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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봉사가 세월을 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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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9-12 09:19 조회10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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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회는 영광군의 유일한 재림교회입니다. 자녀들은 다 다른 지역의 장로와 집사들이고 이곳에는 부모님들만 남아 있습니다. 평균 출석 교인 15명에 활동이 가능하신 분은 8명인데 그분들조차 지병에 수술 경력이 있어 힘든 일은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르신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알리는 일에 발 벗고 나서셨습니다. 


 

우리는 2018년 1월부터 우리를 준비시켜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4월부터 매주 화요일에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반찬 나눔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자기 몸도 성치 않으신 분들이 남을 돕고, 예수님을 알리는 일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려고 기꺼이 헌신하셨습니다. 

 교인 수가 적기 때문에 이 봉사에 대부분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전도회 때 나오기 시작하신 89세의 어르신(아직 침례 공부 중)도 우리의 봉사에 함께하십니다. 이분은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 조사해서 교회에 명단을 제안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분들도 수혜자 명단에 포함시켜 돕습니다. 

 현재 영광교회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은 모두 보건증을 취득하셨습니다. 그리고 천연조미료와 좋은 재료를 엄선하여 가족들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준비하십니다. 교회의 재정은 적지만 우리는 이 봉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에는 교회 한 켠을 증설하여 찜질방을 만들고 마을과 지역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비록 우리 신자들이 노약하고 수도 적지만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여기고 선교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마라나타! 예수님께서 곧 오십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시길 소망합니다.

 

호남합회 영광교회 봉사전도사 김홍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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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권재현님의 댓글

권재현 작성일

영광교회의 TMI에 박수를 보냅니다.
젊은 패기의 목회자와 비록 적지만 모든 교인들이 합력하여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에 좋습니다.
얼마전 교회를 방문했는데 재림신자로서의 이분들의 삶의 태도와 봉사에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러니까 우리의 심장이 멈출 때까지 전진하는 영광교회에 하나님의 섭리를 빕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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