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신문] 7과 예수님과 도움이 필요한 자들 > 교과토의 자료

본문 바로가기

운영진
x


교과토의 자료 보기

교과토의 자료

[재림신문] 7과 예수님과 도움이 필요한 자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성시현 작성일19-08-11 19:17 조회185회 댓글1건

본문

기억절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4:18~19).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분명하다. 하나님을 보여 주시는 것이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유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보여 주시기 위해서였다.

예수님은 새로운 삶의 방식을 보여 주셨다. 가난한 사람들,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보여 주신 삶의 방식은 그 당시 지도자들의 모습과 달랐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체포하고, 죽임으로 그분의 음성과 그분의 사역을 끝내버리려고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이 죄악이 가득한 생각을 실천하고 있는 동안에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셨다. 우리를 살리신 것이다.

 

 811() 마리아의 노래

1장에는 마리아의 찬양이 나온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한 계획을 세우셨고, 성령께서 가브리엘 천사를 통하여 주신 예수님을 잉태하는 사명을 알게 된 마리아는 찬양을 드린다.

나이 많은 엘리자베스를 통한 침례 요한의 탄생도 놀라운 일이지만, 마리아를 통한 예수님의 탄생은 동정녀 탄생의 신비와 성령이 잉태케 하심의 독특성 그리고 인류를 구원하실 분의 탁월함은 가장 놀라운 일이었다.

하나님께서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탄생하도록 하신 것은 마리아에게 어떤 특별함이 있었기 때문인가? 아니다. 마리아는 자신이 이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가 되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그래서 48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51비천한 자를 높이셨고라고 하며 특별하지 않은 자신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한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하실 수 있다. 권력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통치자들을 바꾸시고, 중요한 자리에 새로운 사람을 세우신다. 그리고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신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부자들과 힘있는 사람들이 중요한 사람들이 아니다.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이 중요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좋은 것”(53)을 주신다.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우리는 누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있는가? 마리아를 찬양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특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찾아오시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소망한다.

 

812() 예수님의 사명진술

예수님께서는 눅4장의 첫 번째 공개 설교에서 사명을 말씀한다. 그 사명은 (61:1-2)에 있다. 예수님의 사명은 가난한 자, 마음이 상한 자, 포로된 자, 갇힌 자를 위한 사명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4:21)은 말씀한다. “이 성경 말씀은 오늘 이 말씀을 듣는 사이에 이루어졌다!”(쉬운성경).

예수님은 영적인 삶과 일상생활을 분리하지 않으셨다. 그분의 계획은 직접적인 도움이었다. 물질적 부유함이 마음의 교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왜 예수님은 부유한 가정에서 탄생하지 않으시고, 가난한 목수의 가정에서 탄생하셨는가? 예수님은 왜 부잣집의 안방이 아닌 말구유에서 탄생하셨는가? 예수님은 인류를 위한 대사명을 이루심에 있어서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계심을 보여주신 것이다.

7장에서 침례요한의 질문에 대해 예수님은 대답하셨다. (7:23,쉬운) “나를 의심하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왜냐하면 이미 예수님은 자신의 사명을 이루고 계셨기 때문이다.

10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제자들에게 주신 사명이 바로 예수님이 행하시는 사명이었다. 제자들은 다른 사람의 눈에는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 가난하고, 잃어버린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했다. 우리의 사명도 빈곤한 사람들을 돌보는 것이다. 우리의 사명을 잊지 말자.

   

813() 예수님이 치유하심

예수님께서는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을 고치셨다(5:24-34). 또한,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셨다.(5:1-15) 예수님은 오랜 시간 질병에 걸린 상태로 살아가는 사람의 아픔을 치유하신 것이다.

눈먼 자, 병든 자, 절름발이, 피부병 환자, 귀신들린 자, 죽은 사람, 예수님의 관심은 그들의 회복이었다. 예수님은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려고 하지 않으셨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는 예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신 것이다.

