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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의키 2020년 3기 제12과 전할 가치가 있는 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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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현 작성일20-09-14 16:01 조회1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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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의 키 2020년 3기 제12과 전할 가치가 있는 기별

 

 기억절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6~7).

 

  

 도입

[168.끝] 이번 주에 우리는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계시록이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면서 종말의 기별을 전하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호소를 새롭게 조명하려고 한다.

 

 나만 할 수 있는 음식, 기술 또는 역할이 있다면 무엇인지 이야기해 봅시다.

1.

2.

 왜 계시록 14장에 나오는 세 천사의 기별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만 전할 수 있을까요?

[175.묵상] 세 천사의 기별은 근본적으로 복음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복음”(계 14:6)이라고 불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이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별은 마지막 시대에 강조되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창조주께 드리는 경배의 회복입니다. 둘째는 바벨론이라는 거짓 교회와 세상에 대한 심판의 경고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 믿음을 가진 자들이 이 기별을 짊어질 것이라는 남은 교회의 정체성입니다. 여기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할지라도 이 기별을 짊어질 수 없습니다.

 

 그대는 그 기별의 본질이 무엇이며 마지막 기별로서의 특징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170.3] 1세기에 가장 중요한 기별은 그리스도가 오셨다는 기별이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서 아버지의 사랑이 드러났다. 죄의 값은 사망이지만 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사람에게 영생이 보장되었다. 믿음으로 그것을 받을지 말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렸다(롬 3:23, 6:23, 엡 2:8). 이러한 구원의 기별은 시대를 초월한다. 그것은 모든 세대에게 ‘현재의 진리’이다.  성경의 마지막 책인 계시록은 종말을 배경 삼아 예수님과 그분이 제공하는 구원을 제시함으로써 그분의 백성들로 하여금 임박한 재림을 준비하게 한다. 그것은 인간의 전통과 자아 중심적인 종교의 허구를 폭로한다.

[172.1] 복음서들은 주로 예수님의 초림을 중심으로 기록되었다. 그것들은 그분의 탄생, 생애, 사역 그리고 죽음과 부활을 이야기한다. 물론 그분의 재림에 대해서도 말하지만 재림이 주된 강조점은 아니다. 그러나 계시록은 오랜 세월을 걸쳐 진행된 쟁투의 정점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핵심 예언들은 모두 우리 주의 영광스러운 재림으로 끝난다.

[174.3] 계시록 14장에 나오는 첫째 천사의 기별은 삶의 목적을 찾는 21세기의 인류에게 호소한다. 그것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제시한다. 그 은혜는 우리를 죄로부터 깨끗하게 하고 승리자가 되도록 힘을 준다. 이 기별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속량하셨다는 사실에서 자체적인 근거를 제공한다. 그것은 언젠가 최종적인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서 모든 불의가 사라질 것이라고 언급한다. 그것이 놀랍도록 기쁜 소식인 이유는 불의가 영원히 존속하지 않으리라고 밝혀주기 때문이다.

 

 창조주께 경배하라는 기별과 하나님의 계명에 대한 강조가 가리키는 것은 무엇일까요?

[177.이어서] 계 14:7, 4:11, 창 2:1~3, 출 20:8~11을 읽어보라.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진정한 예배의 기초는 무엇인가? 안식일은 어떻게 이러한 이해를 반영하는가? 사탄은 안식일을 공격해왔다. 왜냐하면 그것이 예배의 핵심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안식일은 그리스도를 창조주로 칭송하며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계 14:7)고 호소한다. 그것은 진화론의 시대와 관련해서 말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를 창조하고 우리에게 진정한 존엄성을 심어주신 예수님께 경배하라고 요구한다.

[177.영감의 교훈] 안식일 준수는 우상숭배나 무신론을 배격함 - “안식일을 계속 준수해 왔다면 사람들은 창조주를 기억하고 사랑하며 존경과 경배의 대상으로 삼았을 것이며 따라서 우상 숭배자나 무신론자 그리고 이교도는 하나도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가리키는 규정은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을 주관하실 수 있는 정당한 권위의 표가 된다”(살아남는 이들, 383).

 

 하나님을 믿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이 기별을 이해한다면 그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179.영감의 교훈] 타락한 교회 안에도 경건한 백성들이 많이 있음 - “하나님은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수천의 사람들을 소유하고 계신다. 타락한 교회 안에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백성들이 많이 있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계 18:2, 4)는 기별을 전할 책임을 우리에게 맡기지 않으셨을 것이다”(그리스도인 문서선교, 398).

[180.1] “하나님은 고대 이스라엘을 부르신 것처럼 오늘날 그분의 교회를 부르셔서 세상의 빛으로 서게 하셨다. 그분은 진리의 예리한 칼 곧 첫째와 둘째와 셋째 천사의 기별로 그들을 교회들과 세상으로부터 분리시켜 그분을 가까이하게 하셨다. 그분은 그들을 율법의 보존자로 삼으시고 이 시대를 위한 진리의 예언들을 그들에게 맡기셨다. 고대 이스라엘에게 맡겨진 거룩한 성경 말씀처럼 이것들도 세상에 전해지도록 거룩하게 위탁되었다.

 

 다른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남은 교회의 사명에 동참하게 하려면 우리에게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요?

1.

2.

 결론

하나님은 마지막 시대를 사는 인류를 위한 기별을 계시록 14장에 압축시켜 놓으셨습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그 기별을 온 세상에 전하여 인류가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우라는 사명을 부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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