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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1-13 22:03 조회1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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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사랑교회TMI실천수기

1. 적극적 신앙생활과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경제와 생활의 열정을 갖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모든 것을 성심껏 함으로 이웃에 진취적 이미지와 스스로의 자존감, 타인에게 호감과 부러움을 가지게 합니다. 열의 없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지 않겠지요. 을릉사랑 교회의 리모델링공사는 이런 측면에서 교회 스스로의 에너지와 주변 이미지 개선에 반드시 필요하였습니다. 공사로 인해 교회주변이 복잡하지만 안식일교회가 일 참 많이 한다고 들 합니다. 지자체의 도움을 최대한 이끌어내며 친분도 쌓아갑니다. 연차적으로 사회적 기업 등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자체의 어려움에 동참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극적 지자체와의 관계로 예산이 어려웠지만 교회 뒤 산 비탈진 곳의 재난대비 공사도 추진되고 잇습니다.

 

2. 의례적 웃는 인사, 형식적 말투에서 진지하고 때와 형편, 정감으로 가까이 다가서는 인사로 바꾸어 갑니다. 통상적 인사와 말은 거의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습니다. 하늘의 심정을 배우고 담아서 연령과 신분에 관계없이 인사를 건네고 지나칠 정도로 질문하고 공감합니다. 첫 대면으로부터 인사하는 때는 두뇌회전을 매우 빠르게 하고 감각을 살려야 합니다. 진심으로 사랑으로 간절함을 가질 때 말이 아닌 마음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의외로 효과는 매우 좋습니다. 지금 사회는 교회도 세상도 공감과 정이 메말라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와 관련된 모든 일들로 관계형성을 갖도록 하고 계획성 있는 접촉점을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사람을 사귀면 커다란 네트웍이 형성 됩니다. 그리고 현재의 좋은 친구를 잘 관리하고 새로운 친구를 갖는 것 매우 중요 합니다. 울릉도에서 8개월 현재 지역사회 친분이 있는 이들이 20여명이며, 아직 1개월도 못된 동역자도 10명 이상 됩니다. TMI를 하기 전 미온적인 지역사회 활동과 현재 선교역량을 가진 분들과 접촉하며 적극적인 선교활동에는 삶에서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때로는 밤에도 내 집처럼 찾아갈 때도 있습니다.

 

3. 10여 년 전 쯤 침례 받았으나 출석이 없었던 가족 이였지요. 연락이 되었습니다. 60대 후반에 오징어 물일과 산나물 채취를 하고 4남매의 자녀 중에 지능과 신체발달이 늦은 본 교회에서 10여 년 전 홀로 침례 받은 37세의 아들과 함께 사시는 가정입니다. 처음 출발은 명이절임 나물이 필요하다는 우리의 필요를 가지고 첫 대면 후 오래전 교회이야기, 부부의 지난 삶, 아들의 어린 시절과 특히, 모친의 애절함에 대한 공감과 아들의 발달과정이 매우 늦지만 순수함의 격려,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잘 따르는 모습 등으로 격려하고 부모가 하기 어려운 특히 부친으로서 간절한 마음은 있으나 지치기도 하고 아버지로서 서비스 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한 케어로 좋은 관계를 형성 합니다. 직접적으로 주택관련 생활환경개선의 필요를 도와주고 부모님과 의논하여 쉽게 할 수 있는 교회건축 관련 극히 단순한 봉사를 같이 합니다. 식사, 잠자리, 예배 등 많은 부분을 맞춤형으로 같이하며 하루 종일 티비 시청으로 고민하는 부친의 염려를 해결 합니다. 현재 세 가족이 함께 예배에 참여 합니다.

 

4. 아침마다 선교사를 꿈꾸고 있습니다. 울릉사랑교회에는 11년째 오직 복음전파의 사명을 가지고 지역을 옮기며 한 달 혹은 몇 개월, 수년씩 머물면서 지역주민의 전반적 서비스와 경제활동, 선교활동을 해 온 동역자 한 분이 장기계획으로 함께 봉사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대부분의 일들을 선교와 연관을 가집니다.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합니다. 개인마다 찾으면 아주 많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용접, 수도, 보일러, 밭일, 청소, 전기장판, 전기판넬, 개집, 작두 등 사소한 일들을 해 주었습니다. 너무 큰일은 양보하고 경제적 도움이 되는 일에도 동참합니다. 반대로 앞집, 뒷집 등 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공구, 차량, 짐 나르기 등 교회와 내 집의 힘든 일을 함께하며 두터운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거의 어디를 가든 소책자 ,전도지, 나눌 먹거리 등을 넣은 가방을 메고 다닙니다.

5. 이웃들에게 배우는 TMI. 봉사하고 돕는 것만이 아니더라고요 활동을 하다보면 나보다 훨씬 더 봉사와 사랑을 잘 실천 하시는 지역 인을 만납니다. 진심으로 우리보다 더 낫다는 마음의 인정이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들은 신앙을 하지 않지만 더 잘 믿고 있다고 고마움과 존경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하고 말합니다. 친구는 맨 입으로 되지 않습니다. 어디를 가나 친근히 사람들과 사귀다보니

청년시절 우리재림교회를 다닌 적 있다는 전 부군수를 만나서 명함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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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릉사랑교회는 정말 TMI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역의 친구가 되는 교회 울릉사랑교회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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