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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다니던 사람이 걷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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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춘호 작성일14-12-13 08:16 조회1,9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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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는 찢어지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소년이었다.
다리가 무릎 안쪽으로 심하게 굽은 이 소년은 가난과 절망이 끊임없이 찾아드는 암담한 삶을 살아갔다.
로베르토는 개처럼 네 발로 기어다녀야 하는 신체의 장애 때문에 교육받을 기회를얻을 수도 없었다. 훌쩍 십대가 되어버린 로베르토에게 삶은 무정하기만 했다.
그러나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 사람들을 감찰하시는 그 하나님께서 로베르토의 불우한 삶에 들어오셨다!
가난과 질병으로 허덕이는 로베르토에게 미국에서 외과 수술을 받을 기회가 생긴 것이다.
그는 오랜시간 수술한 끝에 다리를 똑바로 펼 수 있게 되었고 인생의 변화까지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로베르토는 일어나 걸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뛰고 달릴 수 있는 다리를 갖게 되었다.
로베르토는 성한 다리라는 열쇠로 소망과 약속이가득한 미래라는 문을 열게 된 것이다!
몇 달 후 로베르토는 인정 많은 후원자들 덕분에 직업 훈련뿐 아니라 개인 교습까지 받을 수 있었다. 소박하고 겸허하고 열정적인 로베르토는 후원자들에게 “제가 할 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걸 도와드리는 겁니다.
그분이 절 도와주셨기에 그분을 섬기는 일이 행복할따름입니다” 하는 말로 감사함을 표현했다.
예수님은 행복에 이를 수 있게 하신다.
로베르토와 같은 육신에 장애가 있는 사람뿐 아니라 영적, 정서적으로 장애가 있는사람들도 말이다. 당신이 누구이건, 당신이 어떤 상황이나 조건 속에 놓여 있건, 당신의 과거가 어떠했건, 당신의 문제가 무엇이건 예수님은 당신을 온전케 하실 수 있다.
오늘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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