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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4기 7과 죄를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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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1-15 07:10 조회1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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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교할동반 시간>

 

*반장은 반원들이 한주일 동안 TMI를 실천한 사항들을 나누도록 하며, 계속 실천하도록 장려한다.(안교교과 시간은 단지 말씀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삶속에서 실천하도록 장려하는 실제적인 시간이 되어야 한다. 배우기만 하는 것은 능력이 없다. 실천하는 데 능력이 있다.)

 

<핵심>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은 은혜 아래 살기 때문에 죄를 이기는 삶을 살게 된다.

*핵심어 : 이김, 은혜

 

<토의 및 탐구를 위한 질문>

 

도입 : 가장 힘들었던 싸움의 경험을 나눠보자.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은 다시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진정한 칭의를 경험한 사람은 죄를 이기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이 곧 그리스도인의 삶에 필수적인 과정인 성화이다. 그것은 투쟁의 길이다.

 

1. 죄에 대해 승리하는 삶

 

. 5:20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다는 말씀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1. 구원받은 사람이 더 이상 죄 가운데 살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 죄의 지배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은 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법 아래 있다는 말은?

-1. 은혜 아래 있다는 것은?

 

2. 승리를 위한 선택

 

. 6:16의 말씀은 선택의 길을 몇가지로 제시하는가?

-1. 순종의 종으로 살기 위해 오늘 선택해야 할 것은?

 

. 죄의 결과가 사망인 줄 알면서도 죄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1. 어떻게 그 죄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가?

 

<적용, 결심>

 

이번 과를 통해서 배운 교훈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적용하겠는가?

 

<답을 위한 도움>

 

. 죄가 많은 사람일수록 하나님은 더 긍휼히 여기시며 그를 구원하기 위해 애를 쓰신다.

 

그것이 은혜가 더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당시에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를 더 짓자고 하는 주장도 있었다. 바울은 그럴 수 없다고 한다. 죄에서 구원받은 사람이 어떻게 더 죄 가운데 살겠느냐는 것이다.

 

-1. 죄에 대하여 죽었기 때문

 

죄인이 침례를 받을 때 물 속에 들어가는 것은 죄의 몸을 장사지내는 것을 상징한다. 그것은 주님이 우리 죄를 없애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셨듯이, 우리도 죄에 대하여 죽고(죄에서 떠나) 의를 위하여 새로운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보여주는 의식이다. 믿음으로 침례를 받는 사람은 성령의 능력으로 죄의 종노릇하던 운명에서 벗어나게 된다.

 

. 믿음의 선한 싸움(딤전 6:12)이 필요하다.

 

이것은 행함의 의와는 다르다.

사단의 지배 아래 있던 죄인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사단은 그를 다시 자신의 수하에 두기 위해 갖은 유혹으로 치열하게 공략한다. 그러므로 하나님 편에 있다고 방심해서는 안된다. 죄에 대한 승리는 자동으로 되는 것이 아니요 선과 악 사이에서의 의지적 결단과 선택으로 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스스로는 선을 선택할 도덕적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 의지조차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그것이 곧 예수를 바라보는 것이다. 끊임없는 사단의 유혹을 이기려면 끊임없이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도록(12:2) 해야 한다.

 

그대가 깨달아야 할 것은 의지의 진정한 힘이다. 이것이 사람에게 있는 지배력이요 결정력이요 선택력이다. 만사는 의지를 옳게 쓰는지의 여부에 달렸다... 그대는 그대의 마음을 고칠 수 없고 스스로 애정을 하나님께 바칠 수 없다. 그러나 그대는 하나님을 섬기기로 선택할 수는 있다. 그대는 그대의 의지를 하나님께 바칠 수 있다. 그리하면 그분은 그대 안에서 그대가 원하고 행하는 것을 그분의 기쁘신 뜻대로 하게 하실 것이다.(정로의 계단, 47).

 

. 율법의 문자와 형식에 매여있다는 것

 

율법은 바르게 이해하고 준행하면 그것은 기쁨이 된다. 그러나 율법의 본래 의미와 목적은 잊어버리고 형식에만 치우칠 때 그것은 억지춘향이요 사람을 피곤하게 할 뿐이다. 그러한 삶에는 기쁨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은밀한 죄에 빠지게 한다.

 

-1. 은혜가 삶의 동기가 된다는 것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을 위해 당신의 아들을 아낌없이 십자가에 내어주신 사랑을 깨달을 때 마음속에서부터 감사가 넘쳐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 또한 율법을 보는 시각도 달라져 율법을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으로 알게 되니 기쁨으로 율법을 지키게 된다. 이러한 사람은 십자가의 능력을 힘입어 죄를 이기는 삶을 살 수 있다.

 

. 두 가지

 

중간지대란 없다. 죄의 길과 순종의 길, 선과 악, 영생과 영멸이 있을 뿐이다. 중간에서 머뭇거리는 것은 그 자체로 악에 편에 선 것이다. 그러한 사람은 세상에서도 잘 되지 못하고 영생까지도 잃어버리는 불쌍한 자이다.

어느 쪽이 더 이익인가? 영원한 결과를 내다보고 선택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다.

 

. 육신의 연약함 때문

 

죄인은 근본적으로 죗된 본성으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스스로 의를 행할 능력이 없다. 의를 행하려고 할수록 더 죄의 본성이 치밀고 올라온다.

 

-1. 앞에서 언급한 대로 십자가를 바라보는 것

 

십자가를 바라보기로 선택할 때=보혈의 능력을 의지할 때 죄의 지배력은 힘을 잃게 되고 의를 행할 힘이 생긴다.

또한 항상 선택의 궁극적인 결과가 무엇일지를 깊이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지혜로운 자는 항상 영원한 결과를 생각하고 선택한다.

죄는 자기 종들을 속이고 실컷 부려먹다가 죽도록 내버려두는 주인과 같다.죄는 영혼의 눈을 멀게 하여 멀리 보지 못하고 눈앞에 이익만 좇게 만든다. 죄를 선택하는 삶은 육신적인 즐거움을 줄 수는 있으나 영혼을 만족시킬 수는 없으며, 일시적인 쾌락은 줄 수 있으나 영원한 행복에는 이를 수 없다.

의의 길은 그 보상이 즉시 이르러오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아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러나 참마음으로 의를 행할 때 그 길이 평강의 길이요 영혼을 만족케 하며 영원한 영광의 길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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