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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4기 9과 정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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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1-29 09:16 조회2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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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할동반 시간>

 

*반장은 반원들이 한주일 동안 TMI를 실천한 사항들을 나누도록 하며, 계속 실천하도록 장려한다.(안교교과 시간은 단지 말씀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삶속에서 실천하도록 장려하는 실제적인 시간이 되어야 한다. 배우기만 하는 것은 능력이 없다. 실천하는 데 능력이 있다.)  

 

<핵심>

 

*핵심어 : 그리스도의 영, 영의 생각

 

<토의 및 탐구를 위한 질문>

 

☆도입 : 삶에서 해방감을 느낄 때는?

 

1. 해방의 기쁨과 결과

 

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정죄함이 없는 이유는?

 

월. 율법이 할 수 없는 어떤 일을 하나님이 하셨는가? 

 

화. 구원받은 자는 누구의 생각을 따르는가?

-1. 육신의 생각과 성령의 생각은 어떻게 다른가?

 

2.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는 삶

 

수. 영적인 삶의 비결은 무엇인가?

 

목.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바뀌었는가?

-1. 하나님이 얼마나 친근하게 느껴지는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어떻게 하겠는가?

 

<적용, 결심>

 

☆이번 과를 통해서 배운 교훈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적용하겠는가?

 

<답을 위한 도움>

 

일. 그리스도의 의를 옷입고 있기 때문

 

죄인이 아무리 선을 행해도 죄인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그리스도의 완전한 의가 자기의 것이 된다. 그는 여전히 불완전한 죄인이지만 그리스도의 의의 옷으로 가리워져서 그리스도와 같이 보인다. 그러므로 칭의를 입혀주신 의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를 알기 전의 사람은 아무리 선을 행해도 율법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 자신을 볼 때 늘 불안하다. 무엇인가에 얽매어 있으나 그것으로부터 탈출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얽매인 것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셨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진정한 해방감을 누릴 수 있다. 

 

월.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일

 

율법은 우리에게 그 율법을 지킴으로 의를 이루라고 한다. 그렇지 못하면 죽음을 요구한다. 그러나 그것을 행할 능력은 주지 못한다. 죄인은 율법의 표면적인 요구를 행하며 자신을 의인으로 착각하게 만들거나, 그 스스로는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함을 깨닫고 절망하든지 하게 된다. 

이에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형벌을 받으심으로 율법의 요구를 충족하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다. 죄에서 구원받은 자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다. 따라서 그는 이제 그리스도의 영을 따라 율법의 다른 요구, 즉 의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화. 영(성령)적인 생각

 

-1. 육신의 생각은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육신을 기쁘게 하고 세상적인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 거기엔 참된 만족과 평안이 없다. 그러나 영의 생각은 하나님 중심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만족함과 평안을 누린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자기를 구원하신 하나님 중심적인 영의 생각으로 사는 자들이다.

 

수. 그리스도의 영이 마음에 거하도록 함

 

화요일 소지에서 언급했듯이,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통해 자기를 구원하신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자들이다. 그럼에도 죄의 유혹은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구원받은 자들에게 죄는 더욱 강력하게 유혹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어떤 유혹도 시험도 이겨낼 힘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영(성령)이 내 안에 거하도록 하는 삶이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영이 자신 안에 거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경험을 통해 말하고 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내 생각 속에 주님이 살고 있는 것이다. 나 같은 죄인을 위해 그토록 고난당하신 주님을 생각할 때 죄에 대한 욕망은 힘을 잃게 된다. 

 

목.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를 수 있게 됨

 

십자가를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섬기는 종과 같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면 어린 아이가 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르듯이 하나님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관계에 변화가 온 것이다. 그래서 더 이상 두려움이 아닌 기쁨으로 섬기게 된다. 의무감이 아닌 사랑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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