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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뭐해 실천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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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8-14 14:09 조회5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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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림성도 여러분들께 지면으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저는 서중한합회 청학교회에 출석하는 집사입니다. 금년 초 연합회장님이 하신 인사말씀 중 대총회 중점사업이고 또한 한국연합회의 희망2020이기도 한 선교활동의 플랜으로 지역교회의 사회봉사 참여 활동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감동을 주는 성도들과 이웃주민의 화합하며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관계 형성의 실천을 강조하심을 읽고 실행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저는 교회나 구역반에서조차 저의 역량이 미쳐지지 않음을 잘 알고, 저 혼자 할 수 있는 TMI활동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아주 쉬운 마을 주변의 거리 청소와 휴지줍기로 결정하고 1주일에 1번이상 꼭 실행했습니다. 주로 새벽 시간에 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 하지만 몇몇 분들은 알아보시고 저에게 응원을 보내시는 분도 계시고, 만나면 봉사하는 어르신이라며 인사를 꾸벅꾸벅하시는 분들이 이전보다 더욱 많아졌습니다. 인사를 받고 누가 알아주어서가 아니라 작은 봉사라도 할 때, 나의 기분은 흐뭇했고 건강을 위해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맺히는 땀방울은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어 일석 이조이상의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아파트 동 주민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서로 관계 형성을 가지며 정서적인 정감을 나누며 보다 친밀한 이웃이 되고자 시간을 마련합니다. 이웃들이 모이면 제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우리 교회가 소개 될 것입니다.

우리의 품성은 생활에서 나타나야하며 변회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음과 정성으로 두 손을 모음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우리의 이웃을 향해 봉사하고 선교의 기회로 삼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자만하고 이기적인 제가 이렇게나마 변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교우여러분들과의 교제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안 모 강사님의 강의 중 ‘알면 뭐해 실천을 해야지’를 들어보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각자의 달란트로 TMI활동 및 봉사, 선교에 생활화하시겠지만 이제 보다 더 역동적인 참여로 혁신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읽고 공감하시는 분과 그렇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부족한 점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학교회 집사 강 희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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