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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3기 7과 예수님과 도움이 필요한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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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19-08-13 13:21 조회1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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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할동반 시간>

 

*반장은 반원들이 한주일 동안 TMI를 실천한 사항들을 나누도록 하며, 계속 실천하도록 장려한다.(안교교과 시간은 단지 말씀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삶속에서 실천하도록 장려하는 실제적인 시간이 되어야 한다. 배우기만 하는 것은 능력이 없다. 실천하는 데 능력이 있다.)

 

<핵심>

 

예수님은 성육신하여 사람들 속에 거하면서 그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줌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드러내시고 그들을 영생으로 인도하셨다. 그러나 그분은 사람들에게 누구보다도 불공정한 재판을 받고 십자가 죽음을 당하셨다.

 

*핵심어 : 성육신, 실질적인, 십자가

 

<토의 및 탐구를 위한 질문>

 

도입 :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고 큰 힘을 얻은 경험이 있다면?

 

.1.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을 잉태하게 될 것이라는 가브리엘 천사의 말을 듣고 마리아는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했는가?

2. 예수님의 통치 아래서 세상의 위아래가 바뀌게 된다는 소망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 1. 예수님의 메시야적 사명의 특징은 무엇인가?

2. 우리가 복음을 피부에 와닿게 전하려면 무엇을 더 노력해야 할까?

 

.1. 예수님이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하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2. 교회는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1. 예수께서 성전에서 제사장들을 내쫓으시고 그들의 상과 의자를 둘러 엎으시기까지 분노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2. 우리가 분노해야 할 현대 교회의 불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예수님은 결국 어떤 죽음을 당하셨는가?

2. 예수님의 억울한 죽음은 나에게 어떤 위로가 되는가?

 

<적용, 결심>

 

이 주에 배운 교훈 중에 내가 실천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실천하겠는가?

 

<답을 위한 도움>

 

.1. 하나님이 비천한 여종을 돌보셨다 함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1:47~48).

이는 위대하신 우주의 왕께서 마리아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약자들을 위해 행하신 위대한 일이었다.

마리아의 인식 속에서 하나님은 능하시고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실 뿐 아니라 비천하고 가난하며 짓밟힌 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지신 자비로운 분으로 비춰진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임박한 아기 탄생의 소식을 전하고 떠나자 그녀는 이렇게 노래했다.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손으로 보내셨도다”(1:52~53).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이다. 가브리엘은 예수님을 영원한 통치자(1:33)로 소개하지만, 그러나 그분은 다른 종류의 왕국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여러 주석가들의 설명처럼 예수님이 수립하고 즉위하시게 될 나라는 이 세상 나라와는 위아래가 바뀐 나라가 될 것이었다. 예수님의 나라에서는 이 세상에서 권력과 부를 가진 자들이 가장 낮아지고, 가난하고 짓눌린 자들이 자유롭고, 부하게 되며, 높이 들릴 것이다.

 

.1.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실제적 도움을 주는 것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4:18).

가난하고 상처를 받으며 억눌린 자들이야말로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의 대상이자 수혜자였다...

그분의 사역과 선교는 영적이면서 실제적이었다. 우리는 그 두 측면이 서로 다른 것이라고 자주 생각하지만 예수님은 영적인 것과 실제적인 것이 그렇게 다른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자 하셨다. 예수님과 제자들의 생각에 백성들을 실질적으로 돌보는 것은 그들을 영적으로 돌보는 일의 일부분이었다.

 

.1. 약한 자들을 도우심으로 정의를 세우심

 

상한 갈대나 꺼져가는 심지는 오랫동안 고통과 억압을 당하거나 시험을 당해 좌절한 영혼들을 말한다. 주님은 그러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사 치유하고 회복하셨다.

예수님은 상처를 입은 자들의 고통을 느끼셨고 자신이 접촉하는 자들을 돕고 일으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해 주셨다...

예수님이 행하신 치유의 이적은 동정과 공의의 행위였다. 그러나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다.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모든 것의 궁극적인 목적은 백성들을 영생으로 인도하는 것이었다(17:3 참고).

 

.1. 그들이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음

 

그들은 먼 곳에서 오는 순례자들의 편리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성전에서 제사할 가축을 팔아 폭리를 취했다.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을 몰인정한 폭군으로 나타냄으로 성전을 더럽히는 죄요 신성모독의 죄였다. 이에 대해 주님은 의분을 느끼시고 성전의 원래 목적-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보여주는-을 회복하고자 하셨다. 이것은 그들이 존경하던 선지자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었으나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의 그러한 행위를 자신들이 존중하는 전통과 질서를 위협하는 도전자로 생각하고 그를 제거하기로 모의했다.

 

.1. 부당한 죽음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이 세상의 가장 비참하고 믿기 어려운 몰인정과 억압, 불공정을 경험하고 견디신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의 삶과 사역은 자비와 선함을 나타내었건만 그분은 백성들의 증오와 시기와 불의의 결과로 죽으셨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고뇌에 찬 기도를 드리시고, 체포되어 재판, 고문, 희롱, 십자가형과 죽음을 당하시는 과정에서 주님은 잔악한 고초를 겪으시고 폭압적인 힘에 녹초가 되셨다. 무죄하고 순결하며 선하셨기에 이 모든 것이 그분에게 더 극심하게 다가왔다...

하나님이 깨지고 타락한 상태에 있는 우리와 그분 자신을 그렇게 동일시하셨으니 우리는 그분의 동정과 자비와 진실함에 의문을 가져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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