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전초기지(OUT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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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식일학교 작성일26-03-20 10:43 조회7회 댓글0건본문
복음의 전초기지(OUTPOST)
보성본부교회 담임목사 하현수
“우리는 도시들을 경고하기 위한 현명한 계획들을 수립해야 하고, 동시에 이곳에 만연하는 더럽히고 타락시키는 감화로부터 자녀들과 우리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는 곳에 살아야 한다.” (자서전 409.5)
교회마다 그나마 인구가 조밀한 시가 중심지에 세상 죄악의 조류로부터 성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믿음을 지켜 낼 또 다른 복음 전진 센터를 두어 지속적인 관리와 양육 그리고 말씀연구를 심도 있게 나눔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보성본부교회는 전국에서 유일한 자연사랑 선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박양순 집사님의 자발적인 헌신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건강 기별을 전하고 있다. 자연밥상 나눔, 성경연구, 복음 성경 나눔, 그리고 고난 중에 있는 믿음의 가족들을 위한 회복 사역으로 새 신자들을 온전히 세워나가는 영적 복음의 전초기지로서 교회 선교에 직접 연결되는 힘 있는 진리의 요람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는 교회 적응 단계로서 복음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그 사명을 다하고 있고, 특히 공직에서 퇴직한 가정들을 접촉하여 침례까지 줌으로 침례 잔존율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기도하고 훈련하는 장소로 활용되어 교회 선교 동력이 되고 있음은 놀랄 만한 일이다. 이는 화잇 선지자께서 특별히 인구가 밀집한 중심가에 셋째 천사의 기별을 전파하기 위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계획을 수립할 필요성을 대총회 총회 기간 내내 말씀한 내용으로, 교회마다 소그룹, 가정 모임, 직장 모임 등 어떤 형태로든 접촉 단계에서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하기에 가장 좋은 모델이 아닐 수 없다.
바로 복음의 영적 전초기지로서의 해야 할 선한 통합 사업으로 영혼들의 갈급한 심령을 채워주는 장소이다. 일꾼이 부족하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이 사업에 투자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선교 감화력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성도 된 가장 큰 특권이다.
“주님은 그분의 백성이 그들 주변을 살펴서 수수하고 비싸지 않은 곳을 일할 센터로 확보하기를 바라신다.” (의료선교 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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