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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사랑위켄미션TMI 21(아이에게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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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상훈 작성일17-12-14 10:21 조회1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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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나고 시간이 흐르고 또 찾아가 보고 관심이 없어도 또 가보고 인내가 필요 합니다.

 

때론 잡지를 한번 보는 것과 같이 

그냥 찾아가서 사는 이야기, 음식을 나누기도 하고

 

몇번 간 2층집을 방문하는 차에

1층에 계신 분을 밖에서 여러번 만난적은 있는데 친분이 필요할 듯 해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두어번 노크하니 젋은 남성 이였습니다.

한번쯤 본 듯한 아들이였습니다.

거의 초면이라 좀 어색했으나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집안분위기가 조금 어수선 했지만 아이을 위한 것들이 붙여져 있고 해서 그 부분에 관심을 표현 했습니다. 커피 대신 따뜻한 물을 달라 하였습니다.

꾀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보기 드물게 부모님과 두형제, 본인의 딸이 함께 3대가 함께 지내고

있었습니다.

 

38세 남성인데 5살 된 딸이 있었습니다.

식구를 묻다보니 부인에 대한 언급이 없어 사연이 있구나 생각하고 아이 엄마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습니다. 초면이기 때문에 조심했지요.

 

마무리 하면서 마침 챙겨온 연령에 맞는 그림책이 있어서

저녁에 어린이 집에서 돌아오면 아이와 같이 읽고 얘기하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전임 사역자와도 면은 있었고

옆 동네이기에 우리교회를 조금은 아는 전혀 낯선 분은 아니였습니다.

 

일요일 쯤에는 예쁜 아이 얼굴을 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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