벽돌을 직접 구워 병원의 초석을 다졌다. 자신의 집을 의료선교사업을 위해 진료소로 개방했고 무려 842명에게 침례를 주었고 25개의 교회를 조직하는 괄목할 만한 부흥의 역사를 써 내려갔다. 특히 독립군을 치료하다가 수 개월간 감옥살이를 한 일화는 너무나 유명하다.

재림교회 선교의 큰 강점 중 하나는 모든 신자들이 의료선교사업을 담당해야 할 사명을 받았다는 것이다. 잘 훈련받은 남녀 일꾼들을 양성해야 한다. 교회가 다음 세대를 위해 이 분야에 눈을 돌려 투자해야 할 때는 지금이다. 요지는 건강학교, 요리학교, 음주·금연학교, 중독자들을 위한 캠프 등 큰 기관 중심에서 교회가 실제적 학교로서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는 점이다. 

구호가 아닌, 다시 한 목소리로 크게 외쳐야 할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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