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안식일 교인입니다 > 사업장려

본문 바로가기

운영진
x

2026년 4분기 사업장려
우리는 안식일 교인입니다
10월 3일

우리는 안식일 교인입니다

거창교회 담임목사 배영동

1860년에 출판 사업이 조직되자, 많은 토론과 약간의 질문이 거듭된 후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의 이름이 채택되었으며, 그런 움직임과 명칭 자체가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는 일임이 알려졌다

— 교회 증언 1권 7쪽

우리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입니다. 주님이 주신 이 구별된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영적 자부심을 품고 살아가는 성도들이 됩시다. 우리의 이름 첫머리에 있는 ‘제칠일 안식일’은 우리가 온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 한 분만을 예배하는 백성임을 나타냅니다.

세상이 진화론의 기만에 빠지고 인간의 전통을 따를 때, 하나님께서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를 역사에 등장시키시고 넷째 계명의 진리를 높이 드러내셨습니다. 안식일을 올바르게 지키는 것은 단순히 예배당에 앉아 있는 것을 넘어, 내 삶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매주 온 몸으로 고백하는 행위입니다.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안식일(금요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지기 전까지)을 거룩하게 구별합시다. 안식일 오전 예배로 안식일이 끝난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안식일 오후는 “우리의 생각을 천연계로 이끌고 우리로 하여금 창조주와 교제하도록 해야 합니다.”(시대의 소망, 281p) 또한 이웃들에게 축복을 나누는 안식일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보내는 안식일은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드러내는 안식일입니까? 우리의 이웃들이 바라보는 우리 교회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안식일을 거룩히 구별하고, 예수님의 사랑과 공의를 안식일에 실천하는 안식일 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대총회 북아태지회 한국연합회 성경통신학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한국연합회 선교부 | 고유번호증번호: 204-82-62040 | 대표자: 남수명 | 부서장: 채영석
Copyright © 2014 안식일학교·선교부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