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교 순서를 맡기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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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은영 작성일24-12-24 10:38 조회1,798회 댓글0건본문
안교순서는 질 좋은 순서가 나오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순서를 맡길 때는 어떤 말을 듣고 싶은지 소상하게 부탁하면
거절 당하지 않고 효과가 좋았습니다.
실례1. 대학교 입학생에게 순서 맡길 때
00월 00일 안식일학교 순서를 한번 맡아주겠니?
*신학과를 가기로 결심하게 된 때와 이유, 계기
*또 다른 과를 원하지는 않았는지
*공부하면서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신학과에 입학하기까지
도와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 표현
(부모님, 선생님, 하나님 등)
*합격 소감
*입학때까지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등을 주제로
안교시간을 통해 부모님,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
니가 생각하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쯤 들려주면 어떨까?
실례2. 음대 대학원 졸업하는 청년에게 맡길 때
지난번 졸업연주회 때 아주 멋있었어.
안교순서에서 첼로와 함께한 삶에 대해 듣고 싶은데 가능할까?
*몇 살부터 첼로를 시작했는지
*몇 년이나 했는지
*슬럼프는 없었는지, 어떻게 이겨냈는지
*정말 흥미 있는 순간은 언제였는지
*언제 보람을 느꼈는지
*전공은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그 대학원에 들어가게 됬는지
*대학원을 졸업하는 소감은 어떤지
*음악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첼로나 악기를 배우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그동안 누구에게 어떤 점이 감사한지
(하나님, 부모님, 선생님 등등)
*앞으로 전망 어떤지
*하나님을 위해 어떻게 일할 수 있을지
이런 얘기를 담아서 10-15분 정도 1월 25, 2월 1일, 8일 중에
순서가 가능할까? 위 날짜가 어려우면 언제 가능할까?
요런 식으로 해보시기를 제안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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