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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마다 치유센타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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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작성일26-03-20 11:00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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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마다 치유센타 병행

보성본부교회 담임목사 하현수

 

“교회 사업에 있어서 의료부문에 실제적이며 철저한 교육을 받은 많은 일꾼들로 집집을 방문하며 일하도록 준비된 자들이 요구된다” (부모와 교사 471)

코로나의 위기는 단순히 교회의 위기만이 아니라 전 세계 의료 현장 체제가 무너져 내린  심각한 재난이었다.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환자들의 사망률이 크게 증가했고 의료진의 과부하로 대처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WHO가 의사 수를 늘리라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기도 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화잇 선지자가 세상 역사의 마지막 사업으로 언급한, 재림교회 유산으로 남겨진 의료선교 사업을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교회마다 의료선교 사업의 거점으로 문호를 개방하길 권장해 본다. 이미 TLC(티엘시헬스케어 서비스)가 작년 12월부터 개신교회와 함께 시행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지역교회 봉사자와 전문 의료진이 유기적 협력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IT 기기 사용이 서툰 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해 교회 봉사자가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파악하면, TLC 전문 의료진이 이를 전달받아 최적의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비대면 진료 및 배송서비스도 지원하는 정부의 통합정책과 맞물려, 소위 의료 돌봄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교회가 초청 전도 방식에서 벗어나 우리 곁의 아픈 이웃을 찾아가 섬기는 공동체 회복의 복음 선교의 첨병 역할을 다하는 시대가 다시 온 것이다. 마지막 시대에 교회가 일할 수 있는 제도와 기회가 사명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말이다. 누가 이 일을 감당할 것인가! 

“병자와 가난한 자들을 위한 봉사, 잃어버린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 위원회나 조직된 자선단체에 맡겨져서는 안 된다. 개인적 의무, 개인적 노력, 직접적인 희생 등이 복음의 요구이다” (치료봉사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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