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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갈이 봉사(바울전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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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2-06 15:55 조회34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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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호남지역의 씨뿌기를 위한 바울전도단 입니다. 씨뿌리기를 하면서 칼갈이 봉사도 겸하여 하고 있는데, 이 칼갈이 봉사는 지역 주민들의 반응도 좋았고 준비물 준비하는데도 재정이 많이 필요가 없습니다. 통상적으로 칼갈기는 숫돌에 갈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방법은 노력에 비하여 많은 칼을 갈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하는 방법은 그라인더를 이용하여 칼을 갈고 있습니다. 그냥 그라이더에 있는 연마제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페이퍼 사포로 된 날이 있습니다. 그래야 칼날을 상하지 않고 칼을 갈 수 있습니다. 그라인더를 이용하면 빨리 칼을 갈 수가 있습니다. 거의 1~2분이면 칼 1자루를 갈 수가 있습니다. 또 가위도 갈 수가 있습니다. 시골 지역에서는 호미나 도끼, 전정가위등도 갈아 드릴 수가 있습니다. 한 집에서 5자루 많은 집은 10자루도 더 가지고 나오는 집이 있지만, 이 방법으로 하면 거뜬히 소화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칼갈이 봉사가 주민들과 쉽게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소책자 씨뿌리기를 집집에 하고 있는데, 요즘 신형 아파트는 번호키를 달아나서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칼은 집집이 향상 필요한 것이지만 칼을 직접 갈아서 사용하는 사람이 많이 있지도 않고, 또 칼을 전문으로 갈아 주는 사람도 드물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칼갈이는 꼭 필요한  봉사 입니다. 

 

우리가 여러 교회를 다니면서 봉사하고 있는 이유는 시범을 보이고 각 교회가 이 기술을 배워서 지역사회 봉사에 이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누구나 배울 수가 있습니다. 또 비용도 적게 든 입니다.  곡성교회에서는 칼갈이 봉사를 지역사회 다른 봉사팀과 함께 하면서 너무나 많은 칭송을 듣고 있다고 합니다. 군민 우정의날 행사에서 군수님이 치사를 하여 교회를 평판을 알렸다고 합니다. 여수 화련교회에서는 칼갈이 봉사를 받은 부부가 침례를 받고 잘 다니고 있다고 있습니다. 멀리 봉화교회까지 봉사를 다녀왔고, 금번 11월에는 필리핀 전도회를 다녀왔는데, 민다나오섬의 따굼교회에서 칼갈이 봉사를 하고 가지고 간 연장들은 기부하고 왔습니다.

 

칼갈이 봉사는 꼭 필요한 봉사 인 것 같습니다. 칼은 날마다 사용하는 기구 임으로, 쓰면서 우리 교회를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며, 그리고 일년에 두 번 정도 접촉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정말 만남을 기다려 지게하는 방법입니다.

추천 1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이것이 상당히 인기가 좋은가 봅니다. 예수님도 함께 인기가 좋아지기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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