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일
우리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인입니다. 주님이 주신 이 구별된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영적 자부심을 품고 살아가는 성도들이 됩시다. 우리...
10월 10일
우리는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마지막 때를 위해 친히 구별하여 세우신 재림교인(Adventist)들입니다. 이 이름은 우리가 어디서 와...
10월 17일
재림교회가 하늘로부터 받은 가장 고귀한 보물 중 하나가 ‘건강기별’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마지막 시대의 남은 백성인 우리에게 이...
10월 24일
소설이나 영화를 볼 때 마지막 결말이 나지 않고 끝나는 ‘열린 결말’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사도행전의 마지막 28장도 바로 그렇습니다. ...
10월 31일
최근 여러분의 이웃에는 누가 살고 계십니까? 현대 사회는 문 하나만 닫으면 철저히 고립되는 구조 속에 살아갑니다. 앞집에 누가 사는지, 옆집에 ...
11월 7일
우리는 지금 영적으로 매우 어둡고 혼란스러운 시대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도덕적 기준은 무너지고, 진리는 상대화되었으며,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조차 ...
11월 14일
사람들은 저마다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열심히 살아갑니다. 어떤 이는 통장의 잔고를 채우려 하고, 어떤 이는 높은 명예와 지위로 자신을 채우려 합...
11월 21일
오늘날 선교의 현장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아파트의 높은 보안문은 굳게 닫혀 있고, 벨을 눌러도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침묵이나 날카로운 거절의...
11월 28일
오늘날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거대하고 새로운 선교지가 우리 앞에 펼쳐졌습니다. 바로 ‘디지털 세상’입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눈...
12월 5일
세상 학교에는 방학이 있고 졸업이 있지만, 하늘 본향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안식일 학교에는 방학도 없고 졸업도 없습니다. 이 안식일 학교에서 ...
12월 12일
청지기는 주인의 재산을 맡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청지기에게는 소유권은 없지만, 주인의 뜻에 따라 그것을 사용할 ‘경영권과 책임’이 주어졌습니다...
12월 19일
오늘날 많은 교회가 성장하기 위해서 더 좋은 건물, 더 세련된 프로그램, 더 탁월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능...
12월 26일
일주일에 단 한 번, 안식일에 교회 건물에 와서 드리는 예배만으로는 우리의 믿음이 온전히 자라날 수 없습니다. 참된 재림성도의 가정은 월요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