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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과 연합과 단절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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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18-12-02 11:26 조회1,8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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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과 연합과 단절된 관계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5:10)

 

시작하며

세분하나님은 사랑으로 하나 되어 계시면서

이세상도 사랑으로 하나 되게 창조하시고

하나님과 사람이

사람과 사람이

사람과 자연계가 다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셨다

 

그런데 죄가 들어와

하나님과 사람사이를 단절시켰고

사람과 사람사이를 불화하게 했고

사람과 자연계사이를 갈라놓아

모든 관계가 깨져 원수 상태가 된 것이다

 

우리가 여기서 분명히 알 것은

관계를 깨버린 원흉이 죄 죄 이기에

죄를 없애버리면 관계는 회복 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그 죄를 없애버린 것이고

예수님으로 죄 사함을 받은 자에게 나타나는

결정적인 증거가 사랑과 화목과 연합이다

 

죄가 들어온 결정적 증거가 불화와 분리라면

죄 용서 받은 결정적 증거는 사랑과 연합이다

 

) 회복된 우정

 

며칠 후에 바울이 바나바더러 말하되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을 방문하자 하고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함께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15:36~39)

 

바울의 첫 전도단은 바울 바나바 마가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마가가 전도단에서 빠지게 되면서

바울과 바나바가 심히 다투게 되었고

그 일로 바울과 바나바와 마가 사이가 소원해졌다

 

육의 사람들은 얼마든지 의견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하나님 안에서는 의견차이가 있을 수 없다

 

또한 삼위하나님께서 하나로 계시듯

사람도 하나님 안에서 하나를 이루게 하신 것이

삼위하나님의 뜻이고 창조하신 목적이다

 

그래서 사람사이에 의견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순종만 있을 뿐 자존심은 버려야 한다

 

의견차이가 있을 때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는데

먼저 손을 내밀 줄 아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의 자존심은 무익하다

잘잘못은 하나님께 맡기고 사랑의 마음으로

먼저 손을 내미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것이다

 

바울과 마가의 나중 이야기를 보면

그들의 사이가 형제로 회복된 것을 보게된다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들의 사이는

나는 당신입니다 당신은 나입니다

로 여기는 하늘마인드여야 한다

 

그래서 하늘에 살 사람은 이 땅에 사는 동안

이 마인드가 습관이 되기까지 연습을 해야 한다

 

) 종에서 아들로

 

복음의 은혜는 풍습이나 관행이나

법률보다도 최고의 우위에 있다

 

빌레몬의 가정 교회에 보냈던

바울의 편지가 빌레몬서다

 

초기에 예수복음을 받은 자들은

대부분 가정교회로 시작을 했는데

빌레몬의 가정도 교회가 되었다

 

빌레몬은 골로새에 사는 부자로

여러 명의 노예를 소유한 사람 이였는데

바울을 통해 예수복음을 받았기에

바울과 서로 알고 신뢰하는 관계였다

 

빌레몬집에 오네시모라는 종이 있었는데

물건을 훔쳐 로마로 도망을 갔는데

당시 법으로는 사형에 처할 수 있었고

방조한 사람도 큰 벌을 받을 수 있었다

 

로마로 도망 온 오네시모는 가택연금 중에 있던

바울을 만나 복음을 듣고 신자가 되었기에

바울은 그를 갇힌 자 중에 낳은 아들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빌레몬과 바울과 오네시모는

예수복음이 아니면 결코 하나 될 수 없는 관계였다

 

예수복음은 지위고하와 빈부귀천

잘나고 못남 등등을 하나 되게 한다

 

예수님 안에서는 차등이 없고

서열이 없고 지위의 고하가 없고

모두가 주안에서 하나 되는 것이고

우리가 살 하늘이 사랑으로 하나 된 나라다

 

) 연합을 위한 영적인 은사

 

성령께서는 연합 즉 주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려고

영적은사를 주셨는데 사단은 그 은사를 왜곡하여

차등과 서열 즉 경쟁구도를 만들어 버린다

 

모든 은사는 예수님을 알리기 위해 주신 것이다

은사로 어떻게 예수님을 알릴 수 있는가?

 

어떤 사람에게 할 수 없는 것을 하게 하셔서

그 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

 

그러므로 은사는 주신 분이신 예수님과

받은 사람만이 아는 특별한 재능이기에

자기의 이익이 아닌 섬기는 일에 사용 한다

 

그런데 사단은 은사를 왜곡하여

받은 사람을 우쭐하도록 하고

받은 사람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게 하여

차별과 경쟁정신으로 교만하게 하는데

이것이 에덴에서 아담이 속았던 사단정신이다

 

은사를 받은 자는 자랑하지 않는다

은사를 정확히 알면 겸손해 진다

 

은사로 자기를 자랑하거나

은사로 자기가 칭찬을 받으면

은사로 사단을 기쁘게 하는 것이 된다

 

) 용서

 

용서란 무엇인가?

어떤 사람이 나에게 행한 나쁜 것을

일어난 적이 없는 것처럼 여기는 것으로

용서를 했다는 것은

상대에게 아무런 잘못과 죄가 없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한 용서가 이런 용서다

죽을 죄인인 우리의 죄를 다 용서 하셔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도 않은 것으로 여겨 주시는 것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용서다

 

그러므로 우리의 용서도 그래야 한다

용서는 피해를 당한 사람이

피해를 준 사람에게 해주는 것으로

피해를 당한 사람은 두 가지의 선택중

보복을 하던지 용서를 하던지 인데

보복을 하면 대대로 끝나지 않는 싸움이 되고

용서를 하면 피해를 당한 사람이

피해를 당한 적이 없는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용서는 상대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나를 위한 것이다

 

보복을 하려면 스트레스 가운데 사는 것이고

용서를 해버리면 평안가운데 사는 것이다

 

보복을 하는 것을 이를 가는 삶이지만

용서를 하는 것은 복을 받는 삶이다

 

) 회복과 연합

 

18:15~17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여기서 말하는 형제는

믿음의 동료나 신앙의 동지로써

종교적공동체 즉 교인끼리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말씀하신 것으로

어떤 사람이 다른 형제를 멸시하거든

죄 지은 그 어떤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1단계로 한사람이 조용히 죄를 깨달게 하고

뉘우치지 않으면 두 사람이 또는 세 사람이 하고

그래도 아니면 총회 앞에서 해결 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죄지은 어떤 사람을 혼내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이다

 

예수님은 한 영혼을 온 세상에 비유하신 것처럼

죄를 미워하시는 것이지 그 영혼은 사랑 하신다

 

그래서 어떤 경우라도 영혼이 구원에서 탈락되지 않고

회복하여 주안에서 연합하기를 원 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도 한 영혼 사랑하기를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기를 연습해야 한다

 

주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는 영혼을

우리가 포기하지 않았는지 돌아봐야 한다

 

예수님은 목숨까지 주시며 회복하여 살라 하시고

사단은 미운마음을 주어 불화하게 하고 흩어지게 한다

 

예수님의 자녀는 예수님의 말씀을 즐겨 행하고

사단의 자녀는 자기감정대로 행하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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