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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을 위한 무료 칼갈이 봉사 - 광주서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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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1-10 10:20 조회1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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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중앙교회(담임목사:장원관)의 삼육지역사회 봉사회 서중앙지부는 2017년 사업으로 운천저수지에서 이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봉사의 일환으로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토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동절기는 3시부터 5시까지)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칼(부엌 칼, 가위, 낫)을 무료로 갈아주는 사업을 하기로 결의하였다. 먼저 대원들 각자에게 임무를 부여하고 2개월  동안 칼갈이 실습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4월 셋째주 토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였다. 처음에 하는 행사라 운천저수지 주변의 상가와 식당을 찾아가 칼을 무료로 갈아드린다는 홍보를 하고 칼을 수거하여 정성스럽게 갈아서 예쁘게 제작한 시장바구니(보자기) 속에 신문지로 쌓아서 갖다드렸더니 모두가 좋아하시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대원들은 신이 나서 5월 첫째주 토요일에도 주변을 돌아다니며 홍보를 하였던 결과 음식물과 음료수를 갖다 주시겠다는 어떤 식당 사장님도 계셨다. 아래표에서 처럼 현재까지 704개의 칼과 48개의 가위와 42개의 특수용 칼,낫을 13회에 걸쳐 평균 61개를 갈아드리고 있다. 

봉사대원들이 봉사를 시작하기 전에 안전사항을 듣고 하이팅을 외치고 출발하여 운천저수지에 천막을 설치하고 손님을 기다리고 또한 운동하며 지나가는 지역민들에게 시원한 매실차를 드리기도 한다. 이 매실차는 구호부에서 준비하였고 또한 몇몇 성도들은 집에 정성드려 담아 놓았던 것을 가져오기도 하였다. 이번 여름엔 날씨가 무더운데도 불구하고 칼갈이 봉사는 계속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눈이 오나 더운 날에도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가정에서 사용한 칼이나 가위, 낫 등을 가지고 나오시면 예쁜 시장바구니에 담아서 무료로 해드리고 있으니 많이 이용하시길 바랍니다”라는 말씀을 오고가는 지역민들에게 홍보하였다. 앞으로 칼갈이 무료봉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교회가 지역사회에 반드시 필요하고 없어서는 안 될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습니다. 

 

호남합회 광주서중앙교회 삼육지역사회 서중앙지부  

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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