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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과 재림의 소망을 따라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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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19-09-07 15:04 조회1,5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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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과 재림의 소망을 따라 사는 삶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15:58)

 

시작하며

재림을 헬라어로 파루지아라 하는데

파루지아의 뜻은 감춰진 것이 나타나다

영광스럽게 당신의 현존을 드러내다

즉 나타남을 뜻하며

파루지아를 풀어 보면 파라 에이미 즉

파라 클레토스와 같은 옆에 있다 라는 말로

감춰져 있던 것 즉 진리이신 예수님이

내 옆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파루지아 즉 재림이라 한다

 

더 쉽게 재림을 설명하면

진리(예수님)를 깨달은 상태를 말한다

 

이 재림 즉 파루지아를 경험한 사람이

가시적 재림의 날에 예수님을 보는 것이고

내안에 예수님이 없는 자가 재림을 보면

심판을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재림의 소망에 따라 사는 삶이란

예수사상을 가진 예수 편 즉 예수사람으로

사랑하며 사는 삶이다

 

) 주여 어느 때까지이니까?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8:22)

 

주여 어느 때까지이니까? 라는 질문은

사람이 주님께 할 질문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에게 해야 할 질문으로

어느 때까지 하나님을 모를 것이며

어느 때에야 하나님을 알 것인가?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종살이 포로 압제 빈곤 부당함을 당하게 하신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모른 사람들은

원망과 고통을 당하는 것으로 끝이 나고

그런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고통과 어려움이 저주가 아닌 축복이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이 세상에 개입하지 않으신 적이 없다

 

창조물이 하나님을 떠났던 것이지

하나님은 창조물을 떠난 적이 없고

하나님을 떠난 창조물들이

하나님을 인식하고 돌아오게 하시려고

여러 가지 모양과 방법으로

인도하신 역사를 성경이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주여 어느 때까지이니까?

인간 역사에 늘 함께 하시는 그 하나님을

인간들이 어느 때 까지 모를 것인가의 절규다

 

) 희망이라는 것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24:45~46)

 

종교를 잘 못 이해하면

이 세상의 삶을 허비하고 망가지게 하는데

하나님을 잘 알지도 못 한 상태에서

교회에 충성하는 것으로 구원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자신을 속이는 거짓말이다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고 하는

교회충성은 삶을 낭비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언제든지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고 말씀 하셨고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록한 책이 성경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야

24~25장의 비유로 말씀하신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될 수 있고

깨어 있을 수 있고

달란트를 잘 사용하는

선을 행하는 사람이 되는데

그들은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되었냐는 것이고

우리는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될 것인지 알기위해

재림을 바르게 이해해야 한다

 

재림은 먼 훗날 있을 일이기도 하지만

지금 예수님이 내안에 오셔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 사람이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

24~25장의 주인공이 된다

 

재림을 막연히 기다리지 말고

지금 예수님이 내안에 오시도록

사단의 것에서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한다

 

) 부활의 소망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15:19~20)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다면

부활도 창조만큼 확실하다

 

그런데 창조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부활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지 않은데

그것은 사단사상에 물들어 있어서

보이는 것은 확실히 믿지만

보이지 않는 것에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다면

부활의 하나님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죽음으로 끝나도록 만들지 않으셨다

죽음이후 부활의 삶이 있는데

그 삶은 사람+예수님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죽음이후의 삶은 육으로 보이지 않고

믿음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기에

영력이 없이는 볼 수도 믿을 수도 없다

 

그래서 지금 내안에 재림 즉

예수님이 오셔야하는 것이고

예수님이 오셔야 성령의 인도를 받는

영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재림의 헬라어가 파루지아고

파루지아 뜻은 진리로 오심이다

그러므로 지금 예수님이 오신 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 심판의 소망

 

세상에서 행해지는 헛된 일이 있나니 곧 악인들의 행위에 따라 벌을 받는

의인들도 있고 의인들의 행위에 따라 상을 받는 악인들도 있다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8:14)

 

솔로몬이 말하고 있는 의인 중에는

성경적 의인과 세상적 의인이 있다

 

성경적 의인은

사단을 버리고 예수편이 된 자로

예수님을 영접하여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예수님의 열매를 맺는 자들이고

 

세상적 의인은

정의를 추구하며 양심과 도덕에 비추어

올바른 생각 즉 판단으로 사는 자로

세상에서 정의롭다 칭찬을 받으며

존중과 존경받는 자 들로

받을 상을 세상에서 다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았는지 상관없이

예수님이 있는지 여부에 따라 심판 하신다

 

예수님이 있으면 생명이 있기에 살고

예수님이 없으면 생명이 없기에 죽는다

 

예수님이 있는 자의 삶은

세상이 흉내도 낼 수도 없는

높은 표준의 삶이기에 핍박을 받는다

 

) 다시는 눈물과 고통이 없는

 

눈물과 고통과 아픔과 질병과 죽음 등등은

죄가 들어옴으로 나타난 현상들이기에

원흉인 죄가 없어지면 저절로 없어진다

 

그래서 죄가 없는 하늘에서는

다시는 죄의 현상들로 고통당하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것 즉 죄로 더렵혀진 모든 것

즉 하늘과 땅과 바다 등등이 다 없어지고

새것 즉 죄가 없기에 새 하늘과 새 땅인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하늘의 삶인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고

그렇게 사는 것이 가장 큰 전도이며

하나님은 그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이 땅에 알려서 더 많은 사람들이

생명에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그래서 진짜로 끝이 나는

가시적 예수 재림이 자꾸만

늦추어지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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