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3기 11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 교과토의 자료

본문 바로가기

운영진
x


교과토의 자료 보기

교과토의 자료

2017 제3기 11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진 작성일17-09-05 17:41 조회460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안교할동반 시간>

 

*반장은 반원들이 한주일 동안 TMI를 실천한 사항들을 나누도록 하며, 계속 실천하도록 장려한다.(안교교과 시간은 단지 말씀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삶속에서 실천하도록 장려하는 실제적인 시간이 되어야 한다. 배우기만 하는 것은 능력이 없다. 실천하는 데 능력이 있다.)

 

<핵심>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얻게 된 자유는 율법주의와 죄로부터 자유이며, 그것은 사랑의 종노릇으로 율법을 성취한다.

*핵심어 : 희생, 종노릇

 

<토의 및 탐구를 위한 질문>

 

도입 : 자유의 소중함을 느낄 때는?

 

1.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자유의 기원과 특징

 

.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자유를 얻게 되었는가?

 

.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자유의 본질은 무엇인가?

-1.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를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가?

 

2. 율법주의의 문제

 

. 율법주의에는 어떤 함정이 있는가?

-1. 율법주의 교사들에 대한 바울의 경고는 무엇인가?

 

3.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자의 삶

 

. 그리스도 안의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은 그 자유를 어떻게 사용하는가?

 

.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은 율법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가지게 되는가?

-1. 당신에게 율법은 무엇인가?

 

 

<적용, 결심>

 

이번 과를 통해서 배운 교훈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적용하겠는가?

 

<답을 위한 도움>

 

. 그리스도의 피로

 

가장 교묘하고 강력한 원수 사탄의 올무에서 스스로 빠져나올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예수님은 사탄에게 붙잡힌 죄인들을 자유케 하려고 대쟁투를 하셨고, 죄인들을 사탄의 손아귀에서 건져내시고 자신은 사탄의 공격을 받아 십자가에 못박히셔야 했다.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기 위해 그 자신이 저주를 받으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그토록 값비싼 댓가로 자유를 얻게 되었다.

 

. 영적인 자유이다.

 

정치적인 자유가 아닌, 율법의 속박으로부터의 자유, 사탄과 죄와 죽음으로부터의 자유다. 이러한 자유는 정치적인 자유보다 근본적이며 궁극적이다. 그것은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기초하며 심령의 평안을 가져다준다.

 

. 1) 율법 전체를 지켜야 하는 의무감

율법 전체를 지킨다는 것은 십계명 외에 제사법, 의식법 등 번잡한 율법들을 문자적으로 뿐만 아니라 그 정신까지 100% 지켜야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뜻 것이다. 그러나 누가 하나님이 만족할 만큼 율법을 100% 지킬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율법주의는 불가능한 일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2)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짐

행위로 의롭게 되려는 시도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는 방법을 거부하는 것과 같다. 우리가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진다면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을 바랄 수 있겟는가?

 

3) 영적 성장을 방해한다.

영적인 성장은 생명의 근원이시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그리스도와의 연결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지면 영적인 성장은 멈추게 되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다.

 

4) 십자가의 공력을 제거한다.

율법주의는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인간의 교만을 암시하며 십자가의 은혜를 헛되게 만든다.

 

-1. 스스로 베어버리기를 원함

교회에서 그들을 출교하기 전에 스스로 거세되어(힘이 빠져) 신자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기를 바람

 

.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데 사용

감사와 기쁨이 넘쳐 그것을 어떻게든 주님과 이웃에게 되돌려 드리고 싶어한다.

그것은 전혀 누군가의 강요나 눈치에 의해서도 아니고, 칭찬이나 복을 받기 위해서도 아니지만, 그 어떤 동기보다 더 강력한 사랑의 힘에 이끌려 스스로 종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 율법을 온전히 이루고자 함

율법주의자들은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자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의 길인 율법을 그 근본정신에 입각하여 더욱 온전히 지키고자 열망한다.

 

순수한 믿음은 항상 사랑으로 역사한다. 그대가 갈보리를 쳐다볼 때 그것은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그대를 달래거나 마음을 가라앉혀서 잠자도록 그냥 두지 않을 것이요, 오히려 예수의 믿음 즉 역겨운 이기심으로부터 그대의 영혼이 순결해지도록 행동하는 믿음을 일으킬 것이다.”(화잇 주석, 5: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총회 북아태지회 한국연합회 성경통신학교
Copyright © 2014 안식일학교·선교부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