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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과 예수님과 도움이 필요한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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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19-08-11 09:32 조회1,9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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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과 예수님과 도움이 필요한 자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4:18~19)

 

시작하며

아담이 사단에게 속아 사단의 것이 된 이후

인류에게는 예수님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그 예수복음을 모르기에

도움을 받으려 하지 않고 멋대로 사는데

예수도움을 받지 않는 사람은

가장 불쌍하고 미련하고 처참하고 가련함에도

교만하여 예수님을 받지 않는다

 

교과의 결론내용에는 이런 말이 있다

예수님의 메시아 사명은 선지자들의 사명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시는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셨고

가난하고 억눌린 자들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분의 사역과 희생이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냈기 때문에

그것 자체가 세상을 책망하는 기별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오늘날의 교회도 예수님의 방식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 마리아의 노래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1:47~48)

 

마리아의 노래는 마리아에게 이루어진

하나님의 업적과 인류구원을 감사하며 부른 찬미다

 

이 노래는 한나가 부른 노래와 매우 비슷하고

시편과 구약성경구절들을 인용하는 것으로 보아

마리아는 구약의 약속을 굳게 믿고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스라엘에게 보여 준 하나님의 업적과

그분의 약속이 반드시 성취될 것임을 믿고

구원자 하나님을 기뻐 찬양 하는데

그 큰일을 하시는 하나님께서

또한 작고 보잘 것 없고 비천한자들까지

눈여겨 굽어보신다고 소개 한다

 

이것은 참으로 엄청난 사건인데

더 작고 더 보잘 것 없는 우리에게 오시기 위해

더 작은 모습으로 마리아에 오셨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빛나고 높은 우주의 중심보좌를 버리고

비천한 여인의 몸을 통해

낮고 어둡고 보잘것없는 지구의 변방에 오신 것은

이 땅의 낮고 비천한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함인데

마리아는 정확히 그것을 기뻐하며 찬양하고 있다

 

) 예수님의 사명진술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4:18)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40일 동안 금식기도를 하셨고

그 금식기도 중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단의 모든 시험을 이기셨다

 

그리고 맞은 첫 안식일에 나사렛의 회당에서

이사야서의 말씀을 낭독하시면서

예수님의 사명을 선포 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고

이 땅에 메시아로서 하실 일을

선언하시면서 이 땅에 가난한 자들

즉 하나님이 필요한 자들에게

하나님(복음)을 전하러 오셔서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사단에게 포로로 잡힌 자들)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사단의 사상으로 눈이 먼 자들)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죄에 눌려 죽어가는 자들)

이 모든 것을 다 이루시므로

인류의 최고의 소망이 되셨다

 

그러므로 그 예수님을 따르는

예수사람들은 예수마인드로

다른 모든 사람을 나처럼 여겨야 한다

 

) 예수님이 치유하심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12:20)

 

예수님의 오심과

예수님의 사명과

예수님의 치유하심에는

창조의 목적과 계획인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사는 것을

직접 보여 주시며 알리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의 사명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이웃들을 나처럼 사랑 하시므로

포로에서 눈먼 것에서 눌린 것에서

해방시키고 고쳐 주시고 풀어주신 것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모든 자들을

너는 나다 나는 너다 라는

하늘사상으로 대하시자

예수님의 그 사상을 받은 자들에게

먼저 사상의 치유가 일어나고

육신의 질병에서 놓이게 되었다

 

예수님은 언제 어디서나

하늘사상으로 사람들을 대하시니

굶주림 목마름 아픔 고통 등등이

다 예수님의 것 처럼 해결하셨고

그 예수님을 나로 받은 자들에게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다

 

) 성전을 정결하게 하심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21:13)

 

성전에 출입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증거이기에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은

하나님의 것처럼 살아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것이

하나님의 것으로 살지 못하면

하나님께 욕과 수치를 돌리는 것이기에

예수님은 과감히 성전을 정결케 하셨다

 

교과의 묵상 내용을 가져와 봤다

오늘날 우리 교회의 상황은

예수님 당시 성전의 상황과 얼마나 다를까요?

현대의 교회들은 마케팅 기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고 더 많은 헌금을 거둬들이기 위해

청중을 만족시킬 만한 기별을 전하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신자들은 더 만족스러운 교회와 설교와

프로그램을 찾아다니며 종교를 소비합니다.

그러면서 교회는 점점 가난한 자들이

출입하기 어려운 곳이 됩니다.

우리가 좋은 교회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예수님께 낯선 교회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교회는 사단의 것에서 예수님으로

하나님의 것이 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의 마인드는

나는 너고 너는 나로 사랑하는 자들이고

이렇게 삼위하나님의 존재하심의 본질인

사랑으로 하나 된 곳이 교회여야 한다

 

그래서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들이 사랑하며 사는 곳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고

하늘사상을 알리는 최고의 전도다

 

)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53:5).

 

사단에게 속아 사단의 사상으로

완전히 세뇌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단사상으로 해석한다는 것이 비극이다

 

예수님께서는 영적으로 말씀 하시는데

죄인들은 그것을 현실문제로 듣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단에게 속아 철저히 사단이 된

우리의 허물이 예수를 찌른 것이고

우리의 죄악이 예수를 상하게 한 것이며

우리의 무지가 예수를 죽인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도 사단을 닮아 있다

사단 마인드로 예수를 믿고

사단 마인드로 예배를 드리고

사단 마인드로 기도를 하고

사단 마인드로 봉사를 하고

사단 마인드로 교회 활동을 한다

 

내가 사단 마인드를 버리지 않는 한

나에게 예수님의 십자가는 현제 진행형으로

매일 찌르고 매일 상하게 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사단의 것인 내가 얼른 죽고

하나님의 것으로 부활하기를 원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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