(14:13-21)은 침례 요한의 죽음 이후에 예수님께서 빈들에서 병자를 고치시고 저녁때가 되었을 때,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고 축복기도 하시고, 떼어 나누어 주었더니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다고 말씀한다.

예수님은 사람에 고통에 동정하시는 하나님, 그들을 위해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셨다. 그래서 공정하고 친절하게 그들을 고쳐주셨다. 예수님의 사역의 목적은 분명하다. 상한 갈대, 꺼져가는 심지를 살리는 것이다.

(12: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많은 사람이 따르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의 병을 다 고치시고예수님은 예외가 없었다. 예수님의 사역은 그들 모두를 위한 사역이었다.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사역은 모든 사람을 위한 사역이다. 특별히 상처받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사역이다. 오랜 시간 외롭게 투병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치유하시는 주님을 소개하자.

   

814() 성전을 정결하게 하심

예수님은 많은 모습을 보여 주셨다. 치료하는 모습, 사람들을 사랑하는 모습, 설교하는 모습, 하늘 왕국을 소개하는 모습, 그리고 마21장의 성전을 정결케 하시는 모습이다. 온유하고, 친절한 예수님께서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아주 강하게 대응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신 것이다. 성전에서 사고팔고, 환전하고, 이득을 남기는 그들을 내쫓으신 것이다. 그냥 말로만 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책상과 의자를 엎어버리신 것이다.

이 모습은 4복음서에 모두 기록되었다. 왜 그랬을까? 충격적인 사건이어서 그랬을까? 중요한 사건이어서 그랬을까?

예수님의 성전 정결 사역은 이방인의 뜰에서 매매를 허락한 사람들에 대한 정면 도전이었다. 예수님은 그들의 형식적인 제사에 대해 꾸짖으셨다. 또한, 성전은 기도하는 곳이며, 희생제물들은 메시아의 희생을 상징이기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자신의 죄를 슬퍼해야 하는데, 돈 버는 일에만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예수님은 성전의 참 목적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길 원하셨다. 새로운 성전도 중요하지만, 성전을 세운 목적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정결케 된 성전에서 예수님이 하신 사역이 무엇인가? (21:14) “맹인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예수님은 병자들을 고치시고, 사람들에게 희망이 있음을 가르치신 것이다. 우리 교회는 누구를 위한 교회인가? 교회의 존재의 목적은 무엇인가? 교회에서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가? 함께 기도하며 그 길을 찾아보자.

   

815() 그리스도의 십자가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사람들의 외침을 하나님은 들으시고, 그들을 위로하신다. 그뿐만 아니라 최악의 상황에 빠진 사람들의 심정을 하나님은 아시며 위로하시고, 구원하신다. 이유는 예수님이 직접 그런 고통을 당하셨기 때문이다.

불공정한 세상에서 거룩한 삶을 사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본 악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미워했고, 그분을 죽였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뿐, 악한 사람들이 체포하여 법정에 세우고, 재판하고, 때리고, 놀리고, 모욕할 것을 아셨지만, 그들을 대항하는 어떤 대비도 하지 않으셨다. 대신에 예수님은 (2:7,쉬운) “종과 같이 겸손한 모습을 보여 주셨다.

예수님이 어떤 대우를 받으셨는가? (53:3,쉬운) “멸시, 천대, 슬픔,

댓글목록

성시현님의 댓글

성시현 작성일

고통, 외면,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왜 이런 대우를 받으셨는가? (사53:5,쉬운) “우리의 허물, 우리의 죄 때문이다.”
결백한 사람이 유죄 판결을 받고 죽는 것은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예수님은 상처받은 마음을 아신다. 무고한 사람의 죽음을 아신다. 왜 예수님은 죽으셨는가? (요11: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신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을 의심할 수 있는가? 결코 없다. 예수님은 동정하시고, 사랑하시고, 자비를 베푸시고, 결국은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우리도 예수님의 사람들로서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로하며, 문제 해결을 도와주어야 하겠다. 이것이 우리의 존재 목적이기 때문이다.


대총회 북아태지회 한국연합회 성경통신학교
Copyright © 2014 안식일학교·선교부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