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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이 살아 있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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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10 10:26 조회2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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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교회는 소그룹이 살아 있는 교회입니다. 구역반에서 소그룹으로 체질을 바꿔서 모임을 가진 지 5년째입니다. 모임의 성격은 예배와 친교와 전도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새해가 되면 소그룹이 새롭게 시작됩니다. 그리고 각 소그룹은 이름, 구호, 침례 목표와 함께 일 년 목회 계획을 세웁니다. 그 일정 속에는 지역 감화력사업과 노방전도, TMI실행 과제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관계전도를 통해 이웃과 접촉하고 구도자들을 확보하여 각 소그룹이 일 년에 3회 이상 전도회를 개최하기로 다짐합니다.

추운 겨울에 한 소그룹이 마석 장터에서 노방전도와 거리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구도자들이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을 지켜본 다른 소그룹에서도 관심과 열정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많은 소그룹들이 장터로 나가 각각 건강차, 야채(김치)부침, 식혜, 생수, 슬러시, 팥빙수, 샌드위치, 붕어빵, 어묵, 떡볶이 등을 나누며 전도지 분급과 상담을 통해 재림교회 기별을 전하며 마석교회를 홍보했습니다. 그렇게 한 지 삼 년이 지난 지금은 거의 모든 소그룹이 이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매년 침례를 받는 20명 이상의 구도자 중 70%가 이 노방전도에서 수확한 열매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출석률은 90%가 넘습니다.

 

구도자가 오면 성경공부반 소그룹으로 편성되어 성경공부와 함께 집중기도가 시작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침례를 받은 구도자가 소그룹 멤버들과 함께 노방전도에 나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성도들에게는 큰 즐거움이 되고,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작은 실천으로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제는 마석교회 성도 모두가 전도하고 구도자를 만드는 일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매주 새로운 구도자가 출석하여 안식일 예배는 축제가 됩니다.

마석교회는 매주 안식일 오후 1시30분에 목자모임을 갖습니다. 목자뿐 아니라 성도들도 참여하는데, 그 자리에서 한 주의 소그룹 활동의 평가와 개선점 그리고 구도자에 대한 간증 등을 발표하며 보고합니다. 매주 90명 이상이 참석하는 그 모임은 은혜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지역주민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물품 판매뿐 아니라 손님과 초대된 구도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모바일 상품권을 전송했습니다. 마석교회의 모든 행사는 전도와 연결이 됩니다.

년 전, 교회 본당 리모델링과 비전센터의 건축 등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마석교회는 이미 많은 영혼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시간과 물질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힘쓰는 마석교회 성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마석교회 소그룹활동을 통한 영혼구원사업은 계속될 것입니다.

 

동중한합회 마석교회 여선교회장 집사 박흥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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