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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과 택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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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2-08 05:52 조회9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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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과 택하심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11:1)

 

시작하며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주만물보다 크시고 광대하시다

 

이것은 사이즈를 상상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사역이 얼마나 방대한 것인가

상상해 보고 그 구원에 감동하며 감사 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이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의 나라를 택하시고

그 땅에서 구원사역을 펼치셨고

그 땅에 사람으로 오셨고 사시면서

인간에게는 살수 있다는 복음을 전하시고

죽을 인간들의 죽음을 대신하여 죽으시고

살아나심으로 인간의 구원과정을 보여 주셨다

 

그럼에도 죄에 익숙한 인간들은

예수님의 구원복음을 불신하고 거절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그 불신을사용하여

복음이 세상으로 확 퍼져 나가게 하셨고

복음을 받고 믿는 모든 자를 구원 하신다

 

)그리스도와 율법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유대인들은

율법의 조항들을 지키는 것 으로

자기 의를 내놓고 자랑을 했는데

그것은 의로 오신 예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불순종한 것이 되었다

 

그런데 그들이 분명히 알 것은

그들이 그렇게도 싫어하던 예수님이

유일한 의이시며 율법의 마침이 되셨다

 

율법의 마침이 되셨다는 것은

유대인들이 율법의 조항을 지켜냄으로

자기 의를 자랑했는데 그것은 가짜 의이고

예수님이 진짜 의이시며 그 의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구원은 율법을 지켜서 얻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를 믿어야 한다

 

구원은 율법이나 인간의 행위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공로로 값없이 얻게 되는 것인데

유대인들은 율법을 생명처럼 지키고 있었다

 

그런 유대인들에게 행위를 멈추게 하려고

예수님이 율법의 마침이 되셨다고 강하게 말한다

 

)은혜의 선택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버리셨는가?

하나님께서는 결코 버리지 않으신다

유대인이든지 이방인이든지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여 하나님께 돌아오면 된다

 

하나님께서는 계속 믿음을 은혜로 던져주셔서

누구라도 그 믿음을 받아 예수를 믿어 구원을 얻게 하시는데

그렇게 믿음 안에 있는 자들을 남은 자라 하신다

 

그래서 남은 자들은 하나님의 주권으로 되는 것이지

인간의 행위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이 남은 자 사상은 성경 전반에 걸쳐있다

 

노아의 때에도 적은수가 구원 받았고(6:1-8)

롯의 때에도 그랬고(19:29 17:28-29)

이사야 때도 그루터기 같은 남은 자가 있었다(6:13;10:32)

 

성경 여러 곳에서 발견되는 남은 자들은

그들이 잘해서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였고

오늘날도 남은 자들은 하나님의 일에 사용되고

또 다음세대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는 것이다

 

)원 가지

 

여기서 참 감람나무의 뿌리는 예수님이시고

원 가지는 육적 이스라엘이고

돌 감람나무는 이방인데

참 감람나무의 원가지 즉 택함 받은 이스라엘이

예수를 믿지 못해 꺾이고 그 자리에 이방인이 접붙였다

 

원가지라도 뿌리에서 잘리면 진액을 빨아들이지 못해

믿을 수도 없고 열매를 맺을 수도 없다

 

그러나 접붙임에 성공을 하면 돌 감람나무라도

뿌리 즉 예수로부터 진액이 올라와 살게 된다

 

그러므로 원가지라도 뿌리에서 잘리면 죽고

접붙임에 성공했다가도 뿌리에서 잘리면 죽는다

 

원가지였던 유대인도 생명(예수)에 연결 되어야 하고

돌 감람나무도 생명(예수)에 연결 되어 있어야

구원의 꽃이 피고 구원의 열매를 맺는다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해 내는 이야기다

구원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으로

하나님께서 계획 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루신다

 

바울은 예수님께 접붙임 된 이방교회들이

구원받는 하나님의 비밀을 공개 한다

 

유대인들이 예수님과 십자가와 부활을 거절함으로

복음이 이방으로 넘어가게 되었는데

그 모든 것이 이방을 구원하기 위한 섭리 였다

 

결국 천하 만민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이 받아들여질 것이다

 

그리하여 피조물인 아담의 범죄로

시작되었던 인류의 죄 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사역으로 종지부를 찢고

하나님의 구원이 완성되고 성취될 것이다

 

)죄인들의 구원

 

여기서 바울이 하고 싶은 말의 요점은

하나님이 유대인들의 불순종을 사용하셔서

이방인들에게 긍휼을 베푸시고

또한 이방인들의 불순종을 사용하셔서

유대인들에게 다시 긍휼을 베푸신다는 것이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불순종하고

주님을 거역한 것밖에 없으나

하나님은 그것까지도 다 사용하셔서

모든 사람들에게 긍휼을 베푸시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지혜고

영원한 사랑임을 발견하게 된다

 

구원에 있어서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시며

나의 불순종과 실수까지도 사용하여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게 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바울처럼 찬양 할 수밖에 없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11: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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