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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3기 12과 가이사랴에 감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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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18-09-18 14:18 조회33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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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교할동반 시간>

 

*반장은 반원들이 한주일 동안 TMI를 실천한 사항들을 나누도록 하며, 계속 실천하도록 장려한다.(안교교과 시간은 단지 말씀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삶속에서 실천하도록 장려하는 실제적인 시간이 되어야 한다. 배우기만 하는 것은 능력이 없다. 실천하는 데 능력이 있다.)

 

<핵심>

 

바울은 육신은 구속되었으나 영혼은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있었다. 바울은 자신이 만난 모든 이들이 자기와 같은 자유를 누리기를 간절히 원했다.

 

*핵심어 : 나와 같이

 

<토의 및 탐구를 위한 질문>

 

도입 : 자신이 자유를 누리고 있다고 생각되는 때는?

 

.1. 벨릭스 총독이 바울을 감금해둔 상태에서 자주 그에게 복음에 대하여 들은 이유는?

2. 때로 구원의 가치를 흐리게 만들고 마음을 앗아가는 것들이 있다면?

 

.1. 새로운 총독 베스도 부임 이후 유대인들이 바울을 산헤드린의 재판에 넘겨달라고 한 의도는?

2. 베스도가 유대인들의 요구에 응하려한 까닭은?

 

 

.1. 얼마 후 아그립바 왕이 베스도를 예방한 자리에서 베스도가 바울을 청문했다. 이 때 아그립바와 바울 사이에 어떤 현저한 대조가 보이는가?

2. 겉보기엔 초라하나 왠지 내공이 있어보이고 존경할 만한 사람이 있다면?

 

.1. 아그립바 왕 앞에서 바울은 자신을 어떻게 변론했는가?

2. 복음을 전할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1. 아그립바는 어떻게 구원의 기회를 거절했는가?

2. 바울은 복음을 거절하는 지도자들에게 다시한번 어떻게 호소하는가?

3. 어떻게 돈과 명예와 권력 앞에 비굴하지 않고 항상 당당할 수 있을까?

 

<적용, 결심>

 

이 주에 배운 교훈 중에 내가 실천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실천하겠는가?

 

<답을 위한 도움>

 

.1. 뇌물을 받을까 하여

 

그는 바울이 무죄함을 알았으나 계속 감금하여 놓고 바울을 도와주려는 척 바울에게 가까이 하여 그가 전하는 복음을 들었다. 그것은 복음에 감동되어서가 아니라 혹시 뇌물을 받을까 해서였다. 그는 또한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바울을 계속 감금해두었다. 벨릭스는 영원한 구원의 기회를 썩어져버릴 세상의 이익을 얻을 기회로 바꿔버리고 말았다.

그와 같이 교회 안에도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딤전 6:5)이 있다. 그들의 신앙에는 거룩한 기쁨이나 만족함이 없다.

 

.1. 매복했다가 죽이려고

 

유대인들은 바울의 혐의를 입증하지 못했으나, 그들의 편견은 바울의 복음에 귀를 막게 하고 증오심만 불태우게 했다. 그들의 목적은 바울을 재판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없애버리는 것이었다.

 

2. 그 역시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려고

 

바울이 이미 황제인 가이사의 재판을 받겠다고 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의 요구나 베스도의 태도는 불법적인 것이었다. 바울은 이러한 음모에 제동을 걸어 가이사 앞에 서겠다고 요청했던 사실을 다시금 상기시켰다. 바울은 정식 재판에 이르기 전에 유대인들에게 죽임을 당한다면 당시 로마제국의 수도인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꿈이 좌절될 것이기에 자신의 무죄와 권리를 적극적으로 주장한 것이다. 바울의 마음 속에는 오직 복음을 위한 열정이 있을 뿐이었다. 이것이 진정으로 거듭난 제자의 모습이다.

 

.1. 화려함과 초라함

 

청문회장에 들어오기 전에 아그립바왕과 왕비 버니게는 화려한 의복과 수많은 수행원들을 거느리고 행차하였다. 그것은 세상의 높은 권세를 보여주었고, 반면 바울은 초라한 죄수복을 입고 그들 앞에 서 있었다. 아그립바 왕은 화려한 권세와 위엄으로 자신의 불의와 부패함을 감추려고 했으나, 하나님 앞에서는 그야말로 초라한 존재였고, 겉으로는 무력해보이는 바울이야말로 하나님이 인정하는 권세자였다.

우주의 주권자인 하나님을 모신 바울은 세상의 권력자들 앞에서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였다.

 

.1. 자신의 회심의 경험에 대해 고백

 

그는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지만, 여전히 그의 변론의 핵심은 그가 체험한 예수에 한한 복음이었다. 바울은 기회만 되면 계속 복음을 증거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 4:2)

 

2. 항상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며 주님과 살아있는 관계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

 

.1. 바울의 호소에 대하여 대답을 회피함

 

아그립바와 베스도는 바울의 설교에 깊이 빠져드는 것 같았다. 그러나 바울이 부활에 대해 말하자 영혼불멸 사상을 믿었던 베스도가 바울을 미쳤다고 무색하게 하여 그의 말을 중단시키려고 했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육체라는 집을 떠나 자유를 얻게 된다는 그리스 사상에 익숙한 베스도에게 육체가 다시 부활한다는 사상은 매우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따라서 베스도는 자신의 사상을 바꾸려는 바울에게 반발하여 미쳤다고 한 것이다.

바울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아그립바를 향하여 선지자를 믿느냐고 물었다. 이는 선지자가 예언한 그리스도가 곧 부활하신 예수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라는 호소였다. 이에 아그립바도 대답하는 대신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며 바울을 냉소하였다. 아그립바는 최고 권력자가 일개 죄수에게 설득당하는 것은 자존심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존심 때문에 회개하라는 성령의 호소를 무시해버린다. 그것은 결국 스스로를 구원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2. 결박된 것 외에는 자신과 같이 되기를

 

이보다 강력한 웅변은 없었을 것이다. 바울은 자신의 몸은 결박되었으나 그의 영혼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있음을 권력자들의 불의한 재판과정에서 그의 간증을 통해서, 온유하면서도 당당한 모습으로 증거하였다.

 

댓글목록

박금하님의 댓글

박금하 작성일

이광진님의 글..."바울은 육신은 구속되었으나 영혼은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있었다"

위의 글은 개신교회처럼 이교의 이원론 사상 같은 글입니다.
육신은 구속되어 있지만 영혼은 자유로웠다는 말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육신과 영혼이 분리되어 있는 것 같은 늬앙스가 있으므로 바로 써야 합니다.

올바른 표현은,
-몸은 매여 있었으나 마음은 자유로웠다.
-몸은 결박 되어 있었으나 신앙심은 자유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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