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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3기 8과 예루살렘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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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18-08-21 13:14 조회2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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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할동반 시간>

 

*반장은 반원들이 한주일 동안 TMI를 실천한 사항들을 나누도록 하며, 계속 실천하도록 장려한다.(안교교과 시간은 단지 말씀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삶속에서 실천하도록 장려하는 실제적인 시간이 되어야 한다. 배우기만 하는 것은 능력이 없다. 실천하는 데 능력이 있다.)

 

<핵심>

 

교리문제로 분란이 일어나자 초대교회는 민주적인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연합하는 정신을 보여주었다.

 

*핵심어 : 은혜, 협력(연합)

 

<토의 및 탐구를 위한 질문>

 

도입 : 자기 주변에서 가장 포용적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1. 할례 논쟁

 

.1. 어떤 바리새파 교인들은 왜 이방인 교인들에게 할례를 강요했는가?

2. 우리가 고쳐야 할 배타정신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1. 유대인에게 할례가 그렇게 중요한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2. 그렇게 중요한 의식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필요없게 될 수 있을까?

 

.1. 할례문제로 인한 분란을 해결하기 위해 제자들은 어떻게 했는가?

2. 오늘날 교회와 다른 주장을 하는 이들에게 예루살렘 총회가 주는 교훈은?

 

2. 총회의 결의

 

.1. 사도들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의 진리를 확증한 외에 어떤 주의사항을 결의했는가?

2. 나에게는 매우 당연한 것이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자제할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1. 예루살렘 총회는 이방인 교인들을 위해 어떤 추가적인 조치를 취했는가?

2. 교회가 한몸으로 온전히 연합하기 위해서는? 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적용, 결심>

 

이 주에 배운 교훈 중에 내가 실천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실천하겠는가?

 

<답을 위한 도움>

 

.1. 할례가 구원에 필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했다.(15:1)

 

여기서 바리새파는 스스로 할례를 받고 유대인으로 개종한 후 그리스도를 믿게 된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다. 그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고통스러운 할례를 받고 유대인이 되었다. 그들은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였으나, 할례가 너무나 중요한 경험이었기에 그것도 역시 구원에 꼭 필요한 조건으로 믿었다.

그러나 그들이 할례를 이방인들교이들에게 강요한 더 깊은 동기는 이방인들이 복음 안에서 누리는 자유에 대한 시기와 배타정신에 있었다. 그들은 어렵게 구원을 얻었는데, 새로운 교인들은 너무나 쉽게 구원받는 것이 맘에 안들었던 것이다.

 

.1. 하나님의 언약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길

 

쉽게 말하자면 할례가 하나님의 복과 구원을 받는 길이라고 믿어졌다. 그것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그 후손대대로 지켜야 할 계명으로서 직접 명령하신 것이었다. 할례를 행치 않은 자는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 그러니 유대인들에게는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특권이요 전통이었다.

 

2. 그리스도의 피는 구원에 절대적이고 유일한 수단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하나님이요 무죄한 자로서 당하신 무한한 희생이므로 구원을 위한 완전한 댓가이다. 여기에 다른 무엇을 더한다면 그리스도의 희생이 불완전한 것이 되고 만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피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의롭다여김을 받은 것은 할례 이전에 믿음으로써였다. 우리도 다른 무엇을 행함과 상관없이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할례는 유대인에게 절대로 중요한 것이었지만, 그것은 그리스도 이전까지만 그러했다. 그것은 유대인을 건강하고 순결하게 보존하여 그리스도를 보내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오셨으니 더 이상 그것은 필요없는 것이다.

그리스도 이전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아브라함의 육신적 혈통이나 할례를 통해 계승되었으나, 그리스도 이후 그를 믿는 자들은 누구나 영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까닭이다.

말하자면, 할례는 구원의 조건이 아닌 육신적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인정받는 의식이요, 그리스도 전까지 언약공동체에 속하게 된다는 표시였던 것이다.

그것이 구원의 조건이라면 여성들도 구원받기 위해서는 할례를 받아야겠으나, 하나님은 그 명령을 남성들에게만 주셨다는 사실은 그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될 그림자일 뿐이었음을 보여준다.

 

.1. 총회를 열어 변론(토론)

 

할례문제가 촉발된 안디옥교회에서 이 문제로 토론을 벌였으나 결론이 나지 않자 바나바와 바울 및 몇사람을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들에게로 파송했다. 예전 같으면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에 대한 논리와 확신이 너무나 분명한 바울은 자기의 주장을 바리새파에게 강요할 수 있었을 것이나 그는 교회의 의견을 따랐다.

마침내 예루살렘 교회 사도들과 지도자들 사이에 대토론회가 열렸고, 오랜 시간 토론 끝에 다시한번 오직 구원은 그리스도의 은혜로만 받는다는 사실을 확증했다.

 

2. 혼자만의 확신보다 교회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개인이 발견한 진리가 옳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죽고사는 문제가 아니라면 교회가 가르치는 것을 무시하고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것은 교회에 권위를 주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태도다. 교회에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신학적인 검토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진리를 확증해야 한다. 우리 교회는 이미 그런 식으로 교리(신조라고 해야 맞음)를 확증해왔다. 서로 자기 생각이 옳다고 다른 소리를 내는 것은 사단의 정신이다. 교회는 한몸이다. 그러므로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

 

*문서전도봉사 303 만일, 어떤 형제가 성경에 관해 새로운 빛을 받았을 경우에는 그 형제는 자기의 견해를 솔직히 발표할 것이며, 또 목사들은 그가 제시한 문제가 성경으로 입증할 수 있는 것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치우침 없이 성경을 연구하여야 한다.

 

.1. 우상의 제물, , 목메어죽인 것, 음행

 

이러한 금지는 구원의 조건으로서가 아니라 유대인이 특히 가증하게 여기는 것들에 대해 주의를 함으로써 유대인들과의 충돌을 피하라고 하는 것이다. 음행을 멀리하라는 것은 십계명의 일부이기도 하지만, 당시 이방인들은 우상의 신전에서 여사제들과의 음행이 제사의 일부로서 통용되었기에 그러한 가증한 문화를 버리라는 권면이다.

할례는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겠으나, 이러한 것들은 도덕적인 측면에서나 건강을 위해서나 유대인과의 조화를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었다.

 

.1. 결의사항을 편지를 써서 보냄

 

즉 결의사항을 문서화하여 안디옥교회에 전달함으로 총회의 결의사항에 대해 신빙성과 권위를 부여했다. 이로써 교회가 민주적인 절차를 따르되, 교회의 질서와 권위를 존중해야 함을 보여주었다. 안디옥교회는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받는다는 총회의 확증으로 인해 기뻐하면서 금지조항들도 받아들여 온교회가 한몸임을 증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